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현택 부대변인] 지금 대한민국의 주적은 역사박물관에서 공포 정치를 끄집어낸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72
  • 게시일 : 2025-03-31 15:48:34

이현택 부대변인 논평


■ 지금 대한민국의 주적은 역사박물관에서 공포 정치를 끄집어낸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개인 SNS에 “지금 대한민국의 주적은 김정은보다 이재명”이라는 헛소리를 올렸습니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국민의힘의 등치어가 되었습니까? 국민의힘의 주적이 이재명 대표라는 말 아닙니까? 그렇게 이재명 대표가 두렵습니까?

 

내란 수괴 윤석열의 불법 계엄 이후 대한민국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내란 수괴 하나 때문에 온 나라가 풍비박산이 났는데 국민들에게 그게 할 말입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국민에게 공포를 안긴 적은 누구입니까? 지금 대한민국의 주적은 역사박물관 구석에 처박힌 공포 정치를 끄집어 낸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군을 동원해 입법부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극우 판타지 세상을 만들려고 한 윤석열의 무참한 시도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파렴치하게 시대착오적 색깔론 공세로 내란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돌리려고 하다니 후안무치의 극치입니다. 

 

박정훈 의원은 대한민국과 국민은 안중에 없이 오직 ‘이재명 타도’만 외치는 모습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박정훈 의원은 야당 대표에 대한 공포심을 심어 국민을 갈라치려는 파렴치한 망언을 당장 멈추고, 이재명 대표와 국민 앞에 공식 사과하십시오.

 

2025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