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박창진 부대변인] 윤상현 의원은 윤석열을 찬양하더니 사고방식마저 닮은 꼴이 되어버렸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49
  • 게시일 : 2025-03-31 15:30:07

박창진 부대변인 논평

 

윤상현 의원은 윤석열을 찬양하더니 사고방식마저 닮은 꼴이 되어버렸습니까?

 

윤상현 의원의 망언이 날로 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어제 보궐선거 유세에서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 무죄 판결을 두고 ‘좌파 사법 카르텔’이라고 매도했습니다.

 

윤석열을 찬양하더니 사고방식마저 닮은 꼴이 되어버렸습니까?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카르텔로 몰던 윤석열을 보는 것 같습니다. 

 

법원의 판결에 대해 있지도 않은 ‘좌파 사법 카르텔’ 운운하며 음모론을 유포하는 것은 사법부를 부정하는 국헌 문란 행위입니다.

 

또한 윤상현 의원은 내란 수괴 윤석열이 복귀할 것이라고 강변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대체 언제쯤 망상에서 깨어날 셈입니까? 

 

윤석열이 복귀하면 자신은 당대표가 될 것이라는 달콤한 꿈에 빠져 분노 어린 시선으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는 민심이 보이질 않습니까?

 

윤상현 의원은 “국민들은 1년만 지나면 잊는다.”고 철썩 같이 믿는 것 같은데, 국민께서는 결코 내란의 밤을 잊지 않았습니다.

 

‘내란 도우미’를 자처하는 윤상현 의원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께서는 내란을 선동하는 윤석현 의원을 국민의 대표로 여기지 않습니다.

 

윤상현 의원의 망언이 계속되는 매 순간마다 국민의 분노가 쌓여가고 있음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25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