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현택 부대변인] 뻔뻔한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셧다운 시킨 것은 바로 윤석열과 국민의힘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789
  • 게시일 : 2025-03-30 14:25:49

이현택 부대변인 논평

 

뻔뻔한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셧다운 시킨 것은 바로 윤석열과 국민의힘입니다 

 

권동욱 국민의힘 대변인은 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정당한 탄핵 논의를 두고 "대한민국을 셧다운 하겠다는 폭거"라고 비난했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진짜 대한민국을 셧다운 시키고 국헌문란을 자행한 주범은 내란 수괴를 옹호하며 국정을 혼란에 빠뜨린 국민의힘입니다. 

 

12·3 계엄 당시 국회 단전 시도로 입법부를 물리적으로 마비시키려 했던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다. 헌법 제40조가 보장한 국회의 입법권을 정면 침해한 헌법 위반이자 내란 행위입니다. 

 

헌재의 만장일치 위헌 결정을 받은 마은혁 후보자 임명마저 끝내 거부하며 헌법기관 구성을 고의로 파행시키고 있는 한덕수•최상목 권한대행 역시 헌정질서 파괴의 공범입니다. 

 

재난 상황에서도 피해 복구보다 장치 공세에만 몰두하며 탄핵 논의를 ‘정쟁’으로 호도하는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입니다. 

 

윤석열은 내란으로 입법·사법·행정 ‘삼권’을 셧다운 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한 헌정 파괴를 민주당에 덤터기 씌우겠다는 말입니까?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탄핵 주장은 무너진 헌법과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는데 협조하라는 경고입니다. 

 

국민의힘이 아무리 호도해도 진짜 셧다운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국민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