서면브리핑

[김한나 대변인] ‘윤어게인 후보’ 자처한 내란사건 변호인을 충북지사 본경선에 올린 것은 국민의힘 스스로 ‘윤어게인 내란동조당’임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03
  • 게시일 : 2026-04-17 16:40:23

김한나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어게인 후보’ 자처한 내란사건 변호인을 충북지사 본경선에 올린 것은 국민의힘 스스로 ‘윤어게인 내란동조당’임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윤석열 내란 재판 변호인이자 스스로를 ‘윤어게인 후보’라고 밝힌 윤갑근 후보가 국민의힘 충북지사 본경선에 진출했습니다. 

 

국민을 향해 총부리를 들이대고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내란에 부역한 동조자를 당의 본선까지 올려보낸 정당이 어떻게 공당일 수 있습니까? 이러고도 국민을 위한 공당이라 할 수 있습니까? 

 

내란의 그림자를 공천장 뒤에 숨겨 다시 정치 전면에 세우는 국민의힘은 스스로 ‘내란동조당’임을 자백하는 것입니다. 또한 국민의힘이 아직도 내란과 단절하지 못했다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후안무치하고 참담한 장면을 국민이 지켜봐야 합니까? 

 

국민의힘은 윤어게인 인사들부터 끊어내십시오. 끝내 헤어질 결심을 못 한다면, 국민께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윤어게인 내란동조당’으로 단호히 심판할 것입니다.

 

2026년 4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