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선다윗 상근부대변인] 국민의힘은 민생과 경제를 바닥으로 추락시켜 놓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48
  • 게시일 : 2023-11-27 14:39:40

선다윗 상근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3년 11월 27(월) 오후 2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국민의힘은 민생과 경제를 바닥으로 추락시켜 놓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국민의힘 대변인단이 이재명 대표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며 “눈 떠보니 후진국”이라는 자조의 책임을 야당에 전가하고 나섰습니다.

 

민생과 경제를 바닥으로 추락시켜 놓고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뻔뻔해도 이렇게 뻔뻔한 여당은 처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나라님’이라고 부르더니, ‘나라님’에게 탓할 수는 없어 대신 야당에 화풀이하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의 헛소리를 언제까지 들어야 합니까? 권한의 과실만 빼먹고 책임은 전 정부와 야당에 돌리는 한심한 꼴을 언제까지 보일 셈입니까?

 

국민의힘의 습관성 전 정부 탓, 습관성 야당 탓이 고질병을 넘어 이제는 불치병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의 헛소리는 스스로 무능하고 무책임한 집권세력임을 고백하는 꼴이 될 뿐입니다.

 

대체 언제까지 전 정부와 야당 탓만 할 셈입니까? 야당일 때에서 단 한치도 성장하지 못한 국민의힘의 행태에 기가 막힙니다. 

 

국민의힘은 무슨 염치로 내년 총선에서 국민에게 지지를 호소하려고 합니까? 또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해 달라고 할 것입니까? 지금이 문재인 정부 7년차인 줄 착각하지 마십시오.

 

무능과 무책임을 반성하지 않고 뻔뻔하게 전 정부 탓, 야당 탓만 하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국민께서 반드시 심판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2023년 11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