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수석대변인] 5‧18 음모론자의 김관영 후보 지지 선언 논란, 김관영 후보는 그동안 어떤 정치를 했고, 무엇을 위한 선거를 하고 있습니까?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5‧18 음모론자의 김관영 후보 지지 선언 논란, 김관영 후보는 그동안 어떤 정치를 했고, 무엇을 위한 선거를 하고 있습니까?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급기야 5‧18까지 이르렀습니다. 어제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5‧18 음모론을 제기해온 극우 인사가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보수 성향의 단체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북도지부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진 양모 씨는 5‧18의 의미를 정면으로 부정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양 씨는‘5‧18은 광주 시민이 아니라 김대중이 교묘하게 북한 게릴라와 기획한 내란’이라는 반역사적 망언을 일삼았습니다. 양 씨는 또한 윤석열 내란을 ‘계몽령’이라 옹호하는가 하면,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목적으로 하는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의 전북본부장까지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극우적 인사가 자신의 글에 김관영 후보를 향해서는 ‘양심과 영혼을 가진 인물’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의 당적을 지녀왔던 김관영 후보가 과연 민주당의 가치와 정신을 얼마나 잘 갖춰왔는지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이와 같이 문제가 가득한 지지 선언은 예견된 수순이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도지사 임기 4년 내내 민주당 인사는 철저히 홀대하고, 국민의힘 계열 인사들을 중용해 도정의 핵심 정무라인에 기용했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들이 이끈 도정은 성과가 아닌 음주운전,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등 비도덕적 일탈로 도민에게 실망만 남겼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데리고 전북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행태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대체 무엇을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섰습니까? 이번 선거는 전북에 새겨진 민주주의 역사의 의의를 지키느냐, 민주를 가장한 극우 세력에 의해 변질되느냐를 결정하는 기로의 성격을 지니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북도민들께 진짜 전북을 위한 후보, 민주당의 이원택 후보를 압도적인 힘으로 선택해 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민주주의의 본향 전북을 지키고, 이재명 정부, 이원택 후보와 함께 비상하는 진짜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기표 대변인] 공영방송의 근간을 뒤흔든 여론조사 유출 사태, 박장범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국민의힘은 ‘정언유착’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 공영방송의 근간을 뒤흔든 여론조사 유출 사태, 박장범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국민의힘은 ‘정언유착’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KBS의 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도 되기 전 특정 정치세력 쪽에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공영방송의 생명인 공정성과 독립성을 통째로 짓밟은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닙니다. 선거보도와 개표방송을 총괄하는 KBS 부산총국 핵심간부가, 전직 부산방송총국장 출신인 박형준 선거캠프 핵심 관계자에게 비공개 여론조사 결과를 갖다 바친 명백한 ‘정언유착’입니다. 공영방송의 윤리강령을 내팽개치고, 선거중립을 무력화한 무자격 언론인과 국민의힘의 추악한 유착관계가 백일하에 드러난 셈입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번 사건을 대하는 KBS 경영진과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KBS 본부노조 성명에 따르면, KBS 박장범 사장과 김대홍 보도본부장은 이 명백한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도 사실상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박장범 사장이 누구입니까? 과거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을 다루면서 ‘조그마한 파우치’라 부르며 권력의 해바라기를 자처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마음의 고향’인 국민의힘을 위해 여론조사 결과를 갖다 바친 인사를 비호하며, 스스로 정언유착의 공범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정언유착의 한 축인 국민의힘 역시 오만하기 짝이 없습니다. 방송도 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은밀히 건네받은 정황이 낱낱이 밝혀졌음에도 최소한의 유감표명 조차 없습니다. 참으로 뻔뻔한,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 특정 정치세력과 결탁해 공정성과 중립성을 무너뜨린 이번 사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자격을 상실한 박장범 사장은 이번 사태에 책임지고 공영방송 수장 자리에서 즉각 사퇴하십시오. 국민의힘 또한, 꼬리자르기 대응이 아닌, 불법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취득한 후보자의 자격을 박탈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일 것입니다. 수사당국에도 촉구합니다. 정언유착 사태에 대한 명명백백한 진상규명을 위해 조속히 수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아울러,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단해 줄 것을 재차 강력히 요구합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임세은 선임부대변인 논평 ■ 국민의힘의 병적인 흠집내기, 국민이 더 괴롭습니다. 국민의힘이 또다시 사실을 왜곡하고 침소봉대하며 대통령을 향한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이미 소명되었거나 법리적으로 성립하기 어려운 사안까지 끌어들여 “공직선거법 논란에 휘말리는 대통령을 바라보는 국민들만 괴롭다”고 주장했습니다. 되돌려 드립니다. 틈만 나면 대통령을 흠집 내려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바라보는 국민들이야말로 괴롭습니다. 민생은 외면하고 경제는 뒷전인 채 대통령의 행동 하나하나를 확대 해석해 정쟁으로 몰아가는 모습에서 국민은 책임 있는 공당의 모습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근거 없는 프레임을 씌워 대통령에게 어떻게든 타격을 주려는 얄팍한 정치공학적 접근은 현명한 국민들의 눈을 속일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진정으로 공직선거법의 엄격성과 민주주의의 공정한 경쟁 질서를 걱정한다면, 자신들이 배출했던 과거 정권의 행태부터 통렬히 반성해야 합니다.가까운 과거를 보면, 대놓고 당무에 개입하고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던 장본인이 누구였습니까. 임기 내내 당무 개입과 공천 개입 의혹의 중심에 섰던 윤석열 부부의 행태야말로 법치주의와 선거 공정성을 송두리째 무너뜨린 '특권 정치'의 표본 아니었습니까? 또한 국민의힘은 법 앞에 예외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러나 법은 특정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듯, 특정인을 겨냥해 억지로 죄를 만들거나 부당한 불이익을 주기 위한 도구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우리 국민은 정치공세와 법치를 제대로 판단할 만큼 현명합니다.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대통령에 대한 억지 흠집 내기가 아니라, 민생을 살리고 국정을 돌보는 책임 있는 야당의 자세입니다.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가리기 위해 법치를 도구로 삼는 정쟁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해철 대변인] 경북에서라면 이 정도의 부도덕과 무책임은 괜찮다는 국민의힘의 오만, 국민께서 심판해 주십시오
박해철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북에서라면 이 정도의 부도덕과 무책임은 괜찮다는 국민의힘의 오만, 국민께서 심판해 주십시오 경북에서 국민의힘 후보와 측근들을 둘러싼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동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전 안동시 소통비서관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권 후보 재임 시절 핵심 참모였고, 이번 선거에서도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로 활동한 인물입니다. 현금다발 수수 의혹까지 동영상으로 제기되었지만, 권 후보는 당사자의 개인적 사안이라는 말뿐입니다. 최측근이 구속됐는데도 책임 있는 설명은 없습니다. 사실관계 규명보다 선긋기에만 급급한 모습에 시민의 답답함은 커져만 갑니다. 영주에서는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시민들이 투표소로 향하던 날, 공직자가 되겠다며 표를 호소하던 후보는 음주운전 단속 대상이 됐습니다. 더구나 해당 후보는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뺑소니 전력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나는 측근 비리 의혹이고 하나는 후보 본인의 음주운전입니다. 사건의 내용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분명합니다.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경북도민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최측근이 구속돼도, 후보가 음주운전에 적발돼도 적당히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설명도 사과도 없이 선거를 치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경북도민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것입니다. 경북은 국민의힘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이번 선거에서 범죄사실과 비리 의혹을 대응하는 국민의힘의 오만한 모습을 보며, 경북도민께서 누가 책임지는 정치인인지, 누가 책임을 회피하는 정치인인지 분명히 판단하실 것입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백승아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청년의 미래를 걱정할 자격이 있습니까? 2026 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청년의 삶을 정치공세의 도구로 삼고 있습니다. 집값과 물가로 인한 청년의 불안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청년들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은 희망을 빼앗은 무능과 무책임의 정치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청년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기 바랍니다. 윤석열 정부는 R&D 예산을 대폭 삭감해 청년 연구자들의 연구 기반을 무너뜨렸고, 이에 항의하던 카이스트 학생이 졸업식에서 강제로 끌려나가는 이른바 ‘입틀막 사건’까지 벌어졌습니다. 청년 예산은 삭감하고, 청년의 목소리는 외면하던 국민의힘이 이제 와 청년의 삶을 앞세워 정쟁과 선동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청년세대를 위한 걱정이라기보다 청년을 이용한 정치공세로 보일 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월 17일 청년 자산형성, 주거안정, 생활비부담 경감, 여가 확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청년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청년 국민연금 첫 보험료 국가지원, 군복무 크레딧 복무기간 전체 확대, 청년 창업기업 세제 혜택 확대, 직주근접 주택 공급 확대, 지역 맞춤형 청년 구직비 지원, 전세사기예방 강화 등 청년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책임지는 정책들입니다. 국민의힘은 청년의 삶을 위해 무엇을 제안하고 있습니까? 청년의 주거 부담을 어떻게 덜 것인지, 자산 형성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일자리를 어떻게 늘릴 것인지에 대한 비전은 보이지 않습니다. 정책은 없고 정쟁만 있을 뿐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청년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비전을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은 이미 누가 희망을 이야기하고, 누가 청년의 불안을 조장해 정치에 악용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이 희망을 잃지 않는 대한민국, 노력한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의 미래를 위한 선택,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주십시오. 국민 여러분께서 6월 3일 소중한 한 표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윤석열 내란 동조범을 공주‧부여‧청양에 내세운 국민의힘, 주민들에게 제2의 정진석은 필요없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내란 동조범을 공주‧부여‧청양에 내세운 국민의힘, 주민들에게 제2의 정진석은 필요없습니다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온 윤용근 후보의 과거 윤석열 옹호 행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내란 방조범을 이번 선거에 대놓고 공천하는 국민의힘의 철면피 본능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윤용근 후보는 윤석열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2024년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대로 나라를 이재명에게 바칠 수 없다. 더 무서운 폭정이 나라를 망치고 칼바람이 불 것’이라는 궤변을 남겼습니다.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당시에는 윤석열 지지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견딜 수 없어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남기는가 하면, 윤석열 체포를 ‘대한민국 헌정사의 가장 나쁜 기록’으로 규정했습니다. 탄핵 심판을 앞두던 지난해 3월에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탄핵 심판은 각하되어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윤석열을 두둔했습니다. 윤석열 내란의 방조범 중 하나인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불출마를 무슨 대단한 용단인 것처럼 포장하더니, 결국 국민의힘이 주민들 앞에 내세운 건 제2의 정진석이었습니다. 공주‧부여‧청양 주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았으면 이렇게 심각하게 우롱할 수가 있습니까? 성남시 중원구 당협위원장으로 성남에 뼈를 묻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공주‧부여‧청양에 뼈를 묻겠다고 하는 윤용근 후보의 가벼움도 주민에 대한 무시 아니겠습니까? 국민의힘은 끝까지 윤어게인 내란 정당이란 자신들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수식도 필요 없는 엄격한 심판의 대상입니다. 국민의힘은 내란 옹호자 윤용근 공천에 대해 공주‧부여‧청양 주민들 앞에 사죄해야 합니다. 윤용근 후보는 사퇴하고 자숙하며 국민 앞에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주‧부여‧청양에서 충남도지사로 나아가 더 책임감 있게 공주‧부여‧청양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박수현 후보, 그리고 박수현 후보의 뒤를 잇는 검증된 적임자 김영빈 후보와 함께 내란 종식, 일 잘하는 지방정부 시대를 만들겠습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기표 대변인] '구태 기득권’에 제 발 저린 국민의힘, ‘내란 세력’ 공천이야말로 진짜 민주주의 파괴입니다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구태 기득권’에 제 발 저린 국민의힘, ‘내란 세력’ 공천이야말로 진짜 민주주의 파괴입니다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공격하기 위해 어떻게든 꼬투리를 만들어 보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번 선거가 능력 있는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출 능력 있는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은 어떻게든 이재명 대통령을 흠집내기 위해서 갖은 트집을 잡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우리 사회가 극복해야 할 ‘구태 기득권’과 낡은 지배 구조에 대해 견해를 밝히는 것은 국가 지도자로서 당연히 국민들에게 국정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특정 후보의 당락을 지시한 것도 아니고, 국가 공권력이나 행정력을 선거에 동원한 사실도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구태 기득권’이라는 표현에 스스로 발끈하며 선거 개입이라 우기고, 스스로 ‘구태 기득권’ 세력임을 자인하고 있습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이보다 더 맞을 수는 없습니다. 사전투표 절차 문의를 문제 삼는 행태 역시 조악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표 도장이 불완전하게 찍히는 문제에 대해 투표용지를 가린 채 기표소 밖 선관위원에게 유효성 여부를 문의했을 뿐입니다. 선관위조차 '고의적 공개도 아니고 법적 문제도 없다'는 취지로 확인한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미확인 사실을 기정사실처럼 둔갑시켜 흑색선전을 일삼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필요에 따라서 사실관계를 비틀고, 단순 절차에 대한 문의를 민주주의 훼손으로 부풀리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과연 ‘민주주의 훼손’을 입에 올릴 자격이 있습니까. 내란 관련 인사들에게 공천장을 쥐여주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내란 피의자들이 국민께 표를 달라고 활보하게 만든 작금의 사태야말로 진짜 민주주의 훼손입니다. 국민의힘은 가짜뉴스와 억지 공세로 선거의 본질을 흐리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를 유린한 스스로의 참담한 과오부터 국민 앞에 뼈저리게 반성하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현정 대변인] 아무리 부동산 정상화에 딴지 걸고 ‘가진 자들을 향한 표 구걸’에 나선들,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시선과 지방선거의 처참한 성적표일 것입니다
김현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아무리 부동산 정상화에 딴지 걸고 ‘가진 자들을 향한 표 구걸’에 나선들,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시선과 지방선거의 처참한 성적표일 것입니다 최근 국세청이 부동산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10건 가운데 8건 이상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는 편법 증여와 차명 보유, 다운계약서·업계약서 작성, 허위 계약 등을 통한 세금 회피 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설치됐는데, 집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편법 증여와 차명 거래, 허위 계약 의혹이 많이 일어난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관계 당국은 신고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탈법 행위를 규명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길 촉구합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오늘도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을 탈출할 것”이라고 밝힌 것을 트집 잡고 나섰습니다. 대통령의 메시지가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누며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는 선동’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부동산 탈세라는 범죄를 용납할 수 없다는 것 뿐입니다. 범죄 척결과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대통령의 발언을 비틀어 국민을 갈라치고 있는 이들은 바로 국민의힘입니다. 더불어민주당도 현재 정무위원회에 계류되어 있는 ‘부동산 감독원 설치법’을 신속히 처리해 ‘부동산 불패 신화’ 종식에 힘을 보탤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아무리 부동산 정상화에 딴지 걸고 ‘가진 자들을 향한 표 구걸’에 나선들, 돌아오는 것은 국민들의 차가운 시선과 지방선거의 처참한 성적표일 것입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5‧18 음모론자의 김관영 후보 지지 선언 논란, 김관영 후보는 그동안 어떤 정치를 했고, 무엇을 위한 선거를 하고 있습니까?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5‧18 음모론자의 김관영 후보 지지 선언 논란, 김관영 후보는 그동안 어떤 정치를 했고, 무엇을 위한 선거를 하고 있습니까?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급기야 5‧18까지 이르렀습니다. 어제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5‧18 음모론을 제기해온 극우 인사가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보수 성향의 단체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북도지부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진 양모 씨는 5‧18의 의미를 정면으로 부정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양 씨는‘5‧18은 광주 시민이 아니라 김대중이 교묘하게 북한 게릴라와 기획한 내란’이라는 반역사적 망언을 일삼았습니다. 양 씨는 또한 윤석열 내란을 ‘계몽령’이라 옹호하는가 하면,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목적으로 하는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의 전북본부장까지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극우적 인사가 자신의 글에 김관영 후보를 향해서는 ‘양심과 영혼을 가진 인물’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의 당적을 지녀왔던 김관영 후보가 과연 민주당의 가치와 정신을 얼마나 잘 갖춰왔는지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이와 같이 문제가 가득한 지지 선언은 예견된 수순이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도지사 임기 4년 내내 민주당 인사는 철저히 홀대하고, 국민의힘 계열 인사들을 중용해 도정의 핵심 정무라인에 기용했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들이 이끈 도정은 성과가 아닌 음주운전,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등 비도덕적 일탈로 도민에게 실망만 남겼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데리고 전북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행태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대체 무엇을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섰습니까? 이번 선거는 전북에 새겨진 민주주의 역사의 의의를 지키느냐, 민주를 가장한 극우 세력에 의해 변질되느냐를 결정하는 기로의 성격을 지니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북도민들께 진짜 전북을 위한 후보, 민주당의 이원택 후보를 압도적인 힘으로 선택해 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민주주의의 본향 전북을 지키고, 이재명 정부, 이원택 후보와 함께 비상하는 진짜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기표 대변인] 공영방송의 근간을 뒤흔든 여론조사 유출 사태, 박장범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국민의힘은 ‘정언유착’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 공영방송의 근간을 뒤흔든 여론조사 유출 사태, 박장범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국민의힘은 ‘정언유착’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KBS의 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도 되기 전 특정 정치세력 쪽에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공영방송의 생명인 공정성과 독립성을 통째로 짓밟은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닙니다. 선거보도와 개표방송을 총괄하는 KBS 부산총국 핵심간부가, 전직 부산방송총국장 출신인 박형준 선거캠프 핵심 관계자에게 비공개 여론조사 결과를 갖다 바친 명백한 ‘정언유착’입니다. 공영방송의 윤리강령을 내팽개치고, 선거중립을 무력화한 무자격 언론인과 국민의힘의 추악한 유착관계가 백일하에 드러난 셈입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번 사건을 대하는 KBS 경영진과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KBS 본부노조 성명에 따르면, KBS 박장범 사장과 김대홍 보도본부장은 이 명백한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도 사실상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박장범 사장이 누구입니까? 과거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을 다루면서 ‘조그마한 파우치’라 부르며 권력의 해바라기를 자처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마음의 고향’인 국민의힘을 위해 여론조사 결과를 갖다 바친 인사를 비호하며, 스스로 정언유착의 공범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정언유착의 한 축인 국민의힘 역시 오만하기 짝이 없습니다. 방송도 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은밀히 건네받은 정황이 낱낱이 밝혀졌음에도 최소한의 유감표명 조차 없습니다. 참으로 뻔뻔한,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 특정 정치세력과 결탁해 공정성과 중립성을 무너뜨린 이번 사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자격을 상실한 박장범 사장은 이번 사태에 책임지고 공영방송 수장 자리에서 즉각 사퇴하십시오. 국민의힘 또한, 꼬리자르기 대응이 아닌, 불법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취득한 후보자의 자격을 박탈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일 것입니다. 수사당국에도 촉구합니다. 정언유착 사태에 대한 명명백백한 진상규명을 위해 조속히 수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아울러,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단해 줄 것을 재차 강력히 요구합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임세은 선임부대변인 논평 ■ 국민의힘의 병적인 흠집내기, 국민이 더 괴롭습니다. 국민의힘이 또다시 사실을 왜곡하고 침소봉대하며 대통령을 향한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이미 소명되었거나 법리적으로 성립하기 어려운 사안까지 끌어들여 “공직선거법 논란에 휘말리는 대통령을 바라보는 국민들만 괴롭다”고 주장했습니다. 되돌려 드립니다. 틈만 나면 대통령을 흠집 내려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바라보는 국민들이야말로 괴롭습니다. 민생은 외면하고 경제는 뒷전인 채 대통령의 행동 하나하나를 확대 해석해 정쟁으로 몰아가는 모습에서 국민은 책임 있는 공당의 모습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근거 없는 프레임을 씌워 대통령에게 어떻게든 타격을 주려는 얄팍한 정치공학적 접근은 현명한 국민들의 눈을 속일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진정으로 공직선거법의 엄격성과 민주주의의 공정한 경쟁 질서를 걱정한다면, 자신들이 배출했던 과거 정권의 행태부터 통렬히 반성해야 합니다.가까운 과거를 보면, 대놓고 당무에 개입하고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던 장본인이 누구였습니까. 임기 내내 당무 개입과 공천 개입 의혹의 중심에 섰던 윤석열 부부의 행태야말로 법치주의와 선거 공정성을 송두리째 무너뜨린 '특권 정치'의 표본 아니었습니까? 또한 국민의힘은 법 앞에 예외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러나 법은 특정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듯, 특정인을 겨냥해 억지로 죄를 만들거나 부당한 불이익을 주기 위한 도구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우리 국민은 정치공세와 법치를 제대로 판단할 만큼 현명합니다.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대통령에 대한 억지 흠집 내기가 아니라, 민생을 살리고 국정을 돌보는 책임 있는 야당의 자세입니다.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가리기 위해 법치를 도구로 삼는 정쟁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해철 대변인] 경북에서라면 이 정도의 부도덕과 무책임은 괜찮다는 국민의힘의 오만, 국민께서 심판해 주십시오
박해철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북에서라면 이 정도의 부도덕과 무책임은 괜찮다는 국민의힘의 오만, 국민께서 심판해 주십시오 경북에서 국민의힘 후보와 측근들을 둘러싼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동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전 안동시 소통비서관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권 후보 재임 시절 핵심 참모였고, 이번 선거에서도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로 활동한 인물입니다. 현금다발 수수 의혹까지 동영상으로 제기되었지만, 권 후보는 당사자의 개인적 사안이라는 말뿐입니다. 최측근이 구속됐는데도 책임 있는 설명은 없습니다. 사실관계 규명보다 선긋기에만 급급한 모습에 시민의 답답함은 커져만 갑니다. 영주에서는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시민들이 투표소로 향하던 날, 공직자가 되겠다며 표를 호소하던 후보는 음주운전 단속 대상이 됐습니다. 더구나 해당 후보는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뺑소니 전력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나는 측근 비리 의혹이고 하나는 후보 본인의 음주운전입니다. 사건의 내용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분명합니다.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경북도민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최측근이 구속돼도, 후보가 음주운전에 적발돼도 적당히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설명도 사과도 없이 선거를 치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경북도민을 너무 가볍게 보는 것입니다. 경북은 국민의힘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이번 선거에서 범죄사실과 비리 의혹을 대응하는 국민의힘의 오만한 모습을 보며, 경북도민께서 누가 책임지는 정치인인지, 누가 책임을 회피하는 정치인인지 분명히 판단하실 것입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백승아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청년의 미래를 걱정할 자격이 있습니까? 2026 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청년의 삶을 정치공세의 도구로 삼고 있습니다. 집값과 물가로 인한 청년의 불안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청년들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은 희망을 빼앗은 무능과 무책임의 정치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청년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기 바랍니다. 윤석열 정부는 R&D 예산을 대폭 삭감해 청년 연구자들의 연구 기반을 무너뜨렸고, 이에 항의하던 카이스트 학생이 졸업식에서 강제로 끌려나가는 이른바 ‘입틀막 사건’까지 벌어졌습니다. 청년 예산은 삭감하고, 청년의 목소리는 외면하던 국민의힘이 이제 와 청년의 삶을 앞세워 정쟁과 선동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청년세대를 위한 걱정이라기보다 청년을 이용한 정치공세로 보일 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월 17일 청년 자산형성, 주거안정, 생활비부담 경감, 여가 확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청년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청년 국민연금 첫 보험료 국가지원, 군복무 크레딧 복무기간 전체 확대, 청년 창업기업 세제 혜택 확대, 직주근접 주택 공급 확대, 지역 맞춤형 청년 구직비 지원, 전세사기예방 강화 등 청년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책임지는 정책들입니다. 국민의힘은 청년의 삶을 위해 무엇을 제안하고 있습니까? 청년의 주거 부담을 어떻게 덜 것인지, 자산 형성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일자리를 어떻게 늘릴 것인지에 대한 비전은 보이지 않습니다. 정책은 없고 정쟁만 있을 뿐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청년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비전을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은 이미 누가 희망을 이야기하고, 누가 청년의 불안을 조장해 정치에 악용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이 희망을 잃지 않는 대한민국, 노력한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의 미래를 위한 선택,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주십시오. 국민 여러분께서 6월 3일 소중한 한 표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윤석열 내란 동조범을 공주‧부여‧청양에 내세운 국민의힘, 주민들에게 제2의 정진석은 필요없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내란 동조범을 공주‧부여‧청양에 내세운 국민의힘, 주민들에게 제2의 정진석은 필요없습니다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온 윤용근 후보의 과거 윤석열 옹호 행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내란 방조범을 이번 선거에 대놓고 공천하는 국민의힘의 철면피 본능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윤용근 후보는 윤석열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2024년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대로 나라를 이재명에게 바칠 수 없다. 더 무서운 폭정이 나라를 망치고 칼바람이 불 것’이라는 궤변을 남겼습니다.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당시에는 윤석열 지지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견딜 수 없어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남기는가 하면, 윤석열 체포를 ‘대한민국 헌정사의 가장 나쁜 기록’으로 규정했습니다. 탄핵 심판을 앞두던 지난해 3월에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탄핵 심판은 각하되어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윤석열을 두둔했습니다. 윤석열 내란의 방조범 중 하나인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불출마를 무슨 대단한 용단인 것처럼 포장하더니, 결국 국민의힘이 주민들 앞에 내세운 건 제2의 정진석이었습니다. 공주‧부여‧청양 주민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았으면 이렇게 심각하게 우롱할 수가 있습니까? 성남시 중원구 당협위원장으로 성남에 뼈를 묻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공주‧부여‧청양에 뼈를 묻겠다고 하는 윤용근 후보의 가벼움도 주민에 대한 무시 아니겠습니까? 국민의힘은 끝까지 윤어게인 내란 정당이란 자신들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수식도 필요 없는 엄격한 심판의 대상입니다. 국민의힘은 내란 옹호자 윤용근 공천에 대해 공주‧부여‧청양 주민들 앞에 사죄해야 합니다. 윤용근 후보는 사퇴하고 자숙하며 국민 앞에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주‧부여‧청양에서 충남도지사로 나아가 더 책임감 있게 공주‧부여‧청양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박수현 후보, 그리고 박수현 후보의 뒤를 잇는 검증된 적임자 김영빈 후보와 함께 내란 종식, 일 잘하는 지방정부 시대를 만들겠습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기표 대변인] '구태 기득권’에 제 발 저린 국민의힘, ‘내란 세력’ 공천이야말로 진짜 민주주의 파괴입니다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구태 기득권’에 제 발 저린 국민의힘, ‘내란 세력’ 공천이야말로 진짜 민주주의 파괴입니다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공격하기 위해 어떻게든 꼬투리를 만들어 보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번 선거가 능력 있는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출 능력 있는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의힘은 어떻게든 이재명 대통령을 흠집내기 위해서 갖은 트집을 잡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우리 사회가 극복해야 할 ‘구태 기득권’과 낡은 지배 구조에 대해 견해를 밝히는 것은 국가 지도자로서 당연히 국민들에게 국정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특정 후보의 당락을 지시한 것도 아니고, 국가 공권력이나 행정력을 선거에 동원한 사실도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구태 기득권’이라는 표현에 스스로 발끈하며 선거 개입이라 우기고, 스스로 ‘구태 기득권’ 세력임을 자인하고 있습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이 이보다 더 맞을 수는 없습니다. 사전투표 절차 문의를 문제 삼는 행태 역시 조악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표 도장이 불완전하게 찍히는 문제에 대해 투표용지를 가린 채 기표소 밖 선관위원에게 유효성 여부를 문의했을 뿐입니다. 선관위조차 '고의적 공개도 아니고 법적 문제도 없다'는 취지로 확인한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미확인 사실을 기정사실처럼 둔갑시켜 흑색선전을 일삼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필요에 따라서 사실관계를 비틀고, 단순 절차에 대한 문의를 민주주의 훼손으로 부풀리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과연 ‘민주주의 훼손’을 입에 올릴 자격이 있습니까. 내란 관련 인사들에게 공천장을 쥐여주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내란 피의자들이 국민께 표를 달라고 활보하게 만든 작금의 사태야말로 진짜 민주주의 훼손입니다. 국민의힘은 가짜뉴스와 억지 공세로 선거의 본질을 흐리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를 유린한 스스로의 참담한 과오부터 국민 앞에 뼈저리게 반성하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현정 대변인] 아무리 부동산 정상화에 딴지 걸고 ‘가진 자들을 향한 표 구걸’에 나선들,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시선과 지방선거의 처참한 성적표일 것입니다
김현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아무리 부동산 정상화에 딴지 걸고 ‘가진 자들을 향한 표 구걸’에 나선들,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시선과 지방선거의 처참한 성적표일 것입니다 최근 국세청이 부동산 탈세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10건 가운데 8건 이상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는 편법 증여와 차명 보유, 다운계약서·업계약서 작성, 허위 계약 등을 통한 세금 회피 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설치됐는데, 집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편법 증여와 차명 거래, 허위 계약 의혹이 많이 일어난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관계 당국은 신고를 기반으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탈법 행위를 규명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길 촉구합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오늘도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을 탈출할 것”이라고 밝힌 것을 트집 잡고 나섰습니다. 대통령의 메시지가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누며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는 선동’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부동산 탈세라는 범죄를 용납할 수 없다는 것 뿐입니다. 범죄 척결과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대통령의 발언을 비틀어 국민을 갈라치고 있는 이들은 바로 국민의힘입니다. 더불어민주당도 현재 정무위원회에 계류되어 있는 ‘부동산 감독원 설치법’을 신속히 처리해 ‘부동산 불패 신화’ 종식에 힘을 보탤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아무리 부동산 정상화에 딴지 걸고 ‘가진 자들을 향한 표 구걸’에 나선들, 돌아오는 것은 국민들의 차가운 시선과 지방선거의 처참한 성적표일 것입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주희 원내대변인] 내 삶에 꼭 필요한 변화를 만드는 일 잘하는 행정가, 서울의 미래를 위해 정원오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내 삶에 꼭 필요한 변화를 만드는 일 잘하는 행정가, 서울의 미래를 위해 정원오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K-팝과 K-문화로 전 세계가 우리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2천만 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분명 기쁜 일이지만 안으로 들여다보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인구절벽과 주거 불안정, 출퇴근길의 고단함과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과제 앞에 서 있고, 더 나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애써 분투하고 있습니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서울시장은 겉모습에 집착하여 말뿐인 미사여구로 모래 위에 성을 쌓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시민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여다보고, 일상의 안전과 행복을 차곡차곡 쌓아 올릴 유능한 행정가가 절실합니다. 구호가 아니라 진정으로 내 삶 속에서 변화를 느끼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준비된 서울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입니다.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3선을 거치며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라는 철학을 온몸으로 증명해 온 사람입니다.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고 주민들과 직접 문자를 주고받으며 접수하고 처리한 2만 7천 건의 문자에 정성껏 귀 기울이며 시민 각자의 불편과 희망으로부터 정책의 방향을 결정해 왔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준 ‘워킹스쿨버스’, 혹한과 폭염 속 시민의 쉼터가 되어준 ‘스마트 쉼터’, 아파도 쉴 수 없는 노동자를 위한 ‘필수노동자 지원 및 보호 조례’와 ‘경력보유여성 조례’까지, 성동에서 먼저 시도한 일이 국가 제도와 법의 토대가 된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정원오의 행정에는 시민을 향한 따뜻한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정원오의 상식과 태도는 정책의 효과성과 유능함으로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삶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정원오식 행정은 이제는 천만 서울시민이 함께 누려야 할 권리입니다.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위대한 유권자의 한 표가 서울의 미래를 바꿉니다. 투표하면 다릅니다. 투표하면 바뀝니다. 오는 6월 3일, 투표장으로 향해 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이 정원오 후보와 함께 시민이 주인 되는 서울, 매일이 행복한 서울을 책임지고 만들겠습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전진숙 대변인]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민주당 원팀 승리로 균형성장의 성공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전진숙 대변인 서면브리핑■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민주당 원팀 승리로 균형성장의 성공모델을 만들겠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통합특별시라는 큰 결단으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 길을 열고 있습니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는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한 역사적 선택입니다. 이제 그 길은 전북과 제주로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통합특별시를 넘어 전북과 제주가 함께하는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로 나아가야 합니다.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산업, 교통, 관광, 농수산업, 재생에너지,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더 큰 도약이 필요합니다. 그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전북과 광주·전남, 제주가 수도권에 맞서는 또 하나의 성장축을 함께 만들겠다는 약속입니다. 하지만 공동선언은 출발일 뿐입니다. 선언이 결실로 이어지려면 실행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중앙정부와 국회, 광역정부와 기초정부가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원팀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초광역 메가시티는 구호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예산을 확보하고, 산업을 연결하고,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바꾸는 실질적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 일을 해낼 후보가 이원택·민형배·위성곤 후보입니다. 특히 이원택 후보가 당선되어야 전북은 광주·전남, 제주와 함께 균형성장의 원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전북이 주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호남·제주 메가시티의 한 축으로 당당히 서게 됩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비전도 전북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북도민 여러분, 6월 3일 본투표는 전북의 미래를 결정하는 날입니다.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흐름을 전북과 제주로 확장하고,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를 현실로 만들 선택의 날입니다. 이원택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이원택 후보와 함께 전북에서 시작되는 균형성장의 성공모델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1일(월) 오후 12시□ 장소 : 자갈자갈 공동체센터 앞 사거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긴급 지시를 통해 전국의 민주당 선거운동 로고송, 율동 금지를 공지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괴산에 계신 이차영 후보를 지지하시는 선거운동원 분들께서는 중앙당 지침에 잘 따라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때도 안동에 가다가 안동 유세를 취소하고 급거 상경해 현장에서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사고 현장에 달려가야 하지만 약속된 것이 있었고 또 괴산은 지난번 취소된 바 있어 오늘 이렇게 얼굴이라도 비추고, 약속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 마음만 전달하고 가야겠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우주와 천하 같다고 했습니다. 지금 인명 피해가 6명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아직 확인되지 않고 불길 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가 기존 방식대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정치를 하는 것도, 국가의 책무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제1의 덕목이고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선거운동을 해서 이차영 후보를 당선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은 큰 피해가 없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화마와 싸우고 있는 안에 계신 분들, 소방 당국 관계자들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오신 분들은 무슨 열망으로 어떤 바람으로 나오셨는지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마음을 간직하고 여러분들께서는 두 손 모아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안전하게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큰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해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당대표를 하면서 긴급 상황을 가끔 맞이합니다. 그럴 때마다 가장 신속하게 가장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속보로는 피해 상황이 얼마나 큰지 잘 모르겠습니다. 큰 사고가 아니길 바라지만, 엄중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차영 후보께서 건의서 등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여러분들께서 충분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한 후보도, 이차영 후보도 선거가 며칠 남지 않아서 애가 타는 심정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큰 피해가 없기를 여러분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또 화마와 싸우고 있는 소방 당국 관계자들의 안전도 빌어주시고 대한민국이 더 안전한 나라가 돼야 하기 때문에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안전 문제, 재난 사고 문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돈보다 생명이 더 중요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맞게 우리 민주당도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다 하겠습니다. 또 지금 이 순간 애태우고 계실 모든 분을 위로하고 당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여기 오기 직전 소식을 접한지라 저도 경황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로고송을 틀거나 큰 목소리로 외치거나, 춤·율동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너무 환호하거나, 너무 요란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가족이 화마 속에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생각이 들겠습니까? 가족의 심정을 이해해주시고 잘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제9차 충남 천안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1일(월) 오전 9시 30분□ 장소 :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3.51%로 지방선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4년 전보다 무려 2.9% 높아진 수치입니다. 이 경이로운 투표율은 사전투표 부정선거론을 외치며 국민을 현혹하는 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민심과 괴리가 있는지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인이 국민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뜨거운 사전투표의 열기는 여전히 준동하고 있는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라는 국민 여러분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결과입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좀먹는 구태·적폐 내란 세력과 단절하고 대한민국 대도약으로 나아가는 장대한 서막이 될 것입니다. 불과 1년 전 국민 여러분께서는 빛의 혁명으로 내란의 어둠을 몰아내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내란 세력이 무너뜨린 대한민국의 근간을 바로 세우며 국격을 높였습니다. 우리 국민의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을 기반으로 진정한 국민 주권 시대를 열며 민주주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투표는 총알보다 강합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권력은 투표소에서 나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주권재민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십시오. 우리는 헌법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공격했던 반헌법, 반민주주의 세력을 투표로 심판해야 합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세 가지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일을 잘하고 있다면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속한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힘을 보태고 싶다면 민주당 기호 1번 후보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서울의 정원오, 부산의 전재수, 경남의 김경수, 울산의 김상욱, 경기도 추미애, 인천의 박찬대 그리고 충남의 박수현 정말 훌륭한 후보입니다. 세종의 조상호, 대전의 허태정, 충북의 신용한, 전남·광주의 민형배, 전북의 이원택, 제주의 위성곤, 강원의 우상호, 경북의 오중기 정말 훌륭하고 자랑스럽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의 김부겸까지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후보들에게 꼭 투표해 주십시오. 둘째,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청산하고 미래로 가는 대한민국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그러나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감옥 3인방이 대한민국을 과거로 후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윤이박’ 윤석열·이명박·박근혜의 선거전 등판은 국민 무시입니다. 아직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부활을 꿈꾸며 윤 어게인을 외치는 세력, 국정농단으로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하고 감옥에 갔던 박근혜 전 대통령, 부정부패의 상징,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부패의 상징 이명박 전 대통령 이 감옥 3인방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부정하고 흔들고 있습니다. 내란의 큰불은 잡혔지만, 내란의 잔불들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합니다. 내란의 잔불을 완전히 진압하지 못하면 언제 다시 큰불로 번질지 모릅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입니다. 이제 윤 어게인, 이명박, 박근혜 구태 세력과 결별하고 경제 발전, 실용 외교, 한반도 평화의 길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윤석열·이명박·박근혜 감옥 3인방을 역사 속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셋째, 이번 6.3 지방선거는 지역 발전을 위한 유능한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지역이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률이 필수적입니다. 예산은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필요한 법률도 민주당이 주도해서 통과시킵니다. 힘 있는 여당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서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대통령도 민주당, 광역단체장도 민주당, 기초단체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손발이 맞아야 톱니바퀴가 잘 돌아가듯 잘 운영되지 않겠습니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민주당에 투표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도 민주당이어야 손발이 잘 맞지 않겠습니까?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도 민주당 정부가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AX 전환, RE100 산단, 철도, 도로도 이재명 정부에서 합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다면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선거 운동 시작일이었던 5월 21일, 천안시청 사거리에서 장기수 후보와 유세를 하며 도민들께 민주당 지지를 호소드렸습니다. 선거 운동 마지막 날을 앞둔 오늘 다시 천안을 찾았습니다. 지난 11일 동안 충남 곳곳을 누볐습니다. 공주, 천안, 서천, 보령, 논산, 당진, 서산, 홍성, 금산 등 15개 시군 중 절반이 넘는 9개 지역을 발이 부르트고 목이 쉬도록 외쳤습니다. 도민 여러분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고 지역의 현안을 살피며 충남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습니다. 충남의 발전을 누구보다 바라고 220만 충남도민의 더 나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드리고 싶었습니다. 제 고향 금산을 비롯한 충남 전역이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곳 천안은 수도권과 바로 연결되는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예로부터 천안 삼거리 민요가 전해져 내려올 정도로 오랜 세월 전국 방방곡곡을 잇는 교통의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천안에서 우리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를 꼭 뽑아주시고 충남도지사로 박수현을 꼭 선택해 주십시오. 충청의 ‘충’은 ‘마음의 중심’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충청도는 애국 충절의 고향입니다. 애국심으로 꼭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금까지도 당의 수석대변인으로 가장 성실하고 가장 겸손하며 가장 유능하고 뛰어난 인재입니다. 올해 충남의 AX 전환 예산을 야무지게 확보해 낸 1등 공신이기도 합니다. 박수현 후보와 함께 천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역시 천안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준비된 일꾼입니다. 천안시 의원과 의회부의장, 충남 청소년진흥원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과 지역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왔습니다. 여러분, 이곳 충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의 기운과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세우는 선거에 충남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파란 바람이 전국을 휩쓸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가 전국 유세를 다니다 보니까 ‘그렇게 하겠다. 꼭 하겠다’ 하는 말을 각 지방의 구수한 말로 하고 있더라고요. 하동군 제윤경 후보 유세할 때 “여기는 어떻게 해요?” 그랬더니 “하모요” 이렇게 얘기한대요. 박수현 후보께서 하신 것 “하모요” 하겠습니다. 그리고 호남에 갔더니, “그라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충청도 다니면서 봤더니 “알았슈” 이렇게 얘기한대요. 그래서 충청도 버전으로 우리 박수현 후보께서 지금 요청하신 것은, “알았슈.” ■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요즘 국민의힘은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미래는 차치하고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선거에 사법처리 받은 구태 정치인들을 불러와서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겁니까? 이건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원칙과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문제입니다. 국민의힘 정신 차리십시오. 충남도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지난 30년간 대선 결과를 보면 충남에서 1위를 한 후보가 예외 없이 당선됐습니다. 충남의 민심이 곧 대한민국의 민심이었습니다. 충남도민 여러분, 지난 1년간을 한번 돌이켜보십시오. 이재명 정부는 중동 전쟁 발 복합 위기 속에서도 출범 1년 만에 코스피 8000 시대를 열었고 올해 1분기 OECD 주요국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저력을 전 세계에 과시했습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찰떡 호흡을 자랑할 사람, 충남의 대도약을 이끌어 낼 유능한 사람이 바로 박수현 후보입니다. 특히 박수현 후보는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신속 추진 과제 선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박수현 후보에게 균형 발전은 말뿐인 구호가 아니라 삶의 철학이자 확고한 신념입니다. 민주당은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법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파격적인 인센티브로 기업 이전과 투자를 촉진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AI 반도체, K-방산 클러스터를 확대하여 충남을 국가 첨단 전략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천안의 대전환을 이룰 장기수 시장 후보님, 충남과 천안의 대도약을 책임지고 계신 황명선 최고위원님과 이정문 도당위원장님, 그리고 민주당이 자랑하는 이재관·복기왕 의원님, 소나무처럼 보령·서천을 지키고 계신 나소열 공동선대위원장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입법이면 입법, 예산이면 예산, 정책이면 정책, 민주당이 충남 발전을 탄탄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충남의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충남 시대를 위해 힘 있는 여당 후보를 선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의 불법 선거 운동 심각합니다. 서울 댓글 여론전, 울산 유사 선거사무소, 대구 유권자 차량 제공 등 격전지에서 국민의힘이 불법 선거 운동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9일에는 선관위가 경남에서 발생한 딥페이크 영상 제작 유포 및 관권 선거 의혹에 대해 박완수 캠프 소속 전직 공무원과 영상 제작자, 현직 공무원까지 무려 9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그야말로 불법 관권 선거, ‘불법 AI 딥페이크 게이트’입니다. 그런데 박완수 후보 측은 제보자와 언론에 화살을 돌리고 개인 일탈로 치부하고 꼬리 자르기에 급급합니다. 선거 이후 구속 수사와 재선거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수사 기관에도 강력히 촉구합니다. 명백한 불법 관권 선거입니다. 경찰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증거 인멸의 틈을 조금도 주지 말고 신속하게 진실을 규명해야 합니다. 한편 보궐선거가 펼쳐지는 부산 북구에서도 대규모 조직적 위장 전입이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민의를 왜곡하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공직선거법 제247조에 따라 특정 선거구에 투표할 목적으로 주민등록을 허위로 신고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선거구에는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선관위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도 했습니다. 선관위와 경찰은 해당 의혹에 대해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엄정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전북과 전남 광주 그리고 제주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어제 이원택·민형배·위성곤 후보가 전북·전남광주·제주 상생 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동선언은 호남과 제주가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서겠다는 약속입니다. 농생명산업, 재생에너지, 문화와 관광, 민주주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남부권 핵심 성장 축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세 후보의 결단을 환영하며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이 구상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결국 실행력이 필요하고 그 힘은 집권 여당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북에는 이원택 후보가 필요합니다. 전남광주에는 민형배 후보가 필요합니다. 제주에는 위성곤 후보가 필요합니다. 전북·전남광주·제주의 비전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 잘하는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호소드립니다. ■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박수현 후보의 압도적인 당선을 기원합니다. 박수현 후보는 충청권 행정수도 세종시 건설의 주역이고 산증인이셨습니다. 초창기 조치원역 광장에서 땀 흘리면서 목청을 높이던 박수현 후보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박수현 후보는 그 보상으로 충남도지사에 반드시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그 보상책으로 박수현 후보를 반드시 충남도지사에 당선시켜 드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수현 후보께서 충남도지사에 나오신 것은 세종시 완성의 산증인처럼 충남대전 통합의 책임자로서 완성하라는 하늘의 뜻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당선되셔서 충청권 대통합에 앞장서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선거가 막바지에 들었습니다. 그동안 민주당 후보님들, 당원동지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1, 2%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고 그 1, 2%가 바로 오늘 내일에 결정됩니다. 누굴 찍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 즉 부동층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일이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날이라고 생각하시고 특히 부동층 민심을 향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지방선거가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첫째, 내란을 조기 종식하고 백년 미래 대한민국을 향해 범국민적 출범을 약속하는 선거입니다. 둘째, 지방자치 실시 31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미성숙한 지방자치의 완성을 향해서 지방분권 개헌 등 범국민적 출범을 약속하는 선거라는 데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처럼 백년 미래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출범하고 지방자치 완성을 꿈꾸는 민주당에 표를 많이 주셔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반드시 실현하기를 기원합니다. ■ 이본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얀마 출신 한국인으로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이본아입니다. 6월 3일 지방선거가 단 이틀 남았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전국의 많은 곳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장보기가 무섭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 걱정, 어르신들은 생활비 걱정이 큽니다. 대외적으로는 세계 각국이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경제 문턱을 높이는 복합 위기의 시대에 이 위기를 극복할 힘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위기에 강한 정부가 필요합니다. 강한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국민의 삶을 지키고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미얀마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가정을 이루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한국인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아직 벽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마음을 가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노동자가 충청남도에만 약 12만 7천 명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농촌과 산업 현장 어디든 땀 흘리며 지역사회를 지키는 소중한 이웃입니다. 다문화는 이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이웃의 이야기이고 충남의 현실이며 미래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충남은 사회적 벽을 허무는 따뜻한 지역입니다.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바라는 것은 특별대우가 아닙니다. 같은 이웃으로 같은 도민으로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기회입니다. 박수현 후보님이 말하는 “충남 좋아 YOU”, “축하해 YOU 충남” 구호가 어르신은 더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청년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여성과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을 약속하는 이 꿈이 반드시 현실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많은 분들의 간절한 목소리와 희망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선거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대한민국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결과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이어져 국민이 바라는 변화와 희망을 실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충남의 미래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부디 함께해 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문화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박수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다 함께 더 포용적이고 더 희망적인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박수현 후보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정문 골목골목 충남 공동선대위원장 정청래 당대표님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 여러분, 충남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뛰고 계신 후보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이정문입니다. 선거를 이틀 앞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우리 충남을 찾아주신 지도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거리와 시장, 골목골목에서 민주당 승리의 마지막 퍼즐을 채우며 국민을 만나고 계신 후보자 여러분의 헌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방향이 바뀔 때마다 충남은 늘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 역시 많은 관심이 충남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도민들께서는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선택하고 계십니다. 정치권의 말보다 결과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누가 충남을 더 발전시킬 사람인지, 누가 정부와 함께 충남의 미래를 만들어갈 사람인지, 누가 약속을 성과로 증명할 사람인지 도민들께서는 냉정하게 판단하고 계십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대한민국은 달라졌습니다. 국민은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변화를 충남의 발전으로 이끌어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충남에 집권 여당의 도지사가 필요합니다. 정부와 함께 예산을 확보하고 정부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정부와 함께 충남의 미래를 앞당길 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합니다. 충남의 발전을 더 늦출 수 없습니다. 충남의 기회를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충남의 4년을 결정하는 시간입니다. 동시에 이재명 정부 성공에 힘을 보태는 선거입니다. 남은 시간은 단 이틀입니다. 도민들께 한 번 더 다가가고 투표 참여를 한 번 더 호소해야 할 시간입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6월 3일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 충남의 미래를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더 큰 충남을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절실한 마음으로 도민만 바라보며 뛰겠습니다. 충남의 승리로 이재명 정부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박수현과 함께 충남의 미래를 앞당기겠습니다.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명선 공동선대위원장 충남 논산, 계룡, 금산 출신의 황명선입니다. 정청래 당대표와 지도부가 이곳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캠프에 왔습니다. 정청래 대표님께서 3일 동안 계속 이곳 충남을 방문하고 계신데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인삼을 드셨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충남 발전의 절호의 기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집권여당 정청래 대표 충남의 금산 출신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3일 동안 이곳 충남을 지속적으로 지금 방문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박수현 후보와 민주당의 시장 군수와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을 당선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나서고 있습니다. 집권여당 충남의 당대표 그리고 박수현 후보 원팀으로 만들어져야 예산이면 예산, 공공기관이면 공공기관,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기업유치면 기업유치 확실하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가 우리 충남에 언제 있었습니까?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충남 출신 집권당 당대표인 정청래 당대표, 박수현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십시오. 충남 발전의 정말 절호의 기회입니다. 과거에 김태흠 도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충남대전 통합 논의를 시작했고 의회에서 찬성을 결의했는데 갑자기 이재명 정부에서 매년 20조 원 4년간, 공공기관 이전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발표 직후 돌연 반대로 돌아섰습니다. 우리 충남 발전의 엄청난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것을 걷어찼습니다. 도민을 배반하고 본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찬성했다가 반대했습니다.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앞서 박수현 후보가 말씀드렸다시피 도지사 당선으로 충남대전을 통합해서 충남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성장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만들 겁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이전과 중앙정부의 매년 5조원씩 20조원의 예산을 지원해서 충남도민의 삶, 충남 발전의 절호의 기회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집권당 정청래 대표와 함께 박수현과 함께 꼭 만들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절호의 기회입니다. 두 번째,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의미는 윤 어게인을 외쳤던 많은 후보들 12월 3일 국회 투표를 방해했던 추경호 후보가 국힘의 대구시장 후보가 되고 이진숙 후보 국회의원 나서고 김태규가 울산에서 국회의원 나서고 이렇습니다. 또 충남 공주에는 윤용근 후보라고 정진석 전 국회의원, 비서실장 했던 지역에 후보로 나섰습니다. 보니까 다시 도로 윤 어게인당입니다. 내란옹호정당, 특히 윤용근 후보 과거 행적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헌정사에 가장 나쁜 기록이라고 주장도 했고 윤석열 체포 저지 집행 현장에 찾아가서 참가자들을 독려했고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을 부정하며 탄핵 각하를 주장했던 후보입니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옹호 세력, 내란 잔재 뿌리까지 청산하는 선거여야 합니다. 도민 여러분, 민주당을 선택해서 도민과 국민이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내란 잔당까지 청산하는 선거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박규환 공동선대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 최고위원 박규환입니다. 충남에서 일고 있는 박수현 열망, 내란 청산,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열풍이 소백산을 넘어 경북으로도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경북 사람으로서 늘 호남 분들에 대한 빚진 마음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충남이지만 호남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호남 민중의 열정과 헌신, 희생이 영남의 민주주의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늘 호남을 바라보며 호남 민주주의를 배우고 영남에서도 호남 민주주의를 꽃피우기 위해서 애써왔습니다. 그런데 종종 경북에서 국민의힘 독점과 호남의 민주당 독점을 비교하면서 ‘호남이나 영남이나 같지 않느냐?’ 이야기할 때, 저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민중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저항했고 방어했던 정치적 산물이 바로 호남의 민주당이고, 호남의 역사는 찬란한 민주 의식의 발로이다.", "오히려 우리 영남이 배워야 한다." 이렇게 영남 사람들과 소통해 왔습니다. 호남에서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의혹이 이야기될 때, 저는 그럴 리 없다. 또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불미스러운 금품 살포 현장이 CCTV에 찍혀 나타나는 순간 참담하고 참혹했습니다. 영남 사람들에게도 상처였습니다. 우리가 자부심으로 여기는 호남 민주주의에 상처를 주는 것이었기에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호남을 위해서 민주당을 위해서 민주주의를 위해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프지만 그 길을 선택했습니다. 호남 유권자 그리고 또 호남의 민주당 당원 지지자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경북에서 당선의 영광은커녕 조금이라도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민주당 간판 아래 시·군의원 한 사람 만들기 위해 열심히 애쓰고 있는 영남 민주당, 경북의 민주당원들을 생각해서라도 호남의 자존심, 호남 민주당의 정통을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전북에서 민주당의 자존심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민주당이 있기에 호남에서 민주당을 튼튼히 지켜주시기에 영남에서도 민주주의를 함께 꽃피워갈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전북, 호남에서 민주당의 가치를 꼭 지켜주실 것을 영남, 경북 사람으로서 간절히 호소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의 구성이라는 역사적 사명 앞에서 호남과 영남이 전북과 경북이 하나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추가발언 박규환 최고위원님, 그러니까 영남의 민주당 당원들을 위해서라도 부끄럽지 않도록 ‘전북에서는 이원택 후보 찍어달라’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영남의 민주주의, 호남의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전북에서는 이원택 후보 꼭 찍어달라는 말씀이고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시려면 민주당 후보들 찍어주시고 전북에서도 이원택 후보 꼭 찍어주십사 부탁드리고요. 민주당 당원들은 민주당을 응원해야 합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무소속 후보나 다른 당 후보보다는 민주당 당원들은 자랑스럽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서 민주당 당원들과 민주당 지지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시고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드린다는 생각으로 민주당 후보들에게 투표해 주시고 전북에서는 이원택, 충남에서는 박수현 이렇게 꼭 뽑아주십사 말씀드리고 금산 군수로는 민주당 기호 1번 문정우, 논산은 오인환, 계룡은 정준영, 천안은 장기수 민주당 후보들을 다 찍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우리 발언 순서에는 없지만 나소열 전 서천군수는 굉장히 고마운 분입니다. 지금 골목골목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맡으셨죠. 제가 어디를 가고 있는데 예정에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밤이 조금 늦은 시각인데 서천에서 꼴갑축제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좌관한테 그랬어요. “아니, 꼴갑축제라는 게 있을 수 있냐?” 우리 충남에서는 그것이 욕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알아봐라. 그랬더니 진짜 꼴갑축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왜 꼴갑축제냐?” 했더니 꼴뚜기·갑오징어 축제라는데 실제로 꼴갑축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서천에 한 번 더 들르고 싶어서 가던 길을 돌아서 다시 갔습니다. 서천에 많은 분이 오셨는데 저를 그렇게 열렬히 환영할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제가 유튜브에도 올려놨는데 지금까지 선거 역사상 가장 열렬하게 응원해 주신 분들이 서천 분들이었어요. 그래서 너무 놀라워서 “누가 꼴갑축제를 만들었냐?” 그랬더니 나소열 전 군수께서 임기 중에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너무나 대단한 아이디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군수 역할을 잘해주셨습니다. 충남 선거에 너무나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충남도지사 박수현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면서 주로 지방선거 후보들 중심으로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4개 지역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있습니다. 충남 아산에 전은수, 공주·부여·청양에 김영빈 두 사람을 비롯해서 전국 14개 지역에서 뛰고 있는 후보들이 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간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국회의원 후보에게도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민주당원과 민주당 지지층께서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주실 것을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박) 박수현 찍으면 (수) 수지 맞는 충남 (현) 현재보다 더 나은 내일이 열립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하유정 충북 보은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1일(일) 오후 4시 50분□ 장소 : 빽다방 충북보은점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많이 모였습니다. 보은군민 다 모인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목이 너무 쉬어서 크게 목소리를 못 내는데, 잘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보은군수로 하유정 뽑아주시렵니까?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시렵니까? 제가 전국 방방곡곡 지금 엄청나게 돌아다니는데, 얼굴이 새까맣게 탔는데, 속은 더 시커멓게 탔습니다. 혹시 보은군수 하유정 안 되면 어떡하나 하고 왔는데, 와보니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데도 다 감사드리는데 충북 크게 앞서가고 있습니다. 신용한 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지사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그분 때문에 얼마나 속상했습니까? 부끄러웠죠? 이제 민주당 도지사 될 것 같으니까 기분 좋지 않습니까? 신용한 충북도지사 찍어주실 분들을 모두 하유정 찍으면 하유정 군수 됩니다. 신용한 도지사 찍어주시는 분 모두 그대로 1번 도지사 찍었으니까 보은군수도 하유정 1번 찍어야지, 요렇게 해주시면 도지사도 되고 군수도 됩니다. 제가 전국 돌아다니면서 ‘찍어주실 겁니까?’ 그러면 찍어주겠다는 표현이 다 다릅니다. 경상도 어제 하동군에 가서 우리 민주당 제윤경 후보 찍어달라고 했더니 ‘하모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럼 찍어준다는 뜻입니다. 전라도를 갔더니 뭐라고 얘기하냐면 ‘전남광주통합시장 민형배 찍어주실 겁니까?’ 그랬더니 ‘그라제!’ 이렇게 얘기합니다. 충청도는 두 개가 있더라고요. ‘공주시 전통시장에 가서 아이고 충남도지사 박수현 부탁해요.’ 그랬더니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니 뭐 볼 거 있슈?’ 그렇게 얘기해요. 그러면 무조건 찍어준다는 뜻이랍니다. 근데 서산에 갔더니 ‘우리는 달라요.’이래요. ‘그럼 뭐예요?’ 그랬더니 ‘서산시장 맹정호, 충남도지사 박수현 부탁합니다.’ 그랬더니 뭐라고 하냐면 서산이 제일 간단해요. ‘그리유!’ 찍어준다는 뜻이랍니다. 근데 조금 아까 영동에 갔더니 ‘우리는 좀 달라요.’ 그래서 ‘뭐예요?’ 그랬더니 이렇게 얘기해요. “영동군수 이수동 뽑아주시렵니까?” 그랬더니 ‘알겠슈!’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맞아요? 여기 보은도 맞아요? 신용한 충북도지사 뽑아주시겠습니까? (알겠슈!) 카메라 기자님 나만 찍지말고, 여기 올라와서 좀 찍어봐요. 여기 많이 모인 군민들 이거 보여주고 싶습니다. 진짜 너무 장관입니다.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시겠습니까? (알겠슈!) 지금부터 이제 보은군수 하유정 뽑아 주시겠습니까? 하유정 군수 밀어주시겠습니까? 하유정 군수에게 투표해주시겠습니까? (알겠슈!) 나도 이제 나는 여기 보은군민들 마음을 알겠슈! 여기 보은군에 여러 자랑이 있죠. 근데 제가 불교하고 가깝고 친해요. 저는 기독교 교회 권사인데 교회하고도 친하고 불교하고도 겁나게 친합니다. 그래서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를 제가 자주 갑니다. 법주사에 가면 국보급 보물이 많습니다. 여기 법주사 다 가보셨어요? 옛날에는 돈 내고 들어갔죠? 요즘은 돈 안 내죠? 그거 제가 했슈! 알겠슈? 그래서 앞으로는 절에 갈 때 돈 안 낸다. 제가 법주사에 와서 그 기념식을 했습니다. 제가 했슈. 물론 저 혼자 한 건 아닙니다. 법을 통과시켜서 했으니까 제가 대표 발의해서 국회의원들도 돕고 우리 국민도 도왔습니다. ;이제 절에 갈 때 돈 안 내게 해주시오. 그거 국가가 좀 대신 내주시오.‘ 이렇게 해서 제가 앞장서서 해서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했는데, 절에 갈 때 돈 안 내니까 좋아요? 안 좋아요? 돈 안 내는 게 좋죠? 사람 많이 오죠? 사람 많이 오면 여기 식당도 잘 되고 여관도 잘 되고 그러면 저도 보은군에 조금 보은을 했죠? 그런데 그 정도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보은군에 제가 민주당 대표로서 어떻게 보은할 것인가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해요? 마음에 들어요? 밀어주고 싶죠? 힘 실어 드리고 싶죠? 그러면 하유정 뽑아줘요. 알겠슈? 왜냐면 그래도 대통령이 말은 안 해도 다 보고 있을 겁니다. 보은군에는 하유정 뽑히나 안 뽑히나 보고 있을 겁니다. 여기서 보은군에서 하유정 뽑히면 경사 난거죠? 그러면 대통령이 좋아하겠슈? 안 좋아하겠슈? 그게 대통령한테 힘 실어 주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 지역마다 다르지만 50%, 60%. 70% 이렇게 다 지지하고 있습니다. 보은군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는 분들 다 투표장에 나와서 하유정 민주당 기호 1번 찍으면 하유정 군수 된다. 이 말씀입니다. 알겠슈?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 기호 1번 충북도지사는 신용한, 보은군수는 민주당 기호 1번 하유정 찍어주면 그게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리는 겁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요즘 다니면서 자꾸만 우리 국민한테 기분 좋은 말 많이 듣는데 어떤 말 듣냐면 대표님, 요즘은 텔레비전 뉴스 볼 만합니다. 그 말 들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또 하나는 요런 말씀도 합니다. 아이고 대표님, “옛날에는 윤석열 외국 나가기만 하면 불안 불안했는데, 요즘은 이재명 대통령 외국 간다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나라가 뭔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 더 도와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유정 찍어주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두 번째, 저는 여러분들 아니었으면 죽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내는 때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장갑차도 막고 계엄군을 밀어내고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계엄에 대해 의결안 통과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상계엄을 막았죠? 국민과 국회의원이 힘을 합쳐서 비상계엄을 막았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고마워할 일이 있습니다. 계엄 때 노상원 수첩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죽일 명단, 이 사람들은 죽여야 되겠다는 명단을 작성했는데 맨 앞부분에 이재명 대통령도 나오고 저도 10등 안에 듭니다. 계엄이 성공했으면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당대표, 죽었습니다. 그냥 정치적으로 죽은 게 아니라 목숨을 잃었다는 겁니다. 제 목숨을 살려주신 국민 여러분, 보은군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사람들이 그래요. 어쩌면 체력이 그렇게 강하고 그렇게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안 다니는 데 없고 체력도 좋고 건강하냐고, 멘탈도 세다고 그러는데 저 좀 정신력이 강하거든요. 근데 가끔가다가 노상원 수첩 얘기 나오고 죽여야 되겠다는 명단에 내가 있다는 그런 것을 유튜브에서 가끔 또 떠요. 그런 거 보면 심장이 벌렁벌렁합니다. 왜 안 그렇겠어요? 내가 하마터면 죽을 뻔했는데,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도 내란 극복을 참 잘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요즘 가만히 돌아가는 거 보니까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감옥에 있는데 아니 윤 어게인 그래서 윤석열을 부활시키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거 잘못됐죠? 그러면 안 되죠? 상식적으로 그건 말이 안 되죠? 근데 거기다 한술 더 떠서 아니 국정농단으로 탄핵받았던 대통령이 왜 또 돌아다니냐고 그리고 부정부패로 감옥 갔던 이명박 그 양반 왜 또 돌아다니냐고요. 여러분, 이거 국민 무시하는 겁니다. 여러분, 산에 불이 나서 끌 때 큰불부터 끄고 잔불을 제거해야 됩니다. 근데 잔불을 냅두면 다시 큰불이 되어 산을 또 불태웁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완전히 청산해야 되고 내란의 잔불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는 선거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내란옹호 세력이 아니라 내란을 극복하고 지금의 민주주의를 세운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 주십사 제가 부탁드리는 겁니다. 그렇다면 충북도지사는 신용한 뽑아주겠슈? (알겠슈!) 하유정 보은군수 뽑아주시렵니까? (알겠슈!)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합니다. 세 번째, 힘 있는 여당 후보 뽑아달라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당이란 무슨 뜻이죠? 여당은요, 보은군민들은 이제 제가 말씀드릴 테니까 다 이제 똑똑해졌습니다. 여당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 이걸 여당이라고 그럽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느 당 소속입니까? 민주당입니다. 지금도 이재명 정부는 민주당 정부입니다. 그래서 힘이 있는 여당인데 왜 힘이 있느냐? 보은이 발전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예산, 하나는 법이 필요합니다. 민주당 여당 군수 만들어 주면 예산 많이 가져오지 않겠습니까? 보은군 발전하려면 예산이 필요합니다. 예산 팍팍 가져올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보은이 많이 어렵다고 하는데 보은군민들이 똘똘 뭉쳐서 민주당 하유정 군수 만들어 주면 대통령도 기분 좋고, 민주당 당 대표인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면 팔이 안 굽습니다. 인지상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러면 보은군에 예산을 더 많이 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예산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은군이 발전하려면 법이 필요합니다. 법은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하유정 군수 만들어 주시면 하유정 군수 분명히 민주당 당 대표실로 저 찾아올 겁니다. 여러분이 당선시켜주시면, 보은군수 분명히 당 대표실 찾아올 겁니다. 하유정 군수가 “보은군민들이 똘똘 뭉쳐 민주당 보은군수 만들어줬으니까 이제 당대표께서 보은군민에게 보은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얘기할 겁니다. “알겠슈. 보은할게요.”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얘기하는 게 설득력이 있어요? 일리가 있어요? 모든 것은 상식입니다. 제가 지금 어려운 얘기 안 합니다. 정치가 뭐 어렵나요? 임호선 국회의원 어디 있나요? 근데 제가 봤을 때 그리 똑똑하지도 않습니다. 보니까 식당 사장님들이나 군민들이 더 똑똑합니다. 국회의원들은 일상생활보다 서류나 자료를 많이 봅니다. 그러니까 일상적으로 시장에서 식당에 사는 얘기들은 국회의원들이 좀 덜 익숙합니다. 저도 마포구 망원시장에 가면 배우는 게 너무 많습니다. 제가 생각 못 했던 얘기를 너무 많이 해줍니다. 가면 뭐라는지 아십니까? 그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가 뭔가 그거 했더니 시장이 팍팍 돕니다. 매출 30% 올랐습니다. 그걸 우리는 모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다 배우는 겁니다. 여러분, 국회의원보다 국민이 더 똑똑합니다. 국회의원이 국민한테 배워야 됩니다. 신용한 도지사 되더라도 도민들께 배우는 겁니다. 안 배울 겁니까? (잘 배우겠습니다.) 제발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도민들한테 배우십시오. 지금 도지사 양반처럼 저렇게 하지 말고 겸손하게 잘하십시오. 우리 고향 금산에도 ‘농어촌 기본소득’ 해드린다고 했는데, 보은군에 하유정 민주당 군수만 뽑아주시면 ‘농어촌 기본소득’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강릉이 물 부족 사태로 엄청나게 고통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강릉 시장으로 나온 김중남 위원장이 저한테 전화 했습니다. 대표님, 우리 강릉 큰일 났습니다. 먹을 물이 없습니다. 제가 곧장 달려갔습니다. 달려가서 왜 물이 부족한지 그런 거 다 파악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짜 심각한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대통령까지 가셨습니다. 강릉에 행안부 장관, 환경부 장관도 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물이 왜 부족한지, 물 부족 사태 해결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예산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강릉 시민들이 민주당에게 겁나게 고마워합니다. 여러 가지 토론도 하고 그래서 물 부족 사태 이런 거는 제가 박사급은 못 돼도 석사급은 됩니다. 작년에 강릉 물 부족 사태 때문에 그래서 근데 보은군도 그런 게 있습니까? (맞습니다.) 근데 이 물 부족, 공업용수 부족, 식수 부족 이런 거는 길게 설명해 드려야 되는데 그냥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수 만들어 주시고, 제가 여기 와서 토론회 하겠습니다. 해결 방안은 뭔지, 도대체 뭐가 문제이고, 예산을 얼마나 들고 어떻게 해야 이 물 부족을 해결하는지 제가 강릉 때 한번 해봤기 때문에 압니다. 우리 임호선 도당위원장 대행님 여기 보은에 와서 토론 한번 해봅시다. 그리고 이재한 위원장님. 이 문제는 토론을 통해서 보은 군민이 있는 앞에서 그걸 해결을 같이 해야 됩니다. 신용한 도지사도 당선돼서 토론회 오신다고 합니다. 토론할 때, 충청북도 도비도 군비가 필요할 겁니다. 여러분, 믿고 갑니다. 신용한 도지사, 하유정 군수, 보은 군민들이 똘똘 뭉쳐서 뽑아주겠구나 하고 믿어도 됩니까? 소방학교도 중요합니다. 나 혼자 해결할 수가 없으니 임호선 의원님도 같이 다 힘을 합쳐야 됩니다.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시겠습니까? 하유정 보은 군수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리고 하나 더, 이재한 위원장 있잖아요. 이 양반 제가 안 지가 20년이 넘었습니다. 근데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지더라고요. 이 양반 진짜 얼굴 보십시오. 국회의원 5선을 했어야 합니다. 하유정 후보도 오라고 막 부탁을 했지만 이재한 위원장이 여기 오라고 요청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재한 위원장 얼굴 봐서라도 내가 와야 하겠다고 왔습니다. 이재한 위원장에게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충청북도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너무 존경받고 있는 충청북도 3선 도지사 이시종 전 지사님께도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3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이수동 충북 영동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1일(일) 오후 3시□ 장소 : 로또복권방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지금 제 고향 금산에서 충청남도 도지사는 박수현, 금산군수는 문정우 뽑아달라고 외치고 막 달려왔습니다. 이곳 충북은 도지사는 누구요? (신용한! 신용한! 신용한!) 영동군수는 누구요? (이수동! 이수동! 이수동!) 충북지사는 신용한, 영동군수는 이수동. 여러분, 뽑아주실 랍니까? 그런데요, 동네마다 뽑아주겠다는 의사 표현이 다 다르더라고요. 이 영동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저한테 얘기해 주세요. 충청도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이고, 박수현 후보 좀 뽑아주세요” 했더니 “아니, 뭐 볼 거 있슈?” 그렇게 얘기해요. 그리고 서산 갔더니 “박수현, 그리고 맹정호 서산시장 뽑아줘요.” 그랬더니, “그류” 이렇게 간단하게 얘기하더라고요. 저 전라도 장흥, 완도, 진도 거기는 뭐라 그러냐면 “아이고, 민형배 좀 뽑아주세요.” 그러니까 “그라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영동은 뭐라고 얘기해요? (알겠슈) 좋아요. “알겠슈”로 하겠습니다. 충북도지사 신용한을 뽑아주시겠습니까? (알겠슈) 영동군수 이수동을 뽑아주시겠습니까? (알겠슈) 감사합니다. 충청북도는 정말 제가 너무너무 고마운 게, 이번 6.3지방선거를 맞이해서 충북도민들께서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넉넉하게, 압도적으로 지금 지지해 주고 계십니다, 저희 분석에 의하면.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지지해 주시는 만큼, 이수동 영동군수도 지지해주시면 볼 것도 없슈. 그냥 이수동 돼유. 뽑아주시겠어요? (네!) 진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계시는 이시종 전 지사님을 아시나요, 모르시나요? 이 양반이 선거에 여덟 번 출마해서,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고 여덟 번 모두 이겼다고 합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우리 민주당 출신이지만, 지금까지 전국에 있는 역대 도지사 중에서 이시종 충북 전 지사가 제일 잘 했어요. 너무너무 일도 잘하고, 그래서 지금 충북 이곳 영동에도 “이수동 뽑아주자, 민주당 일 잘하니께” 그렇게 지금 많이 얘기하는 거예요. 이시종 전 지사님께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금산하고 영동하고 가까워유? 안 가까워유? 영동에서 금산으로, 금산에서 영동으로 자주 왔다가 갔다가 해서 영동 그러면 제 고향 같아요. 그래서 오늘 금산 갔다가 영동 오면서 제가 솔직히 지금 겁나게 목이 막 쉬고, 막 차만 타면 지금 졸려요. 사실 앞에까지 졸다 왔어요. 근데 영동 들어오자마자 지금 깜짝 놀라서 지금 눈이 떠져서, 지금 막 왔어요. 여러분, 제가 오니까 반가워유? 안 반가워유? 반가워요. 그러면 저도 좀 기분 좋게 해주실 랍니까? (네) 그러면 양쪽 손 둘 다 드세요. 양손 드시고, “알겠슈” 해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실랍니까? (알겠슈) 영동군수 이수동을 뽑아주실래요? (알겠슈) 이제 그만 내리세요. 오늘 텔레비전에 멋지게 나올 것 같아요. 여러분, 왜 이수동 군수를 뽑아줘야 하냐고요? 지금부터 세 가지 이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제가 전국을 다니는데, 사람들이 손 붙잡고 뭐라고 얘기하냐면 이렇게 얘기해요. "아이고, 대표님 고마워요." 그래요. “뭐가 고마워요?” 그러면 “요즘은 텔레비전 볼 맛 나요” 그래요. 또 하나는, 예전에 윤석열 때는 대통령이 외국에 나가기만 하면 불안불안했는데 요즘은 이제 대통령이 외국에 나가면 기분이 좋대요. 뭘 자꾸 끌어오고, 뭘 자꾸 이렇게 뭐 가져오고 해서 우리나라가 자꾸 부자가 되는 것 같고 선진국이 되는 것 같아서 외국 나갈 때마다 박수치고 있대요. 여러분, 그래요? (네) 그러다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경상도에서 지지율이 50퍼센트가 넘어요. 지금도. 여기 충청도는 60퍼센트 넘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은 일 잘하죠. (네) 마음에 드시죠? (네) 도와드리고 싶으시죠? (네) 힘을 실어드리고 싶으시죠? (네) 그러면 이수동을 뽑아주세요. 여러분, 이번 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그러려면 민주당 기호 1번 이수동을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선거는 뭐니 뭐니 해도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주는 선거, 힘을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입니까? 국민의힘 소속입니까? (민주당) 민주당 소속이잖아요. 그러면 결론이 났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이고, 일을 잘해서 도와주고 싶고, 힘을 실어주고 싶은데 어디를 찍겠어요? 민주당 후보를 찍어야죠? (네) 그래서 이수동을 꼭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요. 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벌렁벌렁 심장이 뛰는데요. 12월 3일 불법 비상계엄 때 만약에 불법 비상계엄·내란이 성공했으면, 저는 죽었어요. 저 죽었다니까요. 저만 죽는 게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도 죽이려고 했어요. 우원식 국회의장도 죽이려고 했어요. 김민석 국무총리도 죽이려고 했습니다. 만약에 비상계엄이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죽었고 저도 죽었을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주셨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당대표의 목숨을 살려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끔찍한 밤이었습니다. 여러분, 그때 국민이 들고일어나서 비상계엄은 안 된다며 장갑차 막고 국회의원들에게 투표할 시간을 주어 비상계엄을 해제했기에 망정이지,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여러분 지금 여기 돌아다니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이 선거도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끔찍하고 살 떨리는 밤에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당대표의 목숨을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1년쯤 지나서 내란은 끝났나보다 했더니, 윤석열이 감옥에 갔잖아요. 그런데 윤석열 부활하자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윤어게인 공천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도 열받는데, 국정농단으로 감옥에 갔다 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리 충북 출신이라지만, 이건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부정부패로 감옥에 갔다 온 이명박 전 대통령이 돌아다니려고 한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여러분, 이것 좀 아니지 않아요? 이것 좀 아니지 않아요?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이 마음에 들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마음에 들어요? 이재명 대통령이죠? (네) 이번 선거는 내란의 큰불은 잡혔어요. 근데 이제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해요. 여러분, 산불 났을 때도 큰불을 잡아도 잔불이 나오면 다시 큰불로 타요.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내란은 다시 꿈꿀 수 없도록 내란의 잔불까지 제거하는 선거입니다. 그러면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저기 안경 끼고 있는 저분이 두 손을 모으고 ‘어쩌면 정청래 대표가 저렇게 말을 똑소리 나게 잘 한디야. 내 마음에 쏙 드네’ 하며 기도하는 심정으로 저를 바라보시는데 감사합니다. 연설 듣는 태도가 참 좋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저분을 위해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진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충북도지사 신용한도 민주당, 그런데 영동군수는 국민의힘 이러면 발전이 되겠습니까? 발전이 되겠냐고요? 왜냐하면 영동이 발전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번 해보세요. 가르쳐드릴게요. “예법!” (예법) 예법이 뭐냐? 예산과 법률입니다. 영동이 발전하려면 예산을 많이 끌어와야 하죠? 필요한 법도 만들어야 하죠? 그걸 누가 만드나요? 예산은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하고 민주당이 통과시킵니다. 영동에서 뭘 발전시키려면 법이 필요한데 그 법도 민주당이 통과시킵니다. 여러분, 이럴 때는 설령 조금 민주당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아이고 모르겠다.’ 슬쩍 민주당 쪽에 가서 서 있는 겁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영동에서 당대표까지 이렇게 와서 막 목이 터지라 외쳤는데 영동에서 이수동이 뚝 떨어졌어. 그러면 제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근데 영동에 가서 이수동 뽑아달라고 그렇게 막 했더니 영동군민께서 이수동을 큰 표 차로 그냥 군수를 당선시켰네. 제가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좋죠? 그러면 팔이 안으로 굽겠어요, 밖으로 굽겠어요? 안으로 굽죠? 그러면 예산을 더 주려고 할까요, 안 주려고 할까요? 주려고 하겠죠? ‘영동에 필요한 것도 뭐 없나?’ 이렇게 둘러보겠죠? 여러분들께서 이수동 뽑아주시면 그냥 영동에 눈 딱 감고 예산을 그냥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필요한 법 다 얘기하세요. 그냥 제가 다 통과시켜 버릴라니까. 그리고요, 작년에 여기 충북에 임호선 의원 있던데 어디 있어요? 올라와요. 충북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당대표실을 완전히 그냥 점거하다시피 앉아서 ‘이것 안 해주면 우리 내년에 지방선거 못 치러요. 이거 해줘요’ 그랬어요. 그래서 뭘 해줬냐? 첫째, 청주국제공항 민간 활주로 예산 그거 해줬어요. 그것을 다 원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옥천에 농어촌기본소득 이거 안 해주면 우리 선거 못 치른다는 거야. 임호선 의원 빨리 올라와 봐요. 아니, 이 양반들이 충북 국회의원들이 당대표실 와서 저한테 거의 협박하듯이 그냥 거의 농성하듯이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아니, 농어촌기본소득에 옥천이 빠졌다고 옥천 막 해달라. 그리고 이 양반 있잖아요, 이재한 위원장. 저하고 지금 안 지가 지금 20, 30년 되는데 나한테 막 화를 내요. ‘옥천 그거 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 뭐 그러면 뭐 내년에 충북에서 뭐 사람들이 찍어준대?” 했더니 찍어준다는 거예요. 옥천 해달라고. 그래서 옥천 농어촌기본소득 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이재한 위원장이 또 뭐라 나면 “대표님, 옥천 해줬으니까, 영동도 해줘요.” 그래서 아니, 옥천 해줬으면 됐지 뭘 또 영동까지 해달라고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래야 영동군수 돼요” 그러더라고. 그래서 제가 가서 뭐라 했는지 알아요? 아까 여러분들 했던 것처럼 “알겠슈! 영동도 한번 해봅시다” 제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이재한 위원장이요 이렇게 일 잘하는데 왜 국회의원은 계속 떨어지는지 모르겠어. 여러분, 지금 이시종 지사도 저한테 귀를 대고 “빨리 농어촌기본소득 해준다고 얘기햐” 하셔서 지금 얘기했어요. 자, 옥천처럼 영동군도 농어촌기본소득 지정 군으로 갑시다. 그러면 영동군수 이수동 뽑아주실 랍니까?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실랍니까? 이수동 영동군수 뽑아주실랍니까? 아이고, 감사합니다. 제가요 여기 오기 전까지 목이 잠겨서 안 나왔어요. 그래서 오늘 오면서 ‘지금 마이크 잡고 이거 어떡하지.’ 그랬는데 여러분들 보니까 지금 목이 확 트였어요. 여러분들도 답답한 것 좀 풀렸습니까?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 뭐라고 했어요? (정청래! 정청래! 정청래!) 잘 안 들려요. 뭐라고요? (정청래! 정청래! 정청래!) 아, 농어촌기본소득 정청래가 빨리 해내라 이거예요? 알겠슈. 일단 뽑아주셔요.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제가 목이 안 나올 줄 알고 왔는데 목이 좀 나오니까 제 얘기 조금 할게요. 저는 고향이 충청남도 금산이에요, 옆 동네. 옆 동네에서 10남매 중에 열변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저의 아내는 전라남도 강진에서 또 10남매 중에 열변째 막내로 태어났어요. 옛날에는 아기를 너무 많이 낳아서 먹을 것 없이 정말 고생하고 힘들게 아이들을 키웠는데, 요즘은 둘도 안 낳고 하나도 잘 안 낳잖아요. 평균적으로. 그게 왜 그러냐면, 다 아이를 낳고 키우기 힘들어서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제 국가에서 아이를 낳는 것,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 모두 도와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이들이 대학교에 가면 대학교까지 등록금도 다 지원해야 합니다. 자, 그런데 또 농어촌기본소득뿐만 아니라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도 있잖아요. 그것 30만 원씩 드리는데, 그것도 올려야 합니다. 50만 원, 60만 원, 70만 원까지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솔직히 돈만 있으면 100만 원까지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최소한의 기초생활은 하잖아요. 그러려면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돈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가 돈을 가장 많이 쓰는 분야가 있습니다. 어떤 분야냐 하면, 아직도 SOC 투자 많이 해야 하고, 국방비를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런데 남북 관계가 좋아지고, 평화로운 관계가 유지되고, 남북이 왕래한다면, 국방비를 좀 줄여도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줄인 돈으로 복지 예산을 늘려야 합니다. 우리가 자주국방하고 북한에 대해서 대비를 잘해야 되고 하지만 남북이 잘 지내는 게 제일 중요해요.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안 싸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이걸 누가 하느냐? 이건 대통령의 책무입니다. 남북 관계를 잘 관리하고 한반도 리스크가 없어지고 그래야 경제도 발전합니다. 우리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정국이 안정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번 6.3지방선거에서는 ‘대한민국이 여당이 지선도 이기고 안정이 됐구나’ 그래야 외국 자본들도 더 들어오고 수출도 더 잘됩니다. 여러분, 이렇게 큰 관점으로 보더라도 민주당 후보를 꼭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국정 안정이 중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힘을 실어주셔야 합니다. 아셨죠? 남북 관계도 잘 풀려서 한반도 평화가 정착돼야 합니다. 그런 것들을 이재명 정부가 하려면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3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문정우 충남 금산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1일(일) 오후 12시 10분□ 장소 : 금산양봉원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겁나게 나왔네요. 금산 진산 출신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문정우 금산군수, 뽑아주시겠습니까? (뽑았어요!) 고맙습니다. 여러분, 제가 금산에 오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났습니다. 우선 저희 아버지, 어머니 진산면 석막리에 살면서 금산 장날 갈 때, “아버지, 저도 같이 갈래요”하면 “그냥 있어라”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아버지 따라서 금산 장날에 오고 싶었냐면, 짜장면이 먹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금산 장날에 오면 아버지가 짜장면 한 그릇 사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금산 장날 우시장에서 와서 암소 두 마리를 사오셨습니다. 금산에서 저희 동네까지 17km입니다. 금산에서 소하고 40리를 걸어서 저희 동네로 왔는데, 아버지가 너무 깜짝 놀라서 큰일 났다고 하셨습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암소 두 마리를 사왔는데 한 마리가 다리를 절었습니다. 못 보고 왔는데,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소는 제가 담당이었습니다. 풀 뜯고 소죽 끓이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저희 집에서 1.5km 정도 떨어진 산에서 아버지가 곡괭이, 삽, 톱 들고 다니면서 밭을 일궈서 저희도 먹고 살았습니다. 저희도 보니까 화전민이었습니다. 여기 금산 사람들 인삼 농사 지으면서 정말 어렵게 살았죠? 저도 그렇게 진산중학교 졸업하고 대전 보문고등학교를 갔습니다. 그 생각이 많이 났고, 또 저희 아버지가 유진산 총재 둘째 아들하고 친구였는데, 오면서 보니까 유진산 총재 이후에 50년 만에 금산에서 당대표가 나왔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고향을 어떻게 잊겠습니까. 이번에 문정우 금산군수 뽑아주면, 제가 고향에 정말 잘 하겠습니다. 한번 뽑아주세요. 금산도 이제 힘 있는 여당 편에 서서 예산도 많이 받고 수삼센터 장사가 잘 되는 동네가 돼야 합니다. 문정우 후보님, 저한테 꼭 해달라고 한 것 있으시잖아요? (농어촌 기본소득 꼭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정부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돈을 지정하는데 제 고향이 금산이니, 금산을 최우선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군으로 지정해서 어디 보니까 한 달에 15만 원씩 받는다고 하던데, 꼭 해드리도록 제가 약속하겠습니다. 사람 팔이 다 안으로 굽죠? 인지상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제가 당대표인데 금산에서 민주당 군수 안 나오면 제가 어떻게 고개를 들고 다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금산 출신 당대표 정청래를 봐서라도 민주당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꼭 뽑아주십시오. 제가 당대표 되니까, 저한테 많은 사람들이 “아이고, 그 촌동네 조그만 동네에서 어떻게 당대표까지 됐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고향 금산이 인구도 적고 조그맣지만 인삼빨이 있다. 제가 인삼 먹고 자라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제가 올 1월부터 지금까지 다닌 이동거리가 3만 km가 넘는다고 합니다. 무지하게 다닙니다. 제가 조금 전에 구례에서 유세하고 함양 휴게소에 들렸는데, 어떤 분들이 막 뛰어와서 금산 읍내에 산다고 하십니다. 어쩐 일이냐고 물으셔서 “금산 유세 가요” 했더니, 그분이 정청래 대표 보면 마음이 너무 짠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뭐가 짠하냐고 그랬더니 얼굴이 너무 새까맣게 탔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텔레비전 보면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홍길동처럼 다니는데 눈물이 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얼굴만 까만 게 아니라 금산에서 문정우 안 되면 어떡할까? 속이 더 새까매요. 뽑아줘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그분도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가 진산면 석막리에서 10남매 중에 막내로 자랐습니다. 여기 어디에 우리 39년생 우리 큰형님이 계십니다. 큰형님, 둘째 형님 잠깐 앞으로 나와보세요. 마이크는 안 드리고 제가 인사만 시켜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래’자 돌립니다. 그래서 명절 때. 만나면 재밌어요. 동래, 방래, 공래, 청래, 철래, 상래, 학래, 옥래, 다 ‘래’자 돌림입니다. 저희 큰형님이랑 저랑 26살 차이가 납니다. 조카가 저보다 한 살 많습니다. 초등학교 때까지 조카한테 맞고 살았습니다. 우리 큰형님 정학래 형님 39년생, 너무 건강하십니다. 그래서 막내가 오늘 와서 유세한다니까 응원하러 오셨고, 우리 둘째 형님은 저하고 띠동갑 53년생입니다. 대전에서 개인택시합니다. 서민적으로 삽니다. 우리 두 형님들 봐서라도 문정우 꼭 뽑아주십시오. 우리 형님들이 얼마나 속이 타면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제가 문정우 금산군수를 뽑아야 되는 이유 세 가지를 압축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전국 어디서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0%가 다 넘습니다. 문정우 군수가 되는 방법은 ‘이재명 대통령 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 하시는 분들이 다 투표소로 나오면 문정우 후보가 군수 됩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밀어주는 선거, 이재명 대통령 힘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밀어주시고 힘 실어주시겠다고 생각하시면, 다 투표장에 나와서 문정우 민주당 기호 1번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당선됩니다. 여러분, 제가 전국 팔도를 다 다니는데 저한테 요즘은 대통령이 외국 나가도 불안하지 않고 자랑스럽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요즘은 텔레비전을 보고 싶다고 하십니다. 그만큼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대표 고향 금산에서 문정우 떨어지면, 제 최면은 뭐가 되겠어요? 대통령이 더 속상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 힘 실어드리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 문정우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제 경상도 하동에 가서 제윤경 민주당 군수 뽑아주세요 했더니 경상도 말로 “하모요”라고 하십니다. 전라도 가서 민형배 좀 뽑아주세요 하면 “그라제” 하십니다. 엊그저께 제가 홍성, 당진 갔더니 “뭐 볼 거 있슈?”라고 얘기하십니다. 서산 갔더니 서산 분들은 더 짧게 얘기하십니다. “충남도지사로 박수현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짧게 “그려” 하십니다. 문정우 후보 꼭 뽑아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양손 다 들고 엄지척 하십시오. 그리고 사진기자님들 올라와서 얼마나 장관인지 보십시오. 금산군수로 문정우 민주당 기호 1번 뽑아주시랍니까? (그려!) 충남도지사로 박수현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려!) 이제 안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12.3 비상계엄 성공했다면 저는 죽었습니다. 노상원 수첩에 죽일 사람들 나오잖아요. 이재명, 우원식. 정청래, 박찬대 이런 사람들 죽이겠다고 명단에 있었잖습니까. 성공했다면 저는 죽었을 겁니다. 아마도 꽃게 밥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서 국민들께 감사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 뽑아주신 것에 대해서 국민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목숨을 살려주신 국민 여러분, 금산군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저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황명선 최고는 명단에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황명선 최고위원도 죽을 뻔 했습니다. 황명선에게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국민 여러분들께서 힘을 합쳐서 내란을 극복했는데, 윤석열 부활시키자고 다시 윤어게인을 얘기하는 사람들,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또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하고 쫓겨난 박근혜 전 대통령 그렇게 돌아다니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 전 대통령 아니 무슨 낯으로 지금 돌아다니려고 하는 겁니까? 여러분,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감옥 3인방입니다. 감옥에 있거나, 감옥에 갔다 왔거나. 여러분, 윤석열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이명박근혜가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그러면 그 사람들 못 돌아다니게 해야 됩니다. 지금 내란의 큰불은 잡혔습니다. 그런데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됩니다. 잔불을 놔두면 또 큰불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 금산군수 선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밀어주고 ‘감옥 3인방 그럼 못 써! 그 사람들 그렇게 다니면 안돼’ 이것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문정우 후보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세 번째입니다. 힘 있는 여당 후보 뽑아주세요 그러는데, 여당은 뭐죠?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느 당 소속이에요? (민주당!) 민주당 소속입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여당인 겁니다. 여당은 왜 힘이 있습니까? 두 가지 때문에 그럽니다. 예산을 편성하고 법을 고쳐요. 이게 여당에서 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금산에 예산 편성을, 여러분들께서 문정우 뽑아주시면 예산 책정을 많이 하도록 할까요, 깎을까요? (많이요!) 많이 하려고 할 것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고,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농어촌 기본소득 1인당 15만 원씩 드리려면 금산군 예산이 많아야 됩니다. 그래서 충남 도비도 끌어 와야 되고 예산도 많이 책정해야 되고 중앙정부에서 도와줘야 됩니다. 뽑아주시면, 이곳이 고향인 당대표가 금산 고향분들에게 고맙겠습니까, 안 고맙겠습니까? 인지상정입니다. 조금이라도 예산 더 드리려고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선물을 더 드릴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민주당 당대표로서 금산군민들을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제가 책임지고 금산을 위해서 밀어드릴 테니 여러분들께서 먼저 금산군수로 문정우 후보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충남도지사는 박수현, 금산군수는 문정우 그리고 도의원은 박병훈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도의원 정옥균 뽑아주겠습니까? 그리고 군의원은 몽땅 다 1번 뽑아주시겠습니까? 갑자기 팻말 보니까 생각났는데, 3행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문)문정우 금산군수 뽑아줘유 (정)정말 잘할게유 (우)우리 민주당에서 팍팍 밀어드릴게유. 감사합니다. 여러분, 앞에 비켜주시면 저희 세 명이 가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정우 꼭 뽑아주세요’라고 큰절 올리고 여러분 만나러 가겠습니다. 여러분, 문정우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장길선 전남 구례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1일(일) 오전 9시□ 장소 : 구)청소년스스로 해냄센터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구례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른 아침인데 참 많이들 나오셨습니다. 여러분, 구례군수로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 뽑아주시겠습니까?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구례군수는 장길선 꼭 부탁드립니다. 민주당 기호 1번 구례군수 장길선 뽑아주시면 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구례가 잘 살 수 있도록 예산과 법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권향엽 의원도 함께 왔습니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이순신 장군께서 호남을 각별히 사랑했고 김대중 대통령도 호남을 사랑했고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또한 호남에 사랑과 감사함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고 민주당을 지켜주신 호남분들과 구례군민들께 민주당 당대표로서 다시 한번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시죠? 이재명 대통령 밀어주고 싶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고 싶죠?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을 꼭 뽑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어제 전남 완도·진도·장흥·순천 다니면서 민주당 뽑아달라고 목청껏 외쳤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주는 선거일에 민주당 기호 1번을 뽑아주십사 간곡하게 부탁드렸습니다. 완도·진도·장흥·순천 계신 분들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중에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우리가 어디 간당가, 민주당이지. 그라제”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눈물 나게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남이가, 우리가 다 민주당 찍어야지, 같은 식구요” 이런 말씀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런 말씀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잘난 부모도 내 부모요, 못난 부모도 내 부모 아닌가. 잘난 자식도 내 자식이고, 못난 자식도 내 자식 아닌가. 이런 부모 같은 심정으로 민주당과 민주주의를 품어 주시는 호남 분들에게 정말 고마웠습니다. 호남 분들은 단순히 지역감정 차원에서 ‘우리가 같은 식구지’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고 헌법을 공격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려고 했던 세력에 맞서 마치 임진왜란 때 나라를 지키는 심정, 애국심으로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켜왔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왔던 역사적 발로에서 ‘그래도 민주당 찍어야지’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눈물 나게 고마웠습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이 없다면 국가도 없다”는 말처럼 호남은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빠져 어려울 때마다 가장 먼저 일어나서 나라를 지키려 싸웠습니다. 한국 현대사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제일 먼저 들고 일어나서 싸웠던 것이 바로 이곳 호남입니다. 지리산과 함께했던 역사, 민주주의와 함께했던 역사 그리고 응축되고 압축된 상징으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했던 호남인들의 눈물과 한 그리고 서러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의 처갓집은 전남 강진입니다. 제가 호남 사위입니다. 자주 옵니다. 특히 구례는 화엄사, 천은사가 있어서 자주 오는 곳입니다. 어제 완도·진도·장흥·순천에서 저의 손을 잡고 사진 찍으며 저의 눈을 쳐다보며 ‘우리가 어디 간당가. 우린 민주당 찍을 거요, 암 그래야지’ 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곁들여서 해주신 말씀, ‘민주당 잘해야 돼’ 그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저희가 부족한 것은 채우고 호남분들에게 서운하게 했던 점도 충분히 더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대표가 되고 나서 호남발전특위를 만들었습니다. 호남발전특위를 만든 것은 당대표로서는 제가 처음입니다. 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호남이 지켜줬는데, 국가는 호남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라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호남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작년에 예산을 엄청 들였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전남광주를 통합하고, 1년에 5조 원, 4년간 20조 원을 전남광주에 투여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광주 통합으로 여러분이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이 팍팍 밀려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오고 눈물과 서러움, 한이 서려 있던 이곳 호남의 한을 민주당이 조금이라도 풀어드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호남이 부모 같다면 민주당이 호남에 효도 정치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례군수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 후보를 꼭 뽑아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완도·진도·장흥·순천에 가서 “충청도는 뽑아주겠다는 말을 충청도 말로 ‘뭐 볼 거 있슈? 그려유’ 라고 말씀하시던데 전라도에서는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전라도는 ‘그라제’ 라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여러분, 전라도 말로 ‘그라제’ 한번 외쳐주시기를 바랍니다. 구례군수도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 뽑아주실랍니까? 순천과 장흥에서도 그라제를 외쳐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참 고마웠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장길선 그라제! 여러분 믿습니다. 왜 민주당 기호 1번을 뽑아야 하느냐는 세 가지로 압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번 선거는 민주당 출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 이재명 대통령을 밀어주고 싶은 국민은 모두 투표장으로 나오셔서 민주당 기호 1번을 찍어주십시오. 구례에서는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에게 꼭 투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표가 많이 나올수록 당선자가 많이 나올수록 이재명 대통령께서 힘을 더 받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계신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면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시려면 미우나 고우나 내 자식이지, 미우나 고우나 내 부모님이지 하는 심정으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에게 꼭 투표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이재명 대통령 시대가 왔는데 지금이 어느 철이라고 윤· 이·박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윤석열 부활을 꿈꾸는 윤 어게인 세력들이 설치고 있습니다.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한 박근혜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이 국민의힘 선거운동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벌떡 일어날 일입니다. 세 명의 전직 대통령의 공통점은 감옥에 있거나 갔다 왔거나 등 감옥 3인방입니다. 이것은 과거 퇴행이고 민주주의 왜곡이고 국민 무시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내란을 완전하게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질서를 회복해 나가는 국가 정상화 과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감옥 3인방이 내란 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것은 아닌가 하고 국민은 의심합니다. 내란의 큰불은 잡혀가지만 내란의 잔불은 여전히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내란의 잔불까지 완벽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윤석열·이명박근혜가 선거에 나와도 별 소용이 없더라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김대중 대통령이 옳았다는 것을 호남에서부터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에게 투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랍니까? 세 번째, 힘 있는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왜 여당입니까? 여당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여당은 민주당입니다. 그러면 여당이 왜 힘이 있는가? 여당은 예산을 편성하고 법을 개정합니다. 민주당 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필요한 법은 민주당이 주도해서 고칩니다. 구례에서 민주당 후보를 뽑아주시면 민주당이 구례군민에게 감사해서 더 선물을 드리고 보답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 후보 뽑아주시면 장길선 후보가 공약하고 있는 것, 민주당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듣기로 구례와 곡성의 인구 차이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군 예산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차이 나지 않도록 구례군에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당대표로서 충분히 보살피고 세심하게 살펴서 구례군민들 서운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구례군 예산이 너무 적어서 기본소득 하는 데도 어렵다면서요? 그래서 장길선 후보가 공약한 구례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매달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당대표로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지원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장길선 후보는 구례군의회 의장도 하셨습니까? (그렇습니다) 구례군 의장을 했다면 군수할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구례군의회 의장을 하면서 예산과 조례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군수하기에 딱 좋은 사람, 군수하기에 아무 결함없고 군수하기에 손색이 없는 사람, 장길선을 여러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랍니까? (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더불어민주당은 호남에 진 빚이 많습니다. 그러나 6.3 지방선거에서 여러분들께서 다시 한번 민주당에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민주당은 “호남에 특별한 희생의 특별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맞게 여러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특별한 보상을 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노력하고 호남이 민주주의를 지켜주고 민주당을 지켜준 부모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잘 알고 호남에 효도하는 심정으로 정치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 지역 출신 권향엽 의원과 함께 당대표인 제가 구례군민들에게 정말 잘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장길선 꼭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제윤경 경남 하동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 오후 6시□ 장소 : 화개장터 입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제가 하동 정씨 문절공파 27대손입니다. 저희 하동 정씨 집안 중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번 분이 정주영 회장님입니다. 제 아저씨뻘입니다. 제가 초선 국회의원 때 20년 전에, 하동 정씨인데 하동을 한 번도 안 와봐서 여름휴가 때 하동을 왔습니다. 제가 운전하고, 아들 셋 뒤에 앉히고 제 아내 조수석에 앉히고, 하동에 2박 3일로 왔었습니다. 그때 화개장터에 와서 ‘아, 내 뿌리가 여기구나’ 생각하고 여기서 물건도 사고 밥도 먹고, 쌍계사 근처에서 2박 3일 자고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하동 하면 저로서는 결코 잊을 수 없는 고장입니다. 그래서 하동에 제윤경 의원이 내려간다고 해서 솔직히 반갑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서 괜찮겠냐고 했습니다. “한번 해볼게요” 해서 내려와서 몇 년째 고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윤경 한번 뽑아주실랍니까? (네!) 한번 밀어주실랍니까? (네!) 하동군수 한번 바꿔봐야 될 때도 되지 않았어요? (네!) 제윤경 뽑아주시겠죠? (네!) 각 지방마다 지방말이 있습니다. 사투리라고도 하는데, 제가 어제 당진과 홍성을 가서 “충남도지사 박수현 좀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뭐라고 하신 줄 아십니까? “아이고 뭐 별거 있슈” 그렇게 얘기하십니다. 찍어준다는 얘기라고 합니다. 서산을 갔더니 더 짧게 얘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서산 가서 서산시장 맹정호, 도지사 박수현 뽑아주실래요 물었더니 “그류”라고 하십니다. 방금 제가 완도, 진도, 순천 갔더니 거기는 또 다릅니다. 뭐라고 하냐면 “아이고 순천시장 손훈모 한번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그라제”라 하십니다. 하동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하모요!)알겠습니다. 제윤경 찍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시면, 두 손 드시고 엄지척 하시고 제윤경 뽑아주시겠어요? (하모요!) 김경수 도지사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하모요!) 그러면 제가 왜 제윤경을 찍어줘야 되는지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고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기대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번 힘 실어드려줘야 되겠다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제윤경 뽑아주시겠습니까? (하모요!)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나 잘하고 있어요? 윤석열 때 다니면, “아이고, TV 안봐요” 라고 하는데, 요즘은 TV 보기가 재밌다고 합니다. 그렇습니까? (하모요!) 윤석열 외국 나갈 때마다 불안불안했죠? (하모요!) 이재명 대통령 외국에 나가면 자랑스럽죠? (하모요!)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입니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이에요, 국민의힘이에요? (민주당!) 그러면 민주당 소속 찍어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대통령도 민주당, 김경수 도지사도 민주당, 그러면 하동군수도 민주당 제윤경 뽑아주시겠습니까? 맞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면 민주당 후보 하동군수는 제윤경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윤석열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이명박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정답만 얘기하시네요. 박근혜가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우리 손으로 대통령 하나를 똑 부러지게 뽑아놨습니다. 그런데 다시 내란을 꿈꾸는지 내란 공천, 공천 내란을 하더니 드디어 윤 어게인이 설치고 있고,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해서 쫓겨나 감옥 갔다 왔던 박근혜가 지금 떠돌아다니고 있고 부정부패로 감옥에 갔다 온 이명박도 지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내란을 청산해야 합니다. 내란의 큰불을 잡았는데 내란의 잔불을 또 제거해야 합니다. 내란 잔불을 제거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내란의 큰불을 또 일으킬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란의 잔불까지 제거해야 합니다. 감옥 3인방이 돌아다니는데 이 꼴을 또 봐야 됩니까? 그래서 하동군수는 제윤경을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하동도 한번 바꿀 때가 됐습니다. 하동을 발전시키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산과 법입니다. 이번에 여러분들께서 똘똘 뭉쳐서 제윤경을 하동군수로 만들어주면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도, 대통령도 고맙겠지요? 뭔가 보답하고 싶겠지요? 팔이 안으로 굽죠? 제윤경이 이뻐 죽겠죠? 하동에 가서 그렇게 고생고생하더니 군수까지 했네. 그러니까 도와줘야지 이런 마음이 생기겠죠? (네) 맞습니다. 제윤경 하동군수 만들어주시면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그런데 제윤경 하동군수 후보가 어젯밤에 텔레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대표님, 하동 화개장터 오면 이 말도 해야 하고 저 말도 해야 하고 아까 했던 말 다시 한번 해주십시오” 이렇게 했는데, 다 까먹었습니다. 너무 많은 걸 이야기했습니다. 세 가지만 이야기하세요. (화개에서 악양까지 25km 차생활정원 만들어주겠다) 약속합니다. (정청래! 정청래! 정청래!) (농어촌 기본소득 15만 원은 하반기에 다섯 군데에서 뽑습니다. 경남은 일곱 군데 신청했습니다. 제일 먼저 하동에 주겠다) 사실 이 부탁을 선거 유세 가는 데마다 이야기합니다. “대표님, 우리 지역에 꼭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합니다” 1순위로, 제윤경 하동군수 뽑아주시면 당대표로서 하동군을 1순위로 지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왜냐하면 ‘하동은 아이고 되겠어? 아이고 제윤경 내려가서 또 고생만 하는 거 아니야?’ 하는데진짜로 되면 의총가서 이렇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이번에 김경수 도지사는 당선되었지만, 정말 우리가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곳은 바로 하동군을 생각하십시오. 제윤경 고생고생하다가 하동군민의 마음을 얻어 이번에 하동군수로 당선되었는데, 선물 하나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농어촌 기본소득 하동군 먼저 해줄테니까, 네 군데만 정합시다. “ 이렇게 의총에서 이야기하면, 국회의원들이 “안 돼요” 이렇게 말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겠죠?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뽑아만 주세요. 마지막으로 (그다음에 반드시 국도 2호선 4차로 확장하고, 변경 신청안 낼 테니 변경 신청 받아주시고 신속하게 예비타당성 조사해주시고 내년 연말 예산안에 반영해주십시오) 아니, 밑도 끝도 없이 국도 어디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국도 2호선 목포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하동만 2차로예요) 길이가 어떻게 돼요? (25km입니다) 아까 그 25km 얘기한 거 아니었나요? (그거는 화개에서 악양까지) 25km가 두 개 있구나. 여러분 SOC 건설하고 철도 놓고 도로 뚫는 데는 항상 예비타당성 조사를 합니다. 왜냐하면 국민 세금이기 때문에 국가에서는 경제성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모두 따져봅니다. 그런데 지금 이야기한 부분은 국토위원장께 이야기하겠습니다. 이 내용을 제가 다 해결하면 되겠습니까? 국토위원장께도 역할을 맡겨야지요. 그래서 국토위원장께 명령을 내리겠습니다. 군수로 뽑아만 주십시오. 제가요. 충남 금산에서 10남매 중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열 번째. 그런데 제 아내 역시 또 전남 강진에서 10남매 중에 또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나서 아들 셋 낳고 사는데 전라도 강진 각시랑 살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그냥 전라도 사투리가 막 나와요. “아따, 겁나게 고마워요.” 막 이런 거예요. 여러분, 오늘 보니까 아따, 정말 고마워요. 제윤경하고 저하고 특별한 관계입니다. 왜냐하면 고양시 김성회 의원이라고 있어요. 제 보좌관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보좌관 할 때 김성회 보좌관이 “의원님, 제 친구인데 한 명 꼭 만나줄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데리고 나온 게 제윤경이에요. 제윤경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일 때 주빌리은행도 하고 경제 전문가예요. 말이 청산유수이고 저보다 말을 더 잘해요. 그래서 안 만나려고 했어요. 그런데 셋이 만났어요. 그런데 저한테 이렇게 얘기했어요. “의원님, 제가 난생처음으로 국회의원 응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이 의원님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고마웠어요. 제가 그래서 그것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 당 국회의원이 됐어요. 그런데 꽃길 놔두고 하동에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정말 말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 고집을 누가 꺾어요? 여기 와서 터 잡고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호응받고 하니까 선배 정치인으로서 마음이 또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속이 아려오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합니다. 여러분, 여기 예산의 힘 정영섭 이렇게 쓰여 있네요. 예산의 힘, 이 문구가 헛되지 않도록 제가 열심히 한번 해볼랍니다. 여기 권향엽 의원, 허성무 의원도 와 계신데 잠깐 올라보실래요? 네, 제가 특별히 창원 출신 국회의원 허성무 의원을 소개하는데요. 창원에서 민주당 간판 달고 국회의원 되기 어렵습니다. 국회의원이 됐어요. 창원에 밭갈이해서 이번에 김경수가 도지사가 되면 그 절반쯤 공이 허성무 의원한테 있는 겁니다. 여러분,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옆에 권향엽 의원이 있는데요. 지난 대선 때 제가 광주·전남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하면서 골목골목 다니는데,광양 구례 순천 다니는데 진짜 열심히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음에 쏙 들어서 당대표 되자마자 사무부총장을 시켰는데 여성 중에서 조직사무부총장 한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굉장히 중요한 요직입니다. 조직을 총괄하는 조직사무부총장을 시켰어요. 그리고 대변인도 시켰어요. 여러분, 제윤경 하동군수 뽑아주시면 여기 국회의원이 민주당이 아니잖아요. 제가 권향엽 의원한테 명령합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을 하동 지역 국회의원도 좀 하라고. 아시겠어요? 그래서 하동군민들을 제2의 지역구라고 생각하고 잘 보살피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제윤경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0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손훈모 전남 순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 오후 4시□ 장소 : 성신약국 옆 의료원 교차로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순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따 겁나게 반가워요. 순천 며칠 전에 왔다 갔는데 또 왔어요. 왜냐 손훈모 꼭 당선시켜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제가 어제 충남 당진·홍성·서산을 돌아다니면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충청도는 "뭐 볼 거 있슈?" 이렇게 얘기합니다. 서산은 더 짧게 얘기합니다. "충남도지사로 박수현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그리유" 이렇게 얘기합니다. 완도, 진도, 장흥 들러서 왔는데 전라도는 "그라제" 이렇게 얘기한답니다. 여러분, 손훈모를 지지하시고 꼭 순천시장 만들어야겠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두 손을 들어주세요. 엄지척 해주시고 제가 물어볼 때마다 '그라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천시장 손훈모 뽑아주실랍니까? (그라제!) 민형배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라제!) 힘이 납니다. 순천은 오랫동안 무소속으로 힘들었습니다. 이제 손훈모 순천시장 되면 복잡했던 순천이 깔끔하게 잘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순천시장으로 민주당 기호 1번 손훈모 뽑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호남 사위 아닙니까? 제 각시가 강진 작천, 강진 사람입니다. 제가 호남에 자주 왔는데 이번처럼 “그라제” 말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손훈모 순천시장 뽑아주실랍니까? (그라제!) 앞으로 손훈모 후보는 6월 3일까지 다니면서 뭐라고 얘기하냐. ‘그라제 손훈모입니다.’ 이렇게 얘기하세요. 아셨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라제 해주세요. 알겠습니까? (그라제) 그라제 손훈모입니다. 여러분, 손훈모를 왜 순천시장으로 뽑아야 되는지, 세 가지로 압축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이번에 손훈모에게 투표하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에 힘을 실어드리는 일입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주실랍니까? 이재명 대통령 마음에 드십니까?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고 힘을 실어드리겠다고 생각하시면 순천시장은 민주당 기호 1번 손훈모를 뽑아주십시오. 두 번째, 이재명 대통령 정치 잘하고 계시죠? 이재명 대통령 누가 만들었습니까? 우리가 만들었죠. 대한민국 국민과 순천시민이 만들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대한민국 국격을 상승시키고 있는데 아니 이게 웬일입니까. ‘윤이박’ 윤석열·이명박근혜 세 사람이 공통점이 감방 갔다 온 사람입니다. 감방에 있거나 감방 갔다 온 사람, 감옥 3인방이에요. 이 사람들이 윤 어게인 하면서 돌아다니고 박근혜는 진짜 돌아다니고 이명박 MB도 돌아다닌답니다.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이 벌떡 일어날 지경입니다. 이럴 수 있습니까?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내란의 큰 불은 잡았다 생각했는데 내란의 잔존 세력, 내란의 잔불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내란 잔불을 제거해야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산불 진압할 때 큰불 잡았다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꺼진 불도 다시 봐야 됩니다. 지금 내란의 잔불들이 곳곳에서 큰불로 옮겨갈 생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내란 청산, 내란 잔불 제거를 하기 위해서라도,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기 위해서라도 순천시장은 민주당 손훈모를 뽑아야 합니다. 세 번째, 이곳 순천 무소속으로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여러분, 대통령도 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도 민주당, 김문수·권향엽 국회의원도 민주당 그러면 순천시장도 민주당 손훈모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힘 있는 여당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당의 뜻은 대통령이 속해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예산은 누가 편성합니까? 민주당 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편성합니다. 여러분 예산 편성하고 국회에서 통과시킬 때 순천시장 민주당 손훈모 뽑아주시면 팔이 안으로 굽겠죠? 인지상정이죠? 예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순천에 예산을 팍팍 내려서 무소속 시장 때와는 비교도 안 되게 예산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순천을 발전시키려면 필요한 법들을 정비해서 통과시켜야 하는데 무소속 때문에 많은 지장을 받으면 안 되겠죠. 기왕이면 같은 값이면 손훈모가 훌륭한 사람이기 때문에 민주당 손훈모 시장 뽑아줘야 되겠죠? 자, 이렇게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요약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려면 순천시장은 민주당 후보 손훈모를 뽑아주십시오. 감옥 3인방 윤이박, 윤석열 어게인 세력, 이명박·박근혜 내란 잔불을 제거하기 위해서 손훈모 민주당 순천시장 만들어 주십시오. 순천을 발전시키려면 힘 있는 여당, 예산을 많이 가져오고 법을 쉽게 바꿀 수 있는 민주당 후보 손훈모 후보를 뽑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주실랍니까? 그러면 저는 여러분들을 믿고 순천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손훈모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30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성 전남 장흥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 오후 14시 10분□ 장소 : 장흥한우프라자 건너편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강진 사위, 당대표 정청래 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김성 뽑아주실 랍니까? 김성 장흥 군수 다시 한번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네!)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충청남도 서산, 당진, 홍성 갔더니 충청도는 이렇게 얘기해요. “박수현 좀 도지사 꼭 만들어 주세요.” 그러면 충청도에서는 “뭐 볼 거 있슈?”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런데 어제 서산에 갔더니 그거보다 짧게 한대요. 서산 가서 “서산시장 맹정호, 충남도지사 박수현 좀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그래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완도, 진도 들러서 왔는데 이곳 전라도에서는 “그라제” 이렇게 얘기를 한답니다. 다 양손 다 드시고, 엄지척하시고 “그라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곳 장흥 군수로 김성 좀 뽑아주세요. (그라제!)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김성 군수 뽑아주실 랍니까? (그라제!)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목이 지금 갈락 말락 하고 있어요. 얼굴은 제가 원래 뽀얬는데 지금 완전히 새까매졌어요. 더 새까매져도 목이 쉬어도 이곳 장흥에 왜 왔느냐? 김성 장흥 군수는 제 대학교 선배님이에요. 선배님이라 20, 30년 동안 제가 알고 지냈는데 이 양반 꼭 뽑아줬으면 좋겠어요. 뽑아 줄시렵니까? (그라제) 김성 군수 됩니까? (그라제) 아이고 ‘그라제’가 이렇게 고맙고 반가운 말씀인 줄 예전에 몰랐습니다. 그런데요. ‘김성’ 그러니까 이름이 특징이 없어요. 앞으로 이름을 바꿔요. 앞으로 ‘김장흥’으로 좀 바꿔주세요. 왜냐 김성 그러니까 외자라서 이름이 좀 특징이 없어서 손해를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김장흥입니다. 이름 바꾸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다니세요. 김성을 왜 장흥 군수로 뽑아줘야 하느냐? 그것도 압도적으로 뽑아줘야 하느냐?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고 싶습니까? 그러면 김성을 뽑아주세요. 이 정부는 민주당 정부입니다. 이재명 정부도 민주당 정부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이고, 전남·광주통합시장도 민형배 민주당입니다. 그러면 이곳 국회의원도 문금주 민주당, 장흥 군수도 민주당을 뽑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번 선거는 민형배와 김성을 뽑아줄 선거이기도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민형배를 뽑고 김성을 뽑아주셔야 합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가 전남 강진 사위이긴 한데, 어제 충청도에서 내려오다 보니 충청도 사투리가 자꾸 나오네요. 제가 충청도 사투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니, 여기서 김성이 안 되거나 표 차이가 조금 나서 당선이 되면 이재명 대통령의 체면이 서유? 안서유? 문금주 체면도 서유? 안서유? 그리고 옆 동네인 강진 사위 당대표까지 와서 이렇게 뽑아달라고 했는데, 표 차이가 조금 나면 당대표의 얼굴에 체면이 서유 안서유?’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생각해서라도, 정청래 당대표를 생각해서라도 여기 그렇게 잘생긴 건 아니지만 벌새처럼 일 잘하는 문금주를 봐서라도 김성 뽑아줘야 돼요. 압승시켜줘야 되겠죠? 큰 표 차로 압승시켜 주시렵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거 다 아는 얘기지만 하나만 가르쳐드릴게요. ‘힘 있는 여당’ 이렇게 얘기합니다. 왜 여당이죠? 여당은 무슨 뜻이에요?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 이것을 여당이라 그럽니다. 아셨어요? 그러면 힘 있는 여당은 왜 힘 있는 여당이냐? 예산 어디서? 이재명 정부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합니다. 장흥이 발전하려면 예산 많이 갖고 와야죠. 여당이 유리합니까? 야당이 유리합니까? (여당!) 여당이 유리하죠. 여당이 유리합니까? 무소속이 유리합니까? 여당이죠. 그래서 장흥을 발전시키려면 김성 후보를 뽑아주셔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김성 뽑아주시겠습니까? 또 하나는 법을 민주당에서 만듭니다. 장흥 발전에 필요한 법이 있다면 그것은 민주당에서 만듭니다. 그러니까 민주당 소속 군수를 뽑아줘야겠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시려면,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시면 민주당 김성 군수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이거는 진짜 여러분들이 쉽게 답할 수 있는 것이예요. 윤석열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박근혜가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이명박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우리는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세웠습니다. 내란의 큰 불은 거의 다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됩니다. 그 잔불이 뭐냐? 윤 어게인, 그리고 여러분 ‘윤이박’이라고 처음 들어보시죠? 윤석열, 이명박, 박근혜 이 사람들이 지금 유령처럼 떠돌아다니고 있죠. 이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윤석열, 이명박, 박근혜 돌아다니는 것 보면 김대중 대통령이 벌떡 일어나게 생겼어요. 여러분, 이것 물리쳐야겠죠. 내란 큰불, 잔불 모두 제거해야겠죠. 내란 세력을 심판해야겠죠. 그러면 누구를 뽑아야 해요? (민주당) 김성을 뽑아 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네) 세 번째 이유, 이곳 장흥도 이제 잘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발전시켜야 하지 않겠어요? 그렇다면 힘 있는 여당 군수를 만들어서 예산도 갖고 오고, 필요한 법도 만들고, 이렇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팔이 안으로 굽어요. 밖으로 굽지 않습니다. 여러분께서 이번에 민주당 장흥 군수를 뽑아주시면 고맙겠어요? 안 고맙겠어요? (고마워요) 민주당에서 고맙겠죠. 그러면 예산을 더 드리고 싶을까? 말고 싶을까? (더 주고 싶어요) 더 드리고 싶죠. 그러니까 장흥 군수는 김성 후보를 꼭 뽑아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리는 겁니다. 제 부탁을 들어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양쪽 손을 한번 또 들어보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는 민형배를 뽑아주세요. (그라제) 김성 군수, 장흥 군수로 꼭 뽑아주세요. (그라제) 장흥 발전을 위해서 민주당이 전폭적으로 지원할 테니 김성 군수 꼭 뽑아주세요. (그라제) 그리고요, 문금주 잠깐 와보겠습니다. 제가 지난 대선 때, 광주·전남 골목골목선대위원장 하면서 여기 전남 많이 돌아다녔잖아요. 그런데 그 때, 돌아다닐 때 제가 봤을 때 제일 열심히 한 사람이 문금주예요. 제가 문금주가 참 마음에 들어서 칭찬을 많이 해줬어요. 그리고 지금 농어민위원장도 시켜줬어요. 본인이 얘기해 보세요. 대표한테 고맙다고 지금 얘기 좀 해보세요. 그리고 우리 장흥 군민들께서 꼭 당선시킬 분들을 한 분 한 분 말씀드릴 테니까 ‘그라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의원 후보로 김재승, 비례로 정다현, 군의원 후보로 채은아, 유금렬, 김성민 그리고 황호연, 홍정임, 백광철, 그리고 비례 두 분은 확정이 됐네요. 윤명희 이분은 지역구죠? 당선이 된 것이죠? 무투표로 비례 김옥화도 또 확정이 됐어요. 제가 지금 전국을 다 돌아다니고 있는데, 광주도 진도도 들러서 이곳 장흥에 왔는데, 이곳 호남에 올 때마다 제가 정말 고마운 것이 있어요. 뭐냐면, 제가 당대표가 되고 나서 ‘호남 발전 특별위원회’를 만들었죠. 그리고 김성 군수님을 부위원장으로 그때 임명했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 중 하나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호남의 희생이 컸고, 호남 민중들이 그것을 지켜냈는데, 정작 국가는 호남 발전에 무엇을 기여했는가’라는 질문에 답변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호남 발전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예산을 엄청나게 확보했어요.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것으로 부족하셨나 봐요. 그래서 전남·광주를 통합해서 1년에 몇조 원? (5조) 4년간 몇조 원? (20조) 특혜를 주겠다는 것과 다른 공공기관 이전 같은 것도 추진하겠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께 고마운데, 그냥 가만히 있어요? 무엇인가 해야 돼요?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께 고마워서라도 민형배를 뽑아주실 건가요? 김성 장흥 군수도 뽑아주실 건가요? 고맙습니다. 여러분 정말 제가 이곳 호남 사위이기도 하지만, 이런 데 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지난 대선 때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게요. 완도인가 진도에 장날에 갔는데, 팔순이 넘은 취나물 팔고 계신 할머니께서 저에게 이렇게 물으셨어요. “이재명 대통령 뽑아주면 조희대 탄핵 할 거요? 특검할 거요?” 너무 놀랐습니다. 이곳은 모두 정치 박사님들이세요. 그래서 문금주 의원, 너무 잘난 척하지 마시고 너무 아는 척하지 마세요. 모두 정치 박사님들이세요. 정치 박사님들께 우리가 여기서 90도가 인사 한번 드리겠습니다. 큰절하려고 했더니 여기가 좁아서 못 하고 대신 95도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0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이재각 전남 진도군수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 오전 11시 20분□ 장소 : 진도군새마을금고 본점 앞■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사랑하고 존경하는 진도군민 여러분, 정청래가 왔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정청래 연호는 자제해 주십시오. 여러분, 이재각 진도군수 뽑아주시렵니까? 이재각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습니다. 옆에 지금 큰형님 같은 박지원 어르신 계시는데, 요즘 마음고생이 심합니다. 혹시 이재각이 안 되면 어떡하나, 하고 노심초사하고 있는데, 박지원 의원 마음 편히 먹어도 되겠습니까? 이재각 뽑아주시렵니까?제가 어제 당진, 서산, 홍성 이렇게 다녀왔는데, 거기서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뽑아주십시오. 그러면 충청도 말로는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알았슈! 그리유!)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곳 전라도는 뭐라 그럽니까? (기여!) 그래요? 조금 아까 완도 가서 완도 어떤 어머니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라제! 그랍시다!) 뭐가 좋겠어요? (그라제!) 이재각 뽑아주십시오. (그라제!) 제가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이재각 진도군수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라제!)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재각 후보를 진도군수로 뽑아야 하느냐? 세 가지 딱 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시죠? 옛날에 윤석열 대통령 외국 가면 불안했죠? 요즘은 이재명 대통령 외국 나가면 든든하죠? 자랑스럽죠? 이런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려야 되겠죠? 그러면 이재각을 뽑아주셔야 합니다. (그라제!) 아시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 주시려면 이재각를 뽑아야 하는데,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그라제!) 감사합니다.두 번째, 세상에나 윤·이·박, 윤석열 부활을 꿈꾸는 윤어게인들, 이명박, 박근혜. 전직 세 사람, 특징,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감방에 있거나 감방 갔다 온 사람들 사람들이 지금 돌아다닙니다. 돌아가신 김대중 대통령께서 벌떡 일어날 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라제!) 여러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시킨 것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지만,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없었다면, 한강 작가가 말한 대로 과거가 현재를 도왔고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하지 않았다면 이번 비상계엄이 성공했더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도, 정청래도, 우원식 의장도, 여기 계신 박지원 의원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겁니다.내란을 극복했던 것처럼 내란의 근본은 잡혀가고 있는데, 내란의 잔불까지 제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헌법과 민주주의를 공격했던 윤 어게인 세력, 윤이박, 감방 3인방, 윤석열, 이명박근혜, 이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공격하고 부정부패하고 헌법을 공격했는데, 이 사람들을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물리치기 위해서 진도 군수는 이재각을 뽑아주셔야 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라제!)세 번째, 박지원 의원은 올드보이가 아닙니다. 새순입니다. 이분이 저 내려오기 전부터 내려와서 완도에서 진도로 오고 있는데, 저한테 전화를 두 번이나 했습니다. 뭐라고 했냐면 대표가 약속을 했는데, 첫째 ‘조도대교 국비로 추진해서 국도로 만들어야 한다. 조도대교 국비로 건설하게 해달라.’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도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지정군으로 이재각 뽑아주면 만들겠다고 꼭 약속을 해라.’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재각 진도군수 만들어 주시면 조도대교를 국토부 장관 만나서 국도로 해주고 국비를 많이 줘라.’ 이렇게 하겠다고 여러분들께 약속드립니다.이재각 당선시켜 주시면 농어촌 기본소득 받을 수 있도록 진도군이 지정될 수 있도록 제가 힘써서 노력하겠습니다.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재각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목이 터져라 이재각 당선시켜 달라고 부탁드리는데, 그렇게 해주시렵니까? (그라제!), 세상에 살면서 그라제, 얘기는 가끔 들었습니다. 왜냐, 저는 충청도 금산에서 10남매 중에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제 각시는 전라남도 강진군 작천면 평기리 교동에서 역시 10남매 중에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제 처갓집이 강진 작천입니다. 얘기는 많이 듣긴 들었는데, 오늘처럼 달콤하고 듣기 좋은 그라제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목소리 높여서 그라제! 한번 해주시는데, 준비됐습니까? 진도군수로 이재각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라제!) 정말 이 그라제가요, 그랑프리라는 말보다 듣기가 더 좋습니다. 여러분, 근데 제 생일인 거 어찌 알았습니까? 양력 65년 5.18에 태어났습니다. 제가 음력으로는 4월 18일. 음력 생일이 6월 3일 입니다. 6월 3일이 제 생일입니다. 그래서 5.18이 양력 생일인데, 음력 생일을 4월 18일로 따져보니까 6월 3일입니다. 이것도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잘났든 못났든 부모를 원망할 수 없습니다. 잘나도 내 아버지요, 못나도 내 어머니입니다. 잘나도 내 아들이고, 못나도 내 아들, 딸입니다. 민주당이 조금 마음에 안 들고,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민형배도 민주당, 박지원 의원도 민주당, 그러면 군수도 민주당 뽑아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라제!) 그래야 손발이 잘 맞고 톱니바퀴가 돌아가듯이 진도가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진도는 세월호 이후에 제가 매년 옵니다. 그리고 진도 팽목항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던 동거차도에 1년에 한 번씩 요맘때쯤 제가 들어갔다 오는데 올해는 못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선거 끝나고 다시 진도 동거차도에 한번 가려고 그럽니다. 세월호 참사는 진짜 우리가 세월이 가도 잊을 수 없는 참사입니다. 그리고 그때 진도 군민들께서 정말 봉사 많이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저는 세월호 때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면서 24일간 단식도 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진도에 오면 항상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아픔, 슬픔이 생각이 납니다. 제가 이 유세 끝나고 다시 장흥으로 가면서 동거차도 이장님한테 전화하려고 그럽니다. 이재각 뽑아달라고 동거차도는 제가 매년 갔기 때문에 그 이장님 잘 알고 그 집에서 항상 잤습니다. 제가 특별히 동거차도 이장님에게도 이재각 꼭 뽑아달라고 전화를 하겠습니다. 이재각 군수 당선되는 비법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좋아요?” (그라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해요?” “그라제”라고 답변하는 분들은 이재명 대통령한테 힘 실어줘야 됩니다. (그라제!) 이렇게 선거운동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많은데 제가 또 장흥으로 가야 됩니다. 도의원은 이현명 뽑아주시겠습니까? 이재각, 이현명 뽑아주시렵니까? 민형배도 뽑아주시렵니까? 김원이도 뽑아 주실렵니까? (그라제!)여러분, 제가 법사위원장에 할 때 잘했습니까? 잘못했습니까? 그런데 한 사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잘해서 박수를 받는 것은 그 사람만 잘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박지원 의원이 안 계셨으면 제가 그렇게 잘하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젊은 사람보다 머리 회전이 빠른지 놀랐습니다, 이분을 누가 올드보이라고 얘기합니까? 새순 박지원 의원에게도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민주당 정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당원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민주당 당원이기 때문에 민주당 정부와 손발을 맞춰야 예산도 많이 나오고 법도 잘 고쳐지고 그래서 진도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박지원 의원과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 그리고 당대표인 정청래가 손을 잡고 진도 발전을 위해서는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이재각을 뽑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2026년 5월 30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 싸움밖에 모르는 윤어게인 폭주, 국민이 투표로 막아내주셔야 합니다
싸움밖에 모르는 윤어게인 폭주, 국민이 투표로 막아내주셔야 합니다위헌과 위법, 내란 혐의로 심판받은 실패한 정권의 핵심 하수인들이 선거를 틈타 아무런 성찰과 반성도 없이 부활하려는 시도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대구 달성군 이진숙 후보와 울산 남구갑 김태규 후보의 출마는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유린한 어두운 과거로 회귀하려는 이른바 ‘윤어게인’의 결정판입니다. 두 사람은 윤석열 정부 시절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하며,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언론의 자유를 훼손했다는 비판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입니다. 이들의 출마를 더욱 좌시할 수 없는 이유는, 이들이 과거에 대해 지금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치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주권자인 국민을 향한 참담한 모독입니다. 이들의 과거 이력과 현재의 선거 행태를 보면, 앞으로 어떤 일을 벌일지 또한 너무나 명백합니다. 국민 권익을 보호하고 언론의 공정성을 지켜야 할 공직에 있을 때에도 그들이 보여준 것은 대화와 타협이 아닌, 독단과 독선 그리고 야당과 언론을 향한 무자비한 공격 뿐이었습니다.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정책과 미래 비전 대신 오직 극단적인 진영 대결과 이념 공세로 국민을 편 가르기에 바쁜 행태는, 그들이 국가 발전이나 지역 민생에는 전혀 관심도 없으며, 오직 싸움밖에 할 줄 모르는 철저한 정쟁 기술자들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지금 국회도 국민의힘의 정쟁용 필리버스터와 국정 발목잡기로 민생을 원활하게 챙기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진숙, 김태규 까지 가세한다면 국회의 생산성은 더욱 하락할 것입니다.지금 우리 국민에게 필요한 국회의원은 고단한 민생을 돌보고, 그나마 회생하고 있는 경제를 살려내기 위해 일하는 일꾼입니다. 민생은 뒤로한 채 윤어게인의 행동대장이 되어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싸움박질만 일삼을 것이 불 보듯 뻔한 정쟁 유발자들에게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국민의 현명한 선택만이 윤어게인을 막아내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2026년 5월 30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5. 29, 금)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김현, 전용기입니다. 5월 29일 금요일, 민주파출소 주간 주요 대응 현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민주파출소 제보 현황 보고드립니다. 5월 29일 00시 기준으로 한 주간 3,183명이 방문하였고, 724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누적 건수로는 총 787,049명이 민주파출소를 방문하였고, 총 230,977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매체별로 유튜브가 271건 제보되어 가장 많고, 온라인 237건, 네이버 33건 순이었습니다. 민주파출소 주요 대응 현황 보고드립니다. 언론 대응 보고입니다. 조선일보 5월 20일자 유튜브 방송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 대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되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조정 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조선일보의 5월 22일자 보도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부분이 있어 정정 및 반론보도를 청구하였습니다. 아울러 한미일보의 5월 24일자 보도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반영하는 반론보도 게재를 요청하는 조정 신청을 진행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방송 대응 보고입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라디오를 모니터링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대변할 출연자가 배제된 채 방송이 진행되거나, 이번 지방선거 관련 사안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다루지 않는 등 위반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50건에 대해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유튜브 대응 보고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및 이재명 대통령에 대하여 비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브 채널과 영상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총 50개의 채널과 36개의 영상을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현수막 대응 보고입니다. 총 9건의 현수막이 제보되었습니다. 이 중 3건의 불법현수막을 확인하여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였고, 2건에 대해서는 중앙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요청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신고건 1건에 대해서는 이동 및 철거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온라인 대응 보고입니다. 온라인 부문 제보는 커뮤니티 61건, SNS 155건, 네이버 26건으로 총 242건이었으며, 커뮤니티 9건, SNS 62건, 네이버 3건을 각 해당 플랫폼에 신고하였습니다. 이 중 우리당 후보 및 5·18 민주화운동 조롱비방, 기타 허위조작정보 등을 유포한 6건은 삭제 혹은 제재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대응 보고드렸습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지역 발전을 결정할 소중한 기회인만큼, 적극적인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일부 세력은 전세가 불리해지자 정책 경쟁은 뒤로한 채 오직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공세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국민소통위원회는 선거 막판 표심을 흔들려는 악의적인 네거티브 행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세력은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어 갈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은 더 나은 대한민국과 민생 안정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오직 정책과 능력으로, 진짜 일을 잘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점자선거공보 의무화를 넘어, 모두의 선거정보 접근권 보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유권자는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선택하기 위해 투표소로 향합니다. 그러나 같은 선거 앞에서도 여전히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한 채 투표에 참여해야 하는 유권자들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유권자에게 선거정보 접근권은 아직 온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시각장애인 유권자의 선거정보 접근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점자형 선거공보 제출 의무는 일부 선거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책자형 선거공보의 내용을 음성·점자 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파일 제공 역시 임의규정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 결과 시각장애인 유권자는 선거 때마다 비장애인 유권자와 같은 수준의 정보를 제공받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참정권은 단순히 투표소에 갈 수 있는 권리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선택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는 것까지 포함하는 권리입니다. 선거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면, 투표권은 형식적으로만 남게 됩니다. 시각장애인에게 점자선거공보와 접근 가능한 디지털 선거정보를 보장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본 책무입니다. 모든 유권자는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동등하게 확인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비밀투표의 원칙 아래 정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애인의 참정권 보장은 정당을 넘어 함께 풀어가야 할 민주주의의 과제입니다. 나아가 선거정보 접근성은 시각장애인에게만 국한된 과제가 아닙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알기 쉬운 선거공보물,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수어·자막 정보 제공 등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선거정보 제공 체계가 함께 마련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애인의 참정권과 선거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시각장애인의 점자선거공보와 접근 가능한 디지털 선거정보 제공이 안정적으로 보장되고, 모든 장애인이 배제되지 않고 동등한 유권자로 존중받는 선거, 누구도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는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위원장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 청년들에게 기회가 없는 것이 청년들의 노력이 부족한 탓입니까?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 청년들에게 기회가 없는 것이 청년들의 노력이 부족한 탓입니까?지난 27일 송파구청장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가 “청년들에게 기회의 창이 닫혀지고 있으나, 청년들이 그것에 대해 자꾸 사회 탓이나 제도 탓을 할 게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망언을 하였습니다. 서강석 후보가 요즘 청년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 있음을 매우 잘 보여주는 발언입니다.언론이 우리 청년들을 두고 ‘단군 이래 최고 스펙’이라 말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그 높은 스펙조차 합격을 보장하지 못해, 청년들은 타의적 노력 중독자가 되어 끊임없이 또 다른 스펙들을 더 쌓아 자신의 쓸모를 인정받으려 애씁니다. 신입에게까지 경력을 요구할 정도로 턱없이 높아진 채용시장의 벽 앞에서 청년들은 매일 자신을 다시 고쳐 쓰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이미 피 나는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버텨내는 우리 청년들에게 ‘기회의 창이 닫히고 있는 것에 대해 사회 탓, 제도 탓 하지 말고 노력이나 하라’는 것이 할 말입니까?정치인이고, 송파구청장 후보라면 취업난에 고통받는 청년에게 노력을 더하라며 함부로 몰상식한 말을 얹기 이전에 청년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왜 노력의 양은 늘어나는데 기회의 창은 줄어드는지 자문해야 했습니다. 자신의 책임 아래 있는 사회와 제도를 어떻게 바꾸어나가 청년에게 기회의 창을 다시 열어줄 것인지 답변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서강석 후보는 기회의 창이 줄어드는 것을 사회 탓, 제도 탓 하지 말고 더 노력하라는 말만 내뱉었습니다.참으로 무책임하고 무능합니다.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는 청년의 고통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린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서강석 후보는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십시오.진짜 노력해야 할 사람은 청년이 아니라 서강석 송파구청장 후보 당신입니다.닫힌 기회의 창을 보고 청년에게 “네가 닫은 것”이라 훈계할 시간에, 그 창을 열 생각이나 하기를 바랍니다.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① 09:30 충남 천안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9, 2층) (L)
② 12:00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후보 지원유세 및 중앙로 시민인사 / 자갈자갈 공동체센터 앞 사거리 (충북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4길 15) (L)
③ 14:00 이삼걸 경북 안동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 이삼걸 후보 선거사무소(경북 안동시 경동로 625, 2층)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6-01
① 09:30 충남 천안시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② 11:15 하유정 충북 보은군수후보 지원유세 및 보은전통시장 방문 / 보은한양병원 사거리(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로 42-1 빽다방 앞)
③ 13:00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후보 지원유세 / 황규철 후보 선거사무소 앞(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금로 59)
④ 15:30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충주시 후보자 연석회의 / 맹정섭 후보 선거사무소(충북 충주시 국원대로 76, 3층)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6-02
① 12:00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 후보 지원유세 및 정선 아리랑시장 방문 /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 앞(강원 정선군 정선읍 봉양6길 23) (L)
② 13:30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 약사세요약국 앞(강원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 (L)
③ 16:40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대국민 투표 호소 기자회견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L)
④ 18:10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 현근택 경기 용인시장 후보 지원유세 / 국제캐리어 앞 교차로(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3로 38) (L)
⑤ 20:00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 집중유세 / 청계광장(서울 중구 태평로1가 1) (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6-02
① 08: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L)
② 11: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 방문 /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전북 익산시 동서로 103)
③ 13: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기자회견 /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④ 15:2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출근 유세 / 현대차전주공장정문(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5로 163)
⑤ 16:2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전주혁신도시 상가방문 지원유세 / NH농협은행전북혁신도시지점(전북 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63)
⑥ 17: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퇴근길 인사 지원유세 /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앞 사거리(전북 전주시 완산구 콩쥐팥쥐로 1560 상림주유소)
⑦ 19: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조지훈 전주시장후보 합동 유세 / 풍남문광장(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