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한덕수’를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징역 15년도 너무 적다는 것이 국민들의 인식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92
  • 게시일 : 2026-01-20 11:20:00

김현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한덕수’를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징역 15년도 너무 적다는 것이 국민들의 인식입니다

 

작년 11월, 한덕수는 내란 방조 혐의 사건 1심 결심 공판에서 “저는 그 괴로움을 죽는 날까지 지고 가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슴이 아프고 부끄러워 차마 얼굴을 들기 어렵습니다”라며 최후 진술을 했습니다. 

 

세상 불쌍한 척하면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그 한덕수는 여전히 희희낙락하며 럭셔리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에도 서울의 한 유명 식당을 찾아 식도락을 즐기고,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일말의 반성은커녕 마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외치는 듯한 한덕수의 작태에 국민들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은 한덕수의 1심 선고일은 바로 내일입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체포 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특검이 구형한 징역 10년의 절반인 징역 5년을 선고하며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내란은 그 특성상 당연히 재범이 불가능한 범죄입니다. 

 

재판부는 반드시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한덕수’를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징역 15년도 너무 적다는 것이 국민들의 인식입니다.

 

2026년 1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