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윤종군 원내대변인] 주변부만 파헤치는 검찰의 명태균 게이트 수사, 내란 수괴 부부 수사는 언제 시작합니까?
윤종군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3월 31일(월) 오전 11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주변부만 파헤치는 검찰의 명태균 게이트 수사, 내란 수괴 부부 수사는 언제 시작합니까?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 사태의 발단인 ‘칠불사 회동’ 조사에 나섰습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검찰은 언제까지 주변부만 파고 있을 셈입니까?
명태균 게이트의 몸통은 공천 개입을 하며 국정농단을 행한 윤석열과 김건희입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은 명태균 게이트를 덮기 위해 12.3 내란까지 일으켰습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내란 수괴 부부에 대한 수사를 왜 아직도 시작하지 않습니까?
검찰의 신뢰를 바닥 낸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검찰입니다. 국민께서 검찰 조사를 믿지 못하고 특검으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이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검찰은 지금 법을 집행하는 국가기관이 아닙니다. 내란 수괴 부부를 지키는 패륜집단, 그저 법을 독점하려는 기득권 집단에 불과합니다.
검찰은 더이상 스스로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지 마십시오. 검찰은 윤석열·김건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검찰은 지금 당장 내란 수괴 부부에 대한 수사를 개시하십시오.
2025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