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윤종군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이 민생 회복에 진심이라면 내란수괴 윤석열 단죄를 당론으로 정해야 마땅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484
  • 게시일 : 2025-03-31 15:20:37

윤종군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이 민생 회복에 진심이라면 내란수괴 윤석열 단죄를 당론으로 정해야 마땅합니다

 

내란에 동조하며 극우 위헌 정당을 자처하는 국민의힘이 내란 수습을 위해 애쓰시는 국민과 야당을 향해 ‘내란’의 낙인을 씌우려 하고 있습니다.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민주당을 향해 “헌재 결정은 헌재에 맡기고 국회에 복귀해 민생을 챙기는 것만이 진짜 내란 세력이라는 국민적 분노에서 벗어나는 길”이라고 힐난했습니다.

 

넉 달 넘게 내란 종식을 방해하며 국정과 민생·경제를 수롱으로 밀어 넣고 있는 위헌 정당이 도리어 당당하게 큰소리를 치고 있으니 기가 막힙니다.

 

국민의힘은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마십시오. 내란 종식이 민생이고 경제입니다. 내란 종식이 국정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의 관건인데, 어물쩍 내란 종식을 뒤로 미루자니 파렴치합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진짜 내란 세력은 윤석열 내란 일당이고, 마은혁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가로막는 등 사사건건 내란 종식을 방해하는 국민의힘입니다. 

 

12.3 내란 이후 단 한순간도 내란 동조를 멈추지 않는 국민의힘이 ‘정쟁 중지, 민생 회복 전념’을 말하려면 먼저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등 내란 종식에 협조하십시오.

 

내란 종식에 협조하는 것이 민생 회복의 가장 빠른 길입니다. 국민의힘은 파렴치한 내란 선동 멈추고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내란에서 벗어나 민생 회복에 집중할 수 있게 길을 비키십시오.

 

국민의힘이 끝끝내 적반하장의 궤변으로 일관한다면 국민과 역사가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동조세력을 반드시 단죄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25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