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수석대변인] 조직적인 위장전입 의혹, 한동훈 후보는 언제까지 선거 훌리건처럼 변한 지지자들을 방치할 것입니까?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조직적인 위장전입 의혹, 한동훈 후보는 언제까지 선거 훌리건처럼 변한 지지자들을 방치할 것입니까? 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유사 사무소 설치 의혹, 무분별한 집단 동원, 주민 폭력 등 갖은 반칙으로 부산 북구갑 선거 풍토를 흐리는 가운데, 이제는 위장전입이라는 중대한 불법행위 의혹까지 드러났습니다.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SNS나 단체 대화방을 통해 조직적으로 북구에 위장전입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공개된 대화 내용은 구체적으로 의혹을 뒷받침합니다. 지지자들은 부산 북구에서 원룸을 구하고 전입신고를 마친 사실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절대 입 밖으로 나오면 안 된다’라며 관련 내용의 철저한 은폐도 모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위장전입을 조장하는 내용들도 다수 드러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덕천로터리 주변으로 원룸을 구하라’, ‘한 달 살면서 봉사활동 하러 간다’, ‘그냥 한 달 살이 한다고 하면 되지 뭐 그리 눈치 보느냐’는 등의 메시지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심지어 대화 내용 중에는 위장전입을 두고 ‘당선 후 배지를 잃을 수도 있는 사안’이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투표를 위한 위장전입이 불법임을 알고도 저질렀다는 정황들 입니다. 한동훈 후보는 이에 대해 여전히 명쾌한 해명은 내놓지 않고, 방치만 하고 있습니다. '쌍팔년도 선거'라는 비하적 비유를 들며 자신에 대한 흑색선전이라고 평가절하하거나, 민주당 정권이 자신을 두려워한다는 망상만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결코 이 사안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지자들이 선거법 위반 소지가 다분한 불법행위를 하고, 북구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상황에 언제까지 함구할 것입니까?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은 이러한 위법행위를 마음껏 해도 된다는 착각, 반칙을 저질러서라도 이기는 것이 곧 정의라는 그릇된 신념을 갖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뻔뻔한 행태를 보일 순 없습니다. 무엇이 그 원동력이겠습니까? 바로 한동훈 후보 본인입니다. 한동훈 후보는 지지자들을 향해 공정한 선거 문화에 동참하도록 호소하거나 독려한 바가 없습니다. 한동훈 후보 본인이야말로 지지자들이 무분별한 착각과 아집으로 무장한 선거 훌리건처럼 변질되게 한 구심점입니다. 이것이 한동훈 후보가 북구 주민과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인이라고 비판을 받기에 충분한 이유입니다. 동시에 한동훈 후보가 왜 선택되어선 안 되는지를 입증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동훈 후보가 지금이라도 해야 할 일은 지지자들과 관련한 범죄 의혹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위법행위 의혹에 방치가 아닌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북구 주민의 선택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절실히 뛰겠습니다. ‘이재명-전재수-하정우’라는 북구의 미래와 부산 발전의 핵심축을 구성할 후보, 하정우 후보에게 더욱 열렬한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치밀하게 기획된 내란 공작, 준엄한 심판으로 반성 없는 내란세력을 단죄해야 합니다 윤석열 내란수괴가 12·3 불법계엄 1년 전인 2023년 11월경부터, 이미 치밀하게 내란을 준비해 온 정황이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을 통해 분명하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특검이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조사하며 밝혀낸 진상은 실로 경악스럽습니다. 윤석열은 2023년 11월 29일 관저 회동에서, 불과 나흘 전 합참의장으로 취임한 김명수에게 “내가 시키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느냐”며 맹목적인 충성을 강요했습니다. 김 의장이 정당한 명령이면 따르겠다고 하자, 이에 격노하며 “총을 가져와 내 머리에 쏘라”는 등의 광기어린 발언으로 무조건 복종할 것을 겁박했다고 합니다. 특검은 이를 비상계엄 선포 전 군을 장악하기 위한 사전공작의 일환으로 보고, 2023년 11월을 불법계엄의 준비 시점으로 특정했습니다. 이번 특검의 수사는, 12·3 내란이 결코 우발적 사건이 아니며, 영구집권으로 민주주의를 말살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치밀한 계획범죄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특검수사, 그리고 재판이 진척될수록 내란수괴와 부역자들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짓밟고자 계획했던 술책들이 하나씩 하나씩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민을 총칼로 겁박하려는 준비를 치밀하게 한 사실들이 드러난 이상, 그러한 내란세력을 단죄하는 일에 추호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내란을 획책한 범죄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은 말할 것도 없고, 반성 없는 이들에게 더 이상 한 줌의 권력도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일 6·3 지방선거는 단순히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내란 잔당을 완전히 뿌리 뽑는 역사의 준엄한 심판대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이 땅의 민주주의가 건재함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내란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국민의힘은 더 이상 미래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지방선거 승리로, 민주주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말 대신 '실천과 실적', 서울 주거 안정은 정원오가 답입니다 서울시 주거안정을 책임질 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정원오입니다. 행동과 성과로 서울을 바꿀 정원오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오세훈 시장 재임 기간 부동산 정책은 화려한 홍보에 비해 실망스러운 실적으로 시민들께 답답함만 안겨드렸습니다. 공급 속도도 지지부진했고, 공급물량에 있어서도 인허가, 착공, 준공 모두 직전 10년 평균대비 60-70%에 그쳤습니다. 서울은 말잔치 대신 구체적인 해법과 강력한 실천력을 갖춘 리더가 절실합니다. 정원오 후보는 ‘착착개발’로 31년까지 36만호 주택을 공급하겠습니다. 정비사업 기간을 기존 15년에서 10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진행 속도를 높일 것 입니다. 절차를 간소화하고 필요한 권한은 구청에 이양하며 밀착행정 지원을 통해 신속성을 담보하겠습니다. 그동안 멈춰 있던 재개발과 재건축에도 속도와 추진력을 더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만든 정책이기에 시민의 반응과 기대도 뜨겁습니다.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여 마침내 현실로 만드는 행정, 정원오 후보의 독보적인 능력이자 특장점입니다. 일 잘하는 정원오를 선택해야 서울의 재개발·재건축이 비로소 살아납니다. 다양한 형태의 저렴한 '실속주택’을 공급해 서민 주거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동시에 월세 지원과 저리 보증금 융자 사업 등을 확대해 청년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청년임대주택 5만 호와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3만 호 공급계획도 차질이 없게 이행하겠습니다. 정원오는 성수동의 발전과 도약을 통해 부동산 분야 행정 역량을 이미 증명했습니다. 구정 만족도 90% 이상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는 정원오가 거창한 말 대신 오직 실천과 실적으로 구민의 요구에 답해왔음을 보여줍니다. 10년 동안도 해내지 못한 오세훈 후보에게 서울의 미래를 다시 맡길 수는 없습니다. 주거 안정과 서울의 대도약을 이뤄낼 준비된 시장, 실력과 성과로 증명된 후보는 오직 정원오입니다. 더 나은 서울, 변화를 체감하는 서울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1시 30분□ 장소 : 안경나라 안동점 앞 삼거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기호1번 우상호 뽑아주시렵니까? (네!) 이곳 영월군수도 민주당 기호1번 박선규 뽑아주시렵니까? (네!) 고맙습니다. 당대표 유세 일정을 짜는 분들이 그래요. “마지막 날 어디 가시겠습니까?” 그래서 “강원도 갑니다” 그랬더니 왜 꼭 강원도를 가야 하냐고 해서 “우상호 꼭 당선될 테니까, 영월군수도 박선규 꼭 당선될 테니까 나는 강원도에 간다. 우상호 당선돼야 하니까 박선규 당선돼야 하니까 강원도에 간다” 그랬는데 잘했습니까? 이번 6.3 지방선거는 세 가지 의미가 있어요. 첫째,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리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고 응원하는 국민들은 민주당 기호 1번 찍어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 제일 친한 사람이 우상호예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리려면 우상호부터 찍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서 왔습니다. 여러분, 우상호 찍어주시렵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도지사가 됐는데, 영월군수, 정선군수, 강릉시장 다 국민의힘이면 도지사가 일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우상호 도와주시겠다면 영월군수도 박선규 민주당 기호 1번 찍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때요?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가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데 힘을 실어 드리는 선거라면, 강원도지사는 민주당 기호 1번 우상호 영월군수도 민주당 기호 1번 박선규 이렇게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제 첫째 아들이 강원에 와서 군 복무를 했습니다. 양구 21사단 백두산부대에서 근무했습니다.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국방을 튼튼히 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품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이곳 강원도당위원장도 쓰리 스타 수방사령관 출신 김도균 위원장입니다. 강원도가 국방과 나라를 위해서 참 애쓴 동네입니다. 그런데 비상계엄 내란을 일으킨 그 사람들이 강원도민의 마음도 몰라주고 다시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완벽하게 청산하고 ‘윤 어게인’ 세력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그래서 강원도의 애국심으로 우상호에게 투표해 주십사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상호 찍어주시겠습니까? (네!) 영월군수 박선규 찍어주시렵니까? (네!) 이번 선거는 나라를 걱정하고 국방을 위해서 협력을 아끼지 않았던 강원도민들께서 ‘비상계엄 내란은 절대 안 되지, 비상계엄 내란은 다시는 꿈도 못 꾸게 해야지’ 이렇게 단호하게 심판해 주시고 민주당 우상호에게, 민주당 박선규에게 투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애국심으로 투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우상호 후보는 제가 운동권 출신 중에 제일 좋아하고 제일 따르는 선배입니다. 우상호 도지사가 되면, 우상호 강원도지사 도울 선후배들이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우상호 도지사 뽑으면 강원도민들 복 받으신 거예요. 발이 넓습니다. 힘이 셉니다. 그 어떤 강원도지사보다 제일 힘 있는 도지사가 될 것이라 보증합니다. 그리고 당대표인 저도 우상호 도지사가 ‘당대표, 우리 강원도에서 이런 게 필요한데. 강원도로 와봐’ 하면 저는 가야 합니다. ‘형님, 뭐가 필요해요?’ ‘강원도민을 위해서 예산도 필요하고 법도 필요한데 좀 해줘’하면 저는 알겠다고 말해야 합니다. 여러분, 강원도가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해달라는 거 다 해드리겠습니다. 박선규 영월군수 뽑아주시면 영월군에 필요한 거, 해달라는 거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강원도 정말 꼭 이기고 싶어서, 우상호 도지사 조금 이기는 것보다 많이 이기고 싶어서 마지막 유세 일정을 여기 왔다는 거 아닙니까. 지난번 영월군 축제에 와서 우리 박선규 후보와 돌아다니는데 반응이 정말 좋더라고요. 박선규 군수 하실 때 정말 민심을 많이 얻으신 것 같아요. 정말 많은 분이 어디를 가든 저부터 안 보고 “아이고~ 군수님 오셨네” 그래요. 정말 유명하시더라고요. 박선규 영월군수 됩니까? (네!) 그러면 우리 우상호 도지사도 됩니까? (네!) 강원도민 여러분을 믿습니다. 제가 얼마나 강원도 선거를 이기고 싶으면 저 오라는데 정말 많은데 우상호 도지사는 저한테 전화 안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서 온 겁니다. 왜냐, 우상호를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지사 후보를 알고 지낸 지 30년이 넘습니다. 학생운동 할 때부터 우상호 선배가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학생운동도 국민들한테 사랑 받고 대중에게 사랑받아야 된다. 그래서 대중과 친해져야 한다.” 이런 책도 썼습니다. 책도 읽어보고 우상호 선배님을 그때부터 좋아하고 따랐습니다. 여러분, 우상호 도지사 꼭 뽑아주세요. 영월군수 박선규 꼭 뽑아주세요. 저는 지금 영월 떠나서 서울에 가서 기자회견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민주당 후보들 꼭 좀 뽑아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을 안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는 국민만 다 나가서 찍으면 무조건 1번당 되니까, 이재명 대통령 생각해서 민주당 기호 1번 찍어달라고 기자회견 하러 갔다가 경기도 용인 유세갔다가 오늘 밤 8시에 청계광장에서 정원오 후보랑 유세하고 오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그러기 전에 강원도에 정말 오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일일이 악수를 다 못하고 급하게 갑니다. 여러분 믿고 갑니다. 여러분, 우상호를 부탁합니다! 박선규 영월군수 꼭 밀어주세요! 우상호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우상호를 사랑하는 사람 중에 저도 분명히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강원도지사는 누굽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영월군수는 누굽니까? (박선규! 박선규! 박선규!)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진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김기현 의원이 지키려는 신의의 대상은 국민입니까, 윤석열입니까?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선거운동 마지막날까지 네거티브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를 배은망덕한 후보라서 퇴출시켜야 하고,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말했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도대체 김기현 의원이 지키려는 신의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국민입니까, 윤석열입니까? 국민을 배신하고 불법계엄으로 내란을 일으킨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김기현 의원이 대표를 맡았던 국민의힘이 배출한 윤석열 아닙니까? 김상욱 후보는 결코 국민을 배신한 적이 없습니다. 국민을 배신한 자는 내란 수괴 윤석열이고, 아직도 윤어게인을 외치는 국민의힘입니다. 김 의원은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밖에 없는 배신 운운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12시□ 장소 :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정선군에서 가장 훌륭하고 정선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분이 최승준 후보입니다. 여러분,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꼭 뽑아주세요. 저는 어제 안동 유세를 취소하고 대전 폭발 화재 사고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런 사고가 없어야 되는데 유가족들께 다시 한번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다짐을 또 했습니다. 오늘 선거 마지막 날이라 가급적이면 로고송과 율동보다는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좀 차분하고 진지하게 여러분께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당대표가 된 후부터 지금까지 뛰어왔습니다. 그리고 유세 마지막 날은 어디로 해야 할 것인가 하다가 잡았습니다. 강원도지사 우상호, 정선군수 최승준 얼마나 이기고 싶었으면 마지막 날 여기를 왔겠습니까?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는 그냥 민주당이니까 뽑아달라는 것도 있겠지만 정말 정선 발전을 위해서는 최승준 후보만큼 정선을 많이 알고 또 정선을 위해서 지금까지 일해왔고 이만한 필승 카드가 없습니다. 딱 맞는 적임자라 생각하고 정선군 발전을 위해서 정선군민들께서는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네!) 이번 지방선거는 세 가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고 있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시죠? 이곳 강원도에서도 50%가 넘는 지지율이 나옵니다. 그러면 최승준 정선군수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는 선거이니만큼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주고 싶으면 투표장에 나오셔서 1번 최승준, 우상호 이렇게 찍어주시면 이깁니다. 여러분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방방곡곡 유세를 다니고 있습니다. 얼굴이 새카맣게 타서 사람들이 좀 안쓰럽고 짠하다는 말씀들 하시는데, 제가 불쌍할 거 하나도 없어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정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 강원도에서 우상호부터 최승준까지 그리고 나와 있는 도의원, 군의원까지 정말 열심히 뛰고 있는 민주당 후보들이 더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잘 압니다. 여러분 최승준 정선군수 꼭 뽑아주시고 도의원, 군의원도 뽑아주겠다는 의미에서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는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는 선거이니만큼 민주당 기호 1번 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고 정선군은 최승준 후보에게 꼭 투표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부탁 들어주시겠습니까? 두 번째는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들이 똘똘 뭉쳐서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대통령 뽑고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위해서 모든 국민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란의 큰불은 잡혔는데 내란의 잔불이 아직 잡히지 않고 있고 내란의 잔불들이 곳곳에서 준동하고 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지금 감옥에 있는 윤석열을 다시 부활시키자고, 윤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을 어찌 생각하세요? 그리고 국정농단으로 국민의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 부정부패 혐의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 여러분, 감옥 3인방이 이렇게 선거판에 전면으로 등장해서 돌아다니는 거 용납하실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위해서 여러분들 이 감옥 3인방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소용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 발전, 한반도 평화, 미래로 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셔야 할 선거입니다. 그래서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정선군수는 최승준 이렇게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렵니까? 세 번째, 진짜 이게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정선군 발전을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산이 필요하고 법률이 필요합니다. 예산은 누가 편성하느냐? 이재명 정부, 민주당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국회에서 통과시키는 것은 민주당이 통과시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최승준 정선군수 뽑아주시면 민주당 당대표인 저부터 고맙지 않겠어요? 그러면 예산 한 푼이라도 더 정선에 배정하려고 노력하지 않겠어요? 인지상정이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했습니다. 최승준 정선군수 뽑아주시면 민주당 정부에서 예산 편성할 때 정선에 예산을 듬뿍 더 담아서 통과시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선군수 뽑아만 주시면 정선군에서 원하는 예산 잘 살펴서 당대표가 책임지고 예산을 듬뿍듬뿍 늘려드리겠다고 약속드립니다. 또 하나, 정선군이 발전하려면 특별한 법이 필요합니다. 그 법도 민주당에서 통과시키는 겁니다. 여러분, 정선군에 필요한 법률이 있다면 그것도 민주당에서 다 통과시키도록 할 테니 여러분들께서는 내일 투표장에 나가서 민주당 기호 1번 최승준에게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다니다 보면 지역별로 원하는 순위가 다 있더라고요. 그런데 정선은 KTX 몇 키로요? 24.5km 예산이 1조 9백억입니다. 여러분, 이거 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일단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최승준 정선군수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놓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왜 그러냐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러면 국비도 필요하고 강원도비도 필요하고 때로는 정선군비도 필요합니다. 돈이 국비, 도비, 군비가 다 필요해요. 그리고 거기에 필요한 법들도 있어요. 이런 것은 여당일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민주당 강원도당도 협력을 해야 합니다. 강원도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만들어져있습니다. 거기에서 ‘강원도 정선은 이거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여기가 발전하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대표가 다니면서 하는 일이 뭐 겠어요? 여러분들 지역발전 원하는 거 꼼꼼히 살피고 해드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웬만하면 다 해드리겠습니다. 대신 뽑아만 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그런데 정선군수만 다른 당이면 손발이 안 맞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뽑아주셨잖아요. 대통령도 민주당,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정선군수도 민주당, 도의원도 민주당, 정선군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손발이 잘 맞아서 일을 잘하지 않겠습니까? 예산도 팍팍 가져오지 않겠습니까? 법률도 잘 통과시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도균 도당위원이 3스타 출신인 거 다 아시죠? 수방사령관 출신이에요. 이분이 수방사령관하고 있었으면 계엄이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 제가 여기 오기 전에 휴게소에 들렀는데 어떤 여성분이 절 찾아와서 "대표님 우리 자유대한민국 좀 지켜주세요" 그래요. 그래서 "예 당연히 지켜야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국민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좋은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민주당은 공산당 끄나풀인 거 다 알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 그 옆에 김준환 국회의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이분이 국정원 출신입니다. 국정원에서 간첩 잡고 공산당 물리친 역할 했는데 이분이 민주당 국회의원이에요" 제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분이 더 이상 말 안하고 "아이고 대표님은 테레비 볼 때보다 미남이네요. 복 받으실 거예요" 이렇게 하고 갔는데 약간 충격적이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국민들이 계시는데 그렇다 할지라도 저는 국민 탓하지 않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에 왔습니다. 최승준 군수 후보,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께도 민주당에 대해 별로 안 좋은 말씀하시는 군민들이 있을거에요. 그럴 때 너무 화내거나 인상 쓰거나 얼굴 붉히지 마시고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저희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부 여당은 힘 있는 여당일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정부 여당입니다. 무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대전 폭발 화재 현장에 가서도 제가 너무 미안하고 죄송했어요. 유가족들, 부상 당한 가족들에게 저희 민주당이 더 잘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우리 선거운동 하시는 분들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선군수는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도지사는 누구 뽑으시렵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정선군수는요? (최승준! 최승준! 최승준!) 여기 도의원 후보 있어요? 도의원은 누구요? (나일주! 나일주! 나일주!) 그리고 군의원 후보는 누구 뽑아야 해요? 1-가 전운하! 1-나 최선화! 그리고 전동표! 이름이 동표네요. 여러분 동쪽에 계신 분만 찍지 말고 서쪽에 있는 분들도 찍어주시고 남쪽에 있는 분들도 북쪽에 있는 분들도 다 민주당 기호 1번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례대표는 김미숙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소문 사고는 안전관리계획 승인도 없이 착공한 서울시의 안전불감증이 부른 참사입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1시□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서소문 사고는 안전관리계획 승인도 없이 착공한 서울시의 안전불감증이 부른 참사입니다지난달 발생한 서소문 고가 철거 공사 참사가 서울시의 안전불감증이 초래한 인재(人災)였을 수 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건설기술진흥법(제62조 제1항)에 따르면 안전점검과 안전관리조직을 포함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착공 전에 발주처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발주처인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안전관리계획을 승인하기도 전에 철거 공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법이 정한 절차도 지키지 않고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공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서소문 철거 공사는 작년 4월 30일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조건부 승인은 그로부터 6개월 후인 10월에서야 났고, 올해 2월 말에 이르러서야 변경 승인이 있었습니다. 최초 승인 시점을 기준으로도 6개월 전에 철거 공사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관리계획 검토 당시, 주요 구조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하고 가설 지지대 등 보강 계획을 마련하라고 요청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현장의 안전 상태가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공사를 시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 안전관리계획을 충실히 마련하지 않았던 것부터가 이번 사고가 예견된 인재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당시 서울시 수장인 오세훈 후보와 서울시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오세훈 후보의 안전불감증은 이미 여러 차례 확인되었습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실이 확인되었을 때도 자신은 알지 못했고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3명이 희생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에 대해서도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하지 않았습니다. 한강버스 사고, 강남역 침수 등 서울시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들이 과연 막을 수 없었던 사고인지,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의 안전불감증이 서울시 내에 만연하여 초래된 예방 실패의 결과가 아닌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를 다시 책임지겠다고 나설 자격이 없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서울시를 ‘안전특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취임 후 1호 지시 사항으로 서울 대형 공사장 전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관련자들의 실명책임제를 강화하겠습니다. 예방만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신념으로, 각 자치구의 노후시설, 공사현장, 위험 시설물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면서 성동구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온 정원오가, 그 오랜 실천의 경험을 살려 이제 서울시를 안전특별시로 만들겠습니다. 모두의 매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시를 만드는 길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진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의 33번 큰절을 108배로 둔갑시킨 울산MBC, 대놓고 선거 개입하려는 겁니까? 어제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출근길 인사에서 후보자들과 함께 시민들을 향해 큰절을 올렸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이에 대해 ‘33명이 출근길 시민들 앞에서 국민의힘의 쇄신과 각오, 그리고 울산 발전을 위한 약속을 다짐하며 총 33회의 큰절을 올렸다’라고 보도자료에 명확히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왜 울산MBC 공식 유튜브채널에는 국민의힘의 33회 큰절이 ‘108배’로 둔갑해 있는 것입니까? 공정성과 객관성을 생명으로 삼아야 할 언론이 해당 정당의 보도자료에도 없는 58배, 88배, 98배 등 구체적 숫자까지 적시하며 진짜 108배를 한 것처럼 자막 처리한 의도가 무엇입니까? 대놓고 국민의힘 선거운동 하며 선거 개입이라도 하려는 것입니까?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언론사의 사후 대처 방식입니다. 해당 영상의 진위 여부와 부당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자, ‘실수’라고 변명하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이는 시청자와 울산시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울산MBC는 이번 108배 둔갑과 무단삭제에 대해 울산 시민과 시청자 앞에 고개 숙여 즉각 사과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려는 모든 불법행위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한민수 대변인] 전북특별자치도의 내일을 위해, 진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이원택을 선택해 주십시오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전북특별자치도의 내일을 위해, 진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이원택을 선택해 주십시오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선거 막바지까지도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의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정치 행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스로 저지른 불법 현금 살포라는 명백한 범법 의혹으로 당에서 제명된 책임을 끊임없이 외부로 돌리며 연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향한 근거 없는 공세와 피해자 코스프레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김관영 후보는 전북도민의 민심을 제 입맛에 맞게 재단하고, 불리한 국면마다 도민을 소환해 방패로 삼으려 했습니다. 180만 전북도민의 표심은 누군가의 정치적 서사를 위해 동원될 수 없습니다. 선거판을 자신의 정치 항변의 무대로 삼는 것 또한 전북도민에 대한 예의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탈당과 복당을 통해 당의 관용을 입었음에도 스스로를 '영입인재 1호'로 포장해 온 뻔뻔함, 그리고 이제는 본인이 당선되면 지도부가 물러나야 한다는 오만한 셈법까지 모든 것이 김관영식 정치의 실체입니다. 전북도민께서는 어느 정당에도 기댈 수 없는 무소속 후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도정의 한계를 이미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진정으로 전북도민의 삶을 위해 헌신할 적임자는 바로 이원택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내일을 위해 진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이원택을 선택해 주십시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홍배 대변인]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현실로 만들 준비된 시장, 전재수 후보와 함께해 주십시오
박홍배 대변인 서면브리핑■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현실로 만들 준비된 시장, 전재수 후보와 함께해 주십시오 지금 부산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산하 공공기관 이전, 해운 대기업 본사 이전, 해사전문법원 개청, 동남권투자공사 신설 등 부산의 미래를 바꿀 변화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30년간 부산은 청년이 떠나고 산업경쟁력은 약화하며 지역경제 침체를 겪어 왔습니다. 더 이상 부산의 쇠퇴를 당연한 현실처럼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열린 기회를 성과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부산에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능한 리더가 필요합니다. 부산은 '노인과 바다'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청년이 떠나는 부산이 아니라 좋은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가 넘치는 부산이 되어야 합니다. 전재수 후보는 국회의원으로서 부산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힘써왔고, 해양수산부 장관으로서 부산의 미래 전략을 국가 전략으로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해양산업과 물류, 금융과 첨단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해양경제 중심도시라는 부산의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AI 전환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형 부산’의 비전도 갖추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산 시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고, 국가의 역량을 부산의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는 후보입니다. 중앙정부와 부산시가 원팀으로 움직일 때 부산은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부산의 내일을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멈춰 있던 부산을 다시 뛰게 하고, 부산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 사람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오는 6월 3일,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전재수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전재수 후보와 함께 부산을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핵심축으로 만들고,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조직적인 위장전입 의혹, 한동훈 후보는 언제까지 선거 훌리건처럼 변한 지지자들을 방치할 것입니까?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조직적인 위장전입 의혹, 한동훈 후보는 언제까지 선거 훌리건처럼 변한 지지자들을 방치할 것입니까? 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유사 사무소 설치 의혹, 무분별한 집단 동원, 주민 폭력 등 갖은 반칙으로 부산 북구갑 선거 풍토를 흐리는 가운데, 이제는 위장전입이라는 중대한 불법행위 의혹까지 드러났습니다.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SNS나 단체 대화방을 통해 조직적으로 북구에 위장전입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공개된 대화 내용은 구체적으로 의혹을 뒷받침합니다. 지지자들은 부산 북구에서 원룸을 구하고 전입신고를 마친 사실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절대 입 밖으로 나오면 안 된다’라며 관련 내용의 철저한 은폐도 모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위장전입을 조장하는 내용들도 다수 드러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덕천로터리 주변으로 원룸을 구하라’, ‘한 달 살면서 봉사활동 하러 간다’, ‘그냥 한 달 살이 한다고 하면 되지 뭐 그리 눈치 보느냐’는 등의 메시지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심지어 대화 내용 중에는 위장전입을 두고 ‘당선 후 배지를 잃을 수도 있는 사안’이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이 투표를 위한 위장전입이 불법임을 알고도 저질렀다는 정황들 입니다. 한동훈 후보는 이에 대해 여전히 명쾌한 해명은 내놓지 않고, 방치만 하고 있습니다. '쌍팔년도 선거'라는 비하적 비유를 들며 자신에 대한 흑색선전이라고 평가절하하거나, 민주당 정권이 자신을 두려워한다는 망상만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결코 이 사안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지자들이 선거법 위반 소지가 다분한 불법행위를 하고, 북구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상황에 언제까지 함구할 것입니까? 한동훈 후보 지지자들은 이러한 위법행위를 마음껏 해도 된다는 착각, 반칙을 저질러서라도 이기는 것이 곧 정의라는 그릇된 신념을 갖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뻔뻔한 행태를 보일 순 없습니다. 무엇이 그 원동력이겠습니까? 바로 한동훈 후보 본인입니다. 한동훈 후보는 지지자들을 향해 공정한 선거 문화에 동참하도록 호소하거나 독려한 바가 없습니다. 한동훈 후보 본인이야말로 지지자들이 무분별한 착각과 아집으로 무장한 선거 훌리건처럼 변질되게 한 구심점입니다. 이것이 한동훈 후보가 북구 주민과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정치인이라고 비판을 받기에 충분한 이유입니다. 동시에 한동훈 후보가 왜 선택되어선 안 되는지를 입증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동훈 후보가 지금이라도 해야 할 일은 지지자들과 관련한 범죄 의혹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위법행위 의혹에 방치가 아닌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북구 주민의 선택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절실히 뛰겠습니다. ‘이재명-전재수-하정우’라는 북구의 미래와 부산 발전의 핵심축을 구성할 후보, 하정우 후보에게 더욱 열렬한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치밀하게 기획된 내란 공작, 준엄한 심판으로 반성 없는 내란세력을 단죄해야 합니다 윤석열 내란수괴가 12·3 불법계엄 1년 전인 2023년 11월경부터, 이미 치밀하게 내란을 준비해 온 정황이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을 통해 분명하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특검이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조사하며 밝혀낸 진상은 실로 경악스럽습니다. 윤석열은 2023년 11월 29일 관저 회동에서, 불과 나흘 전 합참의장으로 취임한 김명수에게 “내가 시키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느냐”며 맹목적인 충성을 강요했습니다. 김 의장이 정당한 명령이면 따르겠다고 하자, 이에 격노하며 “총을 가져와 내 머리에 쏘라”는 등의 광기어린 발언으로 무조건 복종할 것을 겁박했다고 합니다. 특검은 이를 비상계엄 선포 전 군을 장악하기 위한 사전공작의 일환으로 보고, 2023년 11월을 불법계엄의 준비 시점으로 특정했습니다. 이번 특검의 수사는, 12·3 내란이 결코 우발적 사건이 아니며, 영구집권으로 민주주의를 말살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치밀한 계획범죄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특검수사, 그리고 재판이 진척될수록 내란수괴와 부역자들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짓밟고자 계획했던 술책들이 하나씩 하나씩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민을 총칼로 겁박하려는 준비를 치밀하게 한 사실들이 드러난 이상, 그러한 내란세력을 단죄하는 일에 추호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내란을 획책한 범죄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은 말할 것도 없고, 반성 없는 이들에게 더 이상 한 줌의 권력도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일 6·3 지방선거는 단순히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내란 잔당을 완전히 뿌리 뽑는 역사의 준엄한 심판대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이 땅의 민주주의가 건재함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내란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국민의힘은 더 이상 미래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지방선거 승리로, 민주주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말 대신 '실천과 실적', 서울 주거 안정은 정원오가 답입니다 서울시 주거안정을 책임질 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정원오입니다. 행동과 성과로 서울을 바꿀 정원오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오세훈 시장 재임 기간 부동산 정책은 화려한 홍보에 비해 실망스러운 실적으로 시민들께 답답함만 안겨드렸습니다. 공급 속도도 지지부진했고, 공급물량에 있어서도 인허가, 착공, 준공 모두 직전 10년 평균대비 60-70%에 그쳤습니다. 서울은 말잔치 대신 구체적인 해법과 강력한 실천력을 갖춘 리더가 절실합니다. 정원오 후보는 ‘착착개발’로 31년까지 36만호 주택을 공급하겠습니다. 정비사업 기간을 기존 15년에서 10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진행 속도를 높일 것 입니다. 절차를 간소화하고 필요한 권한은 구청에 이양하며 밀착행정 지원을 통해 신속성을 담보하겠습니다. 그동안 멈춰 있던 재개발과 재건축에도 속도와 추진력을 더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만든 정책이기에 시민의 반응과 기대도 뜨겁습니다.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여 마침내 현실로 만드는 행정, 정원오 후보의 독보적인 능력이자 특장점입니다. 일 잘하는 정원오를 선택해야 서울의 재개발·재건축이 비로소 살아납니다. 다양한 형태의 저렴한 '실속주택’을 공급해 서민 주거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동시에 월세 지원과 저리 보증금 융자 사업 등을 확대해 청년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청년임대주택 5만 호와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3만 호 공급계획도 차질이 없게 이행하겠습니다. 정원오는 성수동의 발전과 도약을 통해 부동산 분야 행정 역량을 이미 증명했습니다. 구정 만족도 90% 이상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는 정원오가 거창한 말 대신 오직 실천과 실적으로 구민의 요구에 답해왔음을 보여줍니다. 10년 동안도 해내지 못한 오세훈 후보에게 서울의 미래를 다시 맡길 수는 없습니다. 주거 안정과 서울의 대도약을 이뤄낼 준비된 시장, 실력과 성과로 증명된 후보는 오직 정원오입니다. 더 나은 서울, 변화를 체감하는 서울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진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김기현 의원이 지키려는 신의의 대상은 국민입니까, 윤석열입니까?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선거운동 마지막날까지 네거티브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를 배은망덕한 후보라서 퇴출시켜야 하고,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말했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도대체 김기현 의원이 지키려는 신의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국민입니까, 윤석열입니까? 국민을 배신하고 불법계엄으로 내란을 일으킨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김기현 의원이 대표를 맡았던 국민의힘이 배출한 윤석열 아닙니까? 김상욱 후보는 결코 국민을 배신한 적이 없습니다. 국민을 배신한 자는 내란 수괴 윤석열이고, 아직도 윤어게인을 외치는 국민의힘입니다. 김 의원은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밖에 없는 배신 운운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이주희 원내대변인] 서소문 사고는 안전관리계획 승인도 없이 착공한 서울시의 안전불감증이 부른 참사입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1시□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서소문 사고는 안전관리계획 승인도 없이 착공한 서울시의 안전불감증이 부른 참사입니다지난달 발생한 서소문 고가 철거 공사 참사가 서울시의 안전불감증이 초래한 인재(人災)였을 수 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건설기술진흥법(제62조 제1항)에 따르면 안전점검과 안전관리조직을 포함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착공 전에 발주처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발주처인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안전관리계획을 승인하기도 전에 철거 공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법이 정한 절차도 지키지 않고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공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서소문 철거 공사는 작년 4월 30일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조건부 승인은 그로부터 6개월 후인 10월에서야 났고, 올해 2월 말에 이르러서야 변경 승인이 있었습니다. 최초 승인 시점을 기준으로도 6개월 전에 철거 공사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관리계획 검토 당시, 주요 구조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하고 가설 지지대 등 보강 계획을 마련하라고 요청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현장의 안전 상태가 완전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공사를 시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 안전관리계획을 충실히 마련하지 않았던 것부터가 이번 사고가 예견된 인재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당시 서울시 수장인 오세훈 후보와 서울시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오세훈 후보의 안전불감증은 이미 여러 차례 확인되었습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실이 확인되었을 때도 자신은 알지 못했고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3명이 희생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에 대해서도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하지 않았습니다. 한강버스 사고, 강남역 침수 등 서울시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들이 과연 막을 수 없었던 사고인지,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의 안전불감증이 서울시 내에 만연하여 초래된 예방 실패의 결과가 아닌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를 다시 책임지겠다고 나설 자격이 없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서울시를 ‘안전특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취임 후 1호 지시 사항으로 서울 대형 공사장 전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관련자들의 실명책임제를 강화하겠습니다. 예방만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신념으로, 각 자치구의 노후시설, 공사현장, 위험 시설물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면서 성동구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온 정원오가, 그 오랜 실천의 경험을 살려 이제 서울시를 안전특별시로 만들겠습니다. 모두의 매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시를 만드는 길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진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의 33번 큰절을 108배로 둔갑시킨 울산MBC, 대놓고 선거 개입하려는 겁니까? 어제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출근길 인사에서 후보자들과 함께 시민들을 향해 큰절을 올렸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이에 대해 ‘33명이 출근길 시민들 앞에서 국민의힘의 쇄신과 각오, 그리고 울산 발전을 위한 약속을 다짐하며 총 33회의 큰절을 올렸다’라고 보도자료에 명확히 기재했습니다. 그런데 왜 울산MBC 공식 유튜브채널에는 국민의힘의 33회 큰절이 ‘108배’로 둔갑해 있는 것입니까? 공정성과 객관성을 생명으로 삼아야 할 언론이 해당 정당의 보도자료에도 없는 58배, 88배, 98배 등 구체적 숫자까지 적시하며 진짜 108배를 한 것처럼 자막 처리한 의도가 무엇입니까? 대놓고 국민의힘 선거운동 하며 선거 개입이라도 하려는 것입니까?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언론사의 사후 대처 방식입니다. 해당 영상의 진위 여부와 부당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자, ‘실수’라고 변명하고 해당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이는 시청자와 울산시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울산MBC는 이번 108배 둔갑과 무단삭제에 대해 울산 시민과 시청자 앞에 고개 숙여 즉각 사과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려는 모든 불법행위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한민수 대변인] 전북특별자치도의 내일을 위해, 진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이원택을 선택해 주십시오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전북특별자치도의 내일을 위해, 진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이원택을 선택해 주십시오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선거 막바지까지도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의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정치 행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스스로 저지른 불법 현금 살포라는 명백한 범법 의혹으로 당에서 제명된 책임을 끊임없이 외부로 돌리며 연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향한 근거 없는 공세와 피해자 코스프레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김관영 후보는 전북도민의 민심을 제 입맛에 맞게 재단하고, 불리한 국면마다 도민을 소환해 방패로 삼으려 했습니다. 180만 전북도민의 표심은 누군가의 정치적 서사를 위해 동원될 수 없습니다. 선거판을 자신의 정치 항변의 무대로 삼는 것 또한 전북도민에 대한 예의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탈당과 복당을 통해 당의 관용을 입었음에도 스스로를 '영입인재 1호'로 포장해 온 뻔뻔함, 그리고 이제는 본인이 당선되면 지도부가 물러나야 한다는 오만한 셈법까지 모든 것이 김관영식 정치의 실체입니다. 전북도민께서는 어느 정당에도 기댈 수 없는 무소속 후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도정의 한계를 이미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진정으로 전북도민의 삶을 위해 헌신할 적임자는 바로 이원택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내일을 위해 진짜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이원택을 선택해 주십시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박홍배 대변인]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현실로 만들 준비된 시장, 전재수 후보와 함께해 주십시오
박홍배 대변인 서면브리핑■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현실로 만들 준비된 시장, 전재수 후보와 함께해 주십시오 지금 부산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산하 공공기관 이전, 해운 대기업 본사 이전, 해사전문법원 개청, 동남권투자공사 신설 등 부산의 미래를 바꿀 변화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30년간 부산은 청년이 떠나고 산업경쟁력은 약화하며 지역경제 침체를 겪어 왔습니다. 더 이상 부산의 쇠퇴를 당연한 현실처럼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열린 기회를 성과로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부산에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능한 리더가 필요합니다. 부산은 '노인과 바다'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청년이 떠나는 부산이 아니라 좋은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가 넘치는 부산이 되어야 합니다. 전재수 후보는 국회의원으로서 부산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힘써왔고, 해양수산부 장관으로서 부산의 미래 전략을 국가 전략으로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해양산업과 물류, 금융과 첨단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해양경제 중심도시라는 부산의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AI 전환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형 부산’의 비전도 갖추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산 시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고, 국가의 역량을 부산의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는 후보입니다. 중앙정부와 부산시가 원팀으로 움직일 때 부산은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부산의 내일을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멈춰 있던 부산을 다시 뛰게 하고, 부산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 사람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오는 6월 3일, 부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전재수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전재수 후보와 함께 부산을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핵심축으로 만들고,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강준현 수석대변인] 5‧18 음모론자의 김관영 후보 지지 선언 논란, 김관영 후보는 그동안 어떤 정치를 했고, 무엇을 위한 선거를 하고 있습니까?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5‧18 음모론자의 김관영 후보 지지 선언 논란, 김관영 후보는 그동안 어떤 정치를 했고, 무엇을 위한 선거를 하고 있습니까?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급기야 5‧18까지 이르렀습니다. 어제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5‧18 음모론을 제기해온 극우 인사가 김관영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보수 성향의 단체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북도지부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진 양모 씨는 5‧18의 의미를 정면으로 부정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양 씨는‘5‧18은 광주 시민이 아니라 김대중이 교묘하게 북한 게릴라와 기획한 내란’이라는 반역사적 망언을 일삼았습니다. 양 씨는 또한 윤석열 내란을 ‘계몽령’이라 옹호하는가 하면,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목적으로 하는 ‘위헌정당해산국민운동본부’의 전북본부장까지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극우적 인사가 자신의 글에 김관영 후보를 향해서는 ‘양심과 영혼을 가진 인물’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의 당적을 지녀왔던 김관영 후보가 과연 민주당의 가치와 정신을 얼마나 잘 갖춰왔는지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이와 같이 문제가 가득한 지지 선언은 예견된 수순이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도지사 임기 4년 내내 민주당 인사는 철저히 홀대하고, 국민의힘 계열 인사들을 중용해 도정의 핵심 정무라인에 기용했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들이 이끈 도정은 성과가 아닌 음주운전,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등 비도덕적 일탈로 도민에게 실망만 남겼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데리고 전북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행태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대체 무엇을 위해 이번 선거에 나섰습니까? 이번 선거는 전북에 새겨진 민주주의 역사의 의의를 지키느냐, 민주를 가장한 극우 세력에 의해 변질되느냐를 결정하는 기로의 성격을 지니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북도민들께 진짜 전북을 위한 후보, 민주당의 이원택 후보를 압도적인 힘으로 선택해 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민주주의의 본향 전북을 지키고, 이재명 정부, 이원택 후보와 함께 비상하는 진짜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김기표 대변인] 공영방송의 근간을 뒤흔든 여론조사 유출 사태, 박장범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국민의힘은 ‘정언유착’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 공영방송의 근간을 뒤흔든 여론조사 유출 사태, 박장범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국민의힘은 ‘정언유착’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KBS의 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도 되기 전 특정 정치세력 쪽에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공영방송의 생명인 공정성과 독립성을 통째로 짓밟은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닙니다. 선거보도와 개표방송을 총괄하는 KBS 부산총국 핵심간부가, 전직 부산방송총국장 출신인 박형준 선거캠프 핵심 관계자에게 비공개 여론조사 결과를 갖다 바친 명백한 ‘정언유착’입니다. 공영방송의 윤리강령을 내팽개치고, 선거중립을 무력화한 무자격 언론인과 국민의힘의 추악한 유착관계가 백일하에 드러난 셈입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번 사건을 대하는 KBS 경영진과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KBS 본부노조 성명에 따르면, KBS 박장범 사장과 김대홍 보도본부장은 이 명백한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도 사실상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박장범 사장이 누구입니까? 과거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을 다루면서 ‘조그마한 파우치’라 부르며 권력의 해바라기를 자처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마음의 고향’인 국민의힘을 위해 여론조사 결과를 갖다 바친 인사를 비호하며, 스스로 정언유착의 공범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정언유착의 한 축인 국민의힘 역시 오만하기 짝이 없습니다. 방송도 되지 않은 여론조사 결과를 은밀히 건네받은 정황이 낱낱이 밝혀졌음에도 최소한의 유감표명 조차 없습니다. 참으로 뻔뻔한,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 특정 정치세력과 결탁해 공정성과 중립성을 무너뜨린 이번 사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자격을 상실한 박장범 사장은 이번 사태에 책임지고 공영방송 수장 자리에서 즉각 사퇴하십시오. 국민의힘 또한, 꼬리자르기 대응이 아닌, 불법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취득한 후보자의 자격을 박탈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일 것입니다. 수사당국에도 촉구합니다. 정언유착 사태에 대한 명명백백한 진상규명을 위해 조속히 수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아울러,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단해 줄 것을 재차 강력히 요구합니다.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1시 30분□ 장소 : 안경나라 안동점 앞 삼거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기호1번 우상호 뽑아주시렵니까? (네!) 이곳 영월군수도 민주당 기호1번 박선규 뽑아주시렵니까? (네!) 고맙습니다. 당대표 유세 일정을 짜는 분들이 그래요. “마지막 날 어디 가시겠습니까?” 그래서 “강원도 갑니다” 그랬더니 왜 꼭 강원도를 가야 하냐고 해서 “우상호 꼭 당선될 테니까, 영월군수도 박선규 꼭 당선될 테니까 나는 강원도에 간다. 우상호 당선돼야 하니까 박선규 당선돼야 하니까 강원도에 간다” 그랬는데 잘했습니까? 이번 6.3 지방선거는 세 가지 의미가 있어요. 첫째,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리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고 응원하는 국민들은 민주당 기호 1번 찍어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 제일 친한 사람이 우상호예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리려면 우상호부터 찍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서 왔습니다. 여러분, 우상호 찍어주시렵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도지사가 됐는데, 영월군수, 정선군수, 강릉시장 다 국민의힘이면 도지사가 일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우상호 도와주시겠다면 영월군수도 박선규 민주당 기호 1번 찍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때요?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가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데 힘을 실어 드리는 선거라면, 강원도지사는 민주당 기호 1번 우상호 영월군수도 민주당 기호 1번 박선규 이렇게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제 첫째 아들이 강원에 와서 군 복무를 했습니다. 양구 21사단 백두산부대에서 근무했습니다.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국방을 튼튼히 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품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이곳 강원도당위원장도 쓰리 스타 수방사령관 출신 김도균 위원장입니다. 강원도가 국방과 나라를 위해서 참 애쓴 동네입니다. 그런데 비상계엄 내란을 일으킨 그 사람들이 강원도민의 마음도 몰라주고 다시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완벽하게 청산하고 ‘윤 어게인’ 세력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그래서 강원도의 애국심으로 우상호에게 투표해 주십사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상호 찍어주시겠습니까? (네!) 영월군수 박선규 찍어주시렵니까? (네!) 이번 선거는 나라를 걱정하고 국방을 위해서 협력을 아끼지 않았던 강원도민들께서 ‘비상계엄 내란은 절대 안 되지, 비상계엄 내란은 다시는 꿈도 못 꾸게 해야지’ 이렇게 단호하게 심판해 주시고 민주당 우상호에게, 민주당 박선규에게 투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애국심으로 투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우상호 후보는 제가 운동권 출신 중에 제일 좋아하고 제일 따르는 선배입니다. 우상호 도지사가 되면, 우상호 강원도지사 도울 선후배들이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우상호 도지사 뽑으면 강원도민들 복 받으신 거예요. 발이 넓습니다. 힘이 셉니다. 그 어떤 강원도지사보다 제일 힘 있는 도지사가 될 것이라 보증합니다. 그리고 당대표인 저도 우상호 도지사가 ‘당대표, 우리 강원도에서 이런 게 필요한데. 강원도로 와봐’ 하면 저는 가야 합니다. ‘형님, 뭐가 필요해요?’ ‘강원도민을 위해서 예산도 필요하고 법도 필요한데 좀 해줘’하면 저는 알겠다고 말해야 합니다. 여러분, 강원도가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이 필요합니다.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해달라는 거 다 해드리겠습니다. 박선규 영월군수 뽑아주시면 영월군에 필요한 거, 해달라는 거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강원도 정말 꼭 이기고 싶어서, 우상호 도지사 조금 이기는 것보다 많이 이기고 싶어서 마지막 유세 일정을 여기 왔다는 거 아닙니까. 지난번 영월군 축제에 와서 우리 박선규 후보와 돌아다니는데 반응이 정말 좋더라고요. 박선규 군수 하실 때 정말 민심을 많이 얻으신 것 같아요. 정말 많은 분이 어디를 가든 저부터 안 보고 “아이고~ 군수님 오셨네” 그래요. 정말 유명하시더라고요. 박선규 영월군수 됩니까? (네!) 그러면 우리 우상호 도지사도 됩니까? (네!) 강원도민 여러분을 믿습니다. 제가 얼마나 강원도 선거를 이기고 싶으면 저 오라는데 정말 많은데 우상호 도지사는 저한테 전화 안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서 온 겁니다. 왜냐, 우상호를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지사 후보를 알고 지낸 지 30년이 넘습니다. 학생운동 할 때부터 우상호 선배가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학생운동도 국민들한테 사랑 받고 대중에게 사랑받아야 된다. 그래서 대중과 친해져야 한다.” 이런 책도 썼습니다. 책도 읽어보고 우상호 선배님을 그때부터 좋아하고 따랐습니다. 여러분, 우상호 도지사 꼭 뽑아주세요. 영월군수 박선규 꼭 뽑아주세요. 저는 지금 영월 떠나서 서울에 가서 기자회견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민주당 후보들 꼭 좀 뽑아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을 안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는 국민만 다 나가서 찍으면 무조건 1번당 되니까, 이재명 대통령 생각해서 민주당 기호 1번 찍어달라고 기자회견 하러 갔다가 경기도 용인 유세갔다가 오늘 밤 8시에 청계광장에서 정원오 후보랑 유세하고 오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그러기 전에 강원도에 정말 오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일일이 악수를 다 못하고 급하게 갑니다. 여러분 믿고 갑니다. 여러분, 우상호를 부탁합니다! 박선규 영월군수 꼭 밀어주세요! 우상호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우상호를 사랑하는 사람 중에 저도 분명히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강원도지사는 누굽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영월군수는 누굽니까? (박선규! 박선규! 박선규!)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후 12시□ 장소 :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정선군에서 가장 훌륭하고 정선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분이 최승준 후보입니다. 여러분,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꼭 뽑아주세요. 저는 어제 안동 유세를 취소하고 대전 폭발 화재 사고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런 사고가 없어야 되는데 유가족들께 다시 한번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다짐을 또 했습니다. 오늘 선거 마지막 날이라 가급적이면 로고송과 율동보다는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좀 차분하고 진지하게 여러분께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당대표가 된 후부터 지금까지 뛰어왔습니다. 그리고 유세 마지막 날은 어디로 해야 할 것인가 하다가 잡았습니다. 강원도지사 우상호, 정선군수 최승준 얼마나 이기고 싶었으면 마지막 날 여기를 왔겠습니까?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는 그냥 민주당이니까 뽑아달라는 것도 있겠지만 정말 정선 발전을 위해서는 최승준 후보만큼 정선을 많이 알고 또 정선을 위해서 지금까지 일해왔고 이만한 필승 카드가 없습니다. 딱 맞는 적임자라 생각하고 정선군 발전을 위해서 정선군민들께서는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네!) 이번 지방선거는 세 가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하고 있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시죠? 이곳 강원도에서도 50%가 넘는 지지율이 나옵니다. 그러면 최승준 정선군수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는 선거이니만큼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주고 싶으면 투표장에 나오셔서 1번 최승준, 우상호 이렇게 찍어주시면 이깁니다. 여러분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방방곡곡 유세를 다니고 있습니다. 얼굴이 새카맣게 타서 사람들이 좀 안쓰럽고 짠하다는 말씀들 하시는데, 제가 불쌍할 거 하나도 없어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정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 강원도에서 우상호부터 최승준까지 그리고 나와 있는 도의원, 군의원까지 정말 열심히 뛰고 있는 민주당 후보들이 더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잘 압니다. 여러분 최승준 정선군수 꼭 뽑아주시고 도의원, 군의원도 뽑아주겠다는 의미에서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는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는 선거이니만큼 민주당 기호 1번 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고 정선군은 최승준 후보에게 꼭 투표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부탁 들어주시겠습니까? 두 번째는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들이 똘똘 뭉쳐서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대통령 뽑고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위해서 모든 국민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란의 큰불은 잡혔는데 내란의 잔불이 아직 잡히지 않고 있고 내란의 잔불들이 곳곳에서 준동하고 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지금 감옥에 있는 윤석열을 다시 부활시키자고, 윤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을 어찌 생각하세요? 그리고 국정농단으로 국민의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 부정부패 혐의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 여러분, 감옥 3인방이 이렇게 선거판에 전면으로 등장해서 돌아다니는 거 용납하실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위해서 여러분들 이 감옥 3인방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소용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 발전, 한반도 평화, 미래로 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셔야 할 선거입니다. 그래서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정선군수는 최승준 이렇게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렵니까? 세 번째, 진짜 이게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정선군 발전을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산이 필요하고 법률이 필요합니다. 예산은 누가 편성하느냐? 이재명 정부, 민주당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국회에서 통과시키는 것은 민주당이 통과시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최승준 정선군수 뽑아주시면 민주당 당대표인 저부터 고맙지 않겠어요? 그러면 예산 한 푼이라도 더 정선에 배정하려고 노력하지 않겠어요? 인지상정이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했습니다. 최승준 정선군수 뽑아주시면 민주당 정부에서 예산 편성할 때 정선에 예산을 듬뿍 더 담아서 통과시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선군수 뽑아만 주시면 정선군에서 원하는 예산 잘 살펴서 당대표가 책임지고 예산을 듬뿍듬뿍 늘려드리겠다고 약속드립니다. 또 하나, 정선군이 발전하려면 특별한 법이 필요합니다. 그 법도 민주당에서 통과시키는 겁니다. 여러분, 정선군에 필요한 법률이 있다면 그것도 민주당에서 다 통과시키도록 할 테니 여러분들께서는 내일 투표장에 나가서 민주당 기호 1번 최승준에게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다니다 보면 지역별로 원하는 순위가 다 있더라고요. 그런데 정선은 KTX 몇 키로요? 24.5km 예산이 1조 9백억입니다. 여러분, 이거 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일단 강원도지사는 우상호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최승준 정선군수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놓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왜 그러냐 돈이 많이 들잖아요. 그러면 국비도 필요하고 강원도비도 필요하고 때로는 정선군비도 필요합니다. 돈이 국비, 도비, 군비가 다 필요해요. 그리고 거기에 필요한 법들도 있어요. 이런 것은 여당일때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민주당 강원도당도 협력을 해야 합니다. 강원도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만들어져있습니다. 거기에서 ‘강원도 정선은 이거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여기가 발전하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대표가 다니면서 하는 일이 뭐 겠어요? 여러분들 지역발전 원하는 거 꼼꼼히 살피고 해드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웬만하면 다 해드리겠습니다. 대신 뽑아만 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그런데 정선군수만 다른 당이면 손발이 안 맞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뽑아주셨잖아요. 대통령도 민주당, 강원도지사도 민주당, 정선군수도 민주당, 도의원도 민주당, 정선군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손발이 잘 맞아서 일을 잘하지 않겠습니까? 예산도 팍팍 가져오지 않겠습니까? 법률도 잘 통과시키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도균 도당위원이 3스타 출신인 거 다 아시죠? 수방사령관 출신이에요. 이분이 수방사령관하고 있었으면 계엄이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박수 한 번 보내주세요. 제가 여기 오기 전에 휴게소에 들렀는데 어떤 여성분이 절 찾아와서 "대표님 우리 자유대한민국 좀 지켜주세요" 그래요. 그래서 "예 당연히 지켜야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국민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좋은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민주당은 공산당 끄나풀인 거 다 알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 그 옆에 김준환 국회의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이분이 국정원 출신입니다. 국정원에서 간첩 잡고 공산당 물리친 역할 했는데 이분이 민주당 국회의원이에요" 제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분이 더 이상 말 안하고 "아이고 대표님은 테레비 볼 때보다 미남이네요. 복 받으실 거예요" 이렇게 하고 갔는데 약간 충격적이었어요. 그래서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국민들이 계시는데 그렇다 할지라도 저는 국민 탓하지 않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에 왔습니다. 최승준 군수 후보,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께도 민주당에 대해 별로 안 좋은 말씀하시는 군민들이 있을거에요. 그럴 때 너무 화내거나 인상 쓰거나 얼굴 붉히지 마시고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저희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부 여당은 힘 있는 여당일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정부 여당입니다. 무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대전 폭발 화재 현장에 가서도 제가 너무 미안하고 죄송했어요. 유가족들, 부상 당한 가족들에게 저희 민주당이 더 잘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우리 선거운동 하시는 분들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선군수는 최승준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도지사는 누구 뽑으시렵니까? (우상호! 우상호! 우상호!) 정선군수는요? (최승준! 최승준! 최승준!) 여기 도의원 후보 있어요? 도의원은 누구요? (나일주! 나일주! 나일주!) 그리고 군의원 후보는 누구 뽑아야 해요? 1-가 전운하! 1-나 최선화! 그리고 전동표! 이름이 동표네요. 여러분 동쪽에 계신 분만 찍지 말고 서쪽에 있는 분들도 찍어주시고 남쪽에 있는 분들도 북쪽에 있는 분들도 다 민주당 기호 1번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례대표는 김미숙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제82차 원내대책회의 및 입법본부 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2일(화) 오전 8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 한병도 원내대표 어제 대전 유성구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화재로 일곱 분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 다섯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도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더 이상 추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최근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가 그동안 많은 사고를 겪고도 여전히 안전 불감증에 빠진 건 아닌지 반성해야 할 때입니다. 당정은 사고가 수습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와 안전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언제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의정 활동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은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을 뜨겁게 변화시켜 왔습니다. 중동 위기 속에서도 어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8,800선을 돌파하며 9,000 시대 개막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상 최초로 수출 7,000억 달러를 달성한 데 이어 지난달 수출은 877억 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은 전기 대비 1.7% 성장으로 OECD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명목 경제 성장률은 24년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가 양적 성장을 넘어 기초가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대도약이 하나씩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런 놀라운 회복세는 허리띠를 졸라맨 국민 여러분의 고통 분담과 이재명 정부의 적극적인 경제 정책 그리고 기업들의 혁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생 현장의 고통은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분명히 전진하고 있습니다. 당정청은 경제 회복의 결실이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유능한 민주당, 경제의 대도약에 투표해 주십시오. 딱 1년 전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지난 대선은 내란 종식, 민주주의 회복, 헌정 질서 수호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간절했던 선거입니다. 그리고 딱 1년이 지난 내일 6.3 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1년 전만큼이나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입니다.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정 동력을 탄탄하게 뒷받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4년 전 윤석열을 등에 업고 나타나 지역을 망치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 권력을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심판해야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고 대한민국 대도약과 지방이 잘사는 나라로 나아가는 출발점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절실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여러분의 한 표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해 주십시오. 대한민국과 지방자치의 대도약을 이루어내 주십시오. 사전 투표를 하신 분들은 가족, 친구, 지인에게 전화로 투표 참여를 호소해 주십시오. 민주당은 오늘 24시까지 끝까지 낮은 자세와 겸손한 태도로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정애 정책위의장 대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사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자 여러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도 국민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민주당은 더 안전한 사회, 더 안전한 산업 현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로 1년 전 국민은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켰습니다. 그 결과 지난 1년은 어땠습니까? 경제는 살아나고 민생은 회복됐으며 국격은 높아졌습니다. 대외 경제 불안에도 코스피는 파죽지세입니다. 윤석열 정권 기간 최고치 2,800선이었던 코스피는 무려 8,800선을 돌파하며 9,000선에 바짝 다가갔습니다. 꿈의 1만p도 멀지 않았습니다. 수출도 매우 고무적입니다. 5월 수출은 1년 전보다 무려 53.2%나 증가해서 877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으로는 최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2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지난해 세계 6번째로 사상 최초 7,000억 달러 고지를 밟은 후 올해는 9,000억 달러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5월까지 올해 무역 수지 흑자도 벌써 1,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올해 1분기 경제 성장률은 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 주요국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1년 전만 해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경제는 180도 달라진 것입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정권 당시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숫자들이 이재명 정부에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외교는 어떻습니까?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전쟁과 미중 전략경쟁, 북중러 밀착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대미 관세 협상의 타결, 한일 셔틀 외교 복원, 한중 관계를 회복하고 중동발 에너지 위기 가운데 중앙아시아, 중동 국가들과 협력하여 대체 공급망을 확보하는 등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반 아래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년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를 세워 정권 교체의 효능감을 우리는 톡톡히 체감했습니다. 이제는 지방정부의 차례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잔재로 남아 있는 지방 권력을 교체해 우리의 삶을 확실히 바꿔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 지역 곳곳, 내 삶 구석구석까지 성장의 결실이 닿도록 해야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이 23.51%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지방선거 중에서는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입니다. 무능한 윤석열 정권의 지방정부를 심판하고 유능한 이재명 정부의 힘을 실어주겠다는 국민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서 시작된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을 정상궤도로 돌려놓았듯이 대한민국의 대도약 역시 국민 여러분의 한 표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반드시 투표해서 대한민국이 계속 전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유능한 지방정부로 확실하게 보답하겠습니다. 민주당은 합니다. 국민께 약속한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첫째,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성장합니다. 전국을 다섯 개의 초광역권, 세 개의 특별자치도 중심의 5극 3특으로 판을 다시 짜겠습니다. 지방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권한을 확대하고 산업과 일자리를 지역에 배치하며 교통·의료·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겠습니다. 둘째, 미래 신산업과 재생에너지로 경제 대도약을 이끌겠습니다. AI와 바이오,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 기술력을 인정받은 K-방산, 에너지와 첨단 제조산업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하게 걷어내고 필요한 지원은 더욱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셋째,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겠습니다. 우리 아이 자립 펀드와 생활비 경감 정책을 통해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뛰어난 역량과 비전을 가진 청년의 창업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넷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원 주택, 기후 보험, 지역 돌봄 서비스 확대를 통해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농어민, 문화 예술인과 전문 체육인 등 위기에는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는 국민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두텁게 보호하겠습니다. 다섯째, 무너진 국가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 주권을 온전히 회복해야 합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내란 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이들이 암약하고 있습니다. 법과 원칙은 바로 세우고, 권력자가 아닌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제대로 일하니 국민의 삶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으로 성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관위에도 당부드립니다.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한 정당에서 복수의 후보가 추천된 경우가 많습니다. 복수 후보 모두에게 투표해서 무효가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후보에게만 투표가 가능하다는 것을 기표소 내에 표기하는 등 정확한 안내로 투표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당부드립니다. ■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내일 6.3 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이번 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에 힘을 모아주실지 국민의힘에 의해 발목 잡힐지가 결정되는 선거입니다. 지난해 국민 여러분께서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윤석열 내란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되찾기 위한 절박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절단 위기의 대한민국을 봉합하고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짊어진 채 출범했습니다. 대한민국의 1년은 어땠습니까? 자본시장 정상화, 관세협상, 중동 전쟁 대응, 경제 성장률 회복, 노사갈등 중재 등 이재명 정부가 녹록지 않은 과제들을 하나씩 풀어내면서 조금씩 안도감이 번졌습니다. 일하는 국무회의가 사상 최초로 투명하게 공개되면서 정보 신뢰도도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 국민의힘은 국정 발목 잡기와 내란 동조 말고는 한 일이 없습니다. 민생 법안을 무한정 발목 잡고 헌법 개정 국민투표 기회를 가로막았습니다. 미국까지 가서 외교 분란을 부추기고 윤석열 내란 세력을 공천했습니다. 극우일베 사상을 사실상 조장하고 전임 대통령들을 선거판에 전면 등판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을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으려는 것입니다. 이제 4년 남았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의 마지막 골든타임 될 천금 같은 시간입니다. 이 귀한 시간, 극우 내란 세력에 발목 잡혀 과거에 얽매여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대한민국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내일 기호 1번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주십시오. 민주당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그래야만 이재명 정부가 더 헌신적으로 국정 운영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맹목적인 국정 발목 잡기를 중단하고, 국민의 눈치를 보게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민주당 지방정부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역을 발전시킬 힘이 있습니다. 오직 자기 욕심에만 눈이 먼 국민의힘 지방정부와는 다릅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 삼성역 지하공사 현장에서는 철근 2,570개가 누락됐습니다. 철거 중이던 서소문 고가도로가 붕괴하는 참사까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중대한 시공 오류라는 말 한마디를 못 합니다. 삼성역 공사 현장에는 발길도 한 번 하지 않았습니다. 안전 불감증이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제 오세훈 시장이 자처한 서울 디스카운트를 끝내야 합니다. 일 잘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서울 프리미엄을 만들 시간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의 10년은 모든 면에서 퇴행했습니다. 치적 쌓기에 막대한 혈세를 쏟아붓고 공무원은 양심을 버렸습니다. 주택 공급은 막혔는데 토허제 헛발질로 집값 폭등만 자극했습니다. 수해, 폭설, 부실공사로부터 서울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행정의 기본이 무너진 것입니다. 국민의힘 지방정부가 장기 집권한 지역들 대부분이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지역들의 발전이 정체되어 있습니다. 이번만큼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원팀이 되어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일은 대한민국의 지역의 미래가 걸린 절체절명의 선거입니다. 지난 대선의 절박한 위기감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선택해주십시오. 오만하고 무능한 국민의힘을 심판해주십시오. 민주당의 일 잘하는 지방정부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선거가 하루 남았습니다. 극우 혐오 정치를 심판하고 민생을 구할 시간입니다. 위대한 민주시민의 투표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뜨겁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마무리된 사전투표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우리 국민의 의식 수준은 이렇게나 높은데, 대한민국의 정치는 아직 그 수준에 한참 못 미친 것 같아 송구한 마음이 앞섭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전국 민생 현장을 누벼야 할 시간에 불러주는 유세장이 없어 골방에 갇혀 SNS 키보드 정치만 일삼고 있나 봅니다.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가 된 당대표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은 결국 누구입니까? 감옥을 다녀온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들입니다. 윤 어게인 그만하랬더니 과거 실패한 유령들을 불러내서 표를 구걸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무능한 정당이 되어버렸습니다. 심지어 지금 국민의힘은 극우와 혐오로도 오염됐나 봅니다. 주진우 의원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당하자 반성은커녕 SNS를 통해 정원오 후보를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글을 올렸습니다. 본인의 나이도 잊어버렸나 봅니다. 최소한의 상식도 예의도 저버린 행동입니다. 극우 지지자들에게 칭찬받기 위해서라면 할 말 못 할 말 가리지 못하고 방구석에서 키보드나 두드려대는 것을 보면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인 정당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여기에 일베 제스처 논란까지 터졌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부정선거론자 황교안과 마지막까지 단일화를 하겠다는 유의동 후보까지 국민의힘은 지도부부터 후보들까지 극우 이념과 혐오 정치로 온 동네를 몸살 앓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치의 본질을 잊은 혐오 정당 그 자체입니다. 국민 여러분, 골방에서 키보드나 두드리는 정당, 감옥에 간 전직 대통령을 소환하는 과거의 정당, 상대를 혐오하고 조롱하는 구태 정치를 내일 투표로 단호히 심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는 약속을 지키는 정부입니다.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임기 내 코스피 5,000을 조기에 달성하는 것을 넘어 9,000p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매일 대한민국 경제에 역대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능한 이재명 정부가 남은 4년 동안 대한민국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지역을 위해 땀 흘려 일할 진짜 일꾼, 이재명 정부와 든든하게 발을 맞춰 내가 사는 동네를 바꿀 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민주당은 국민의 선택으로 민생과 미래를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 이재관 원내부대표 원내부대표 충남 천안을 이재관입니다.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결정짓는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충남대전 통합으로 제2의 수도권으로 도약할 기회를 국민의힘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는 얄팍한 정치적 셈법으로 걷어차 놓고도 반성은커녕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김태흠 후보는 박수현 후보를 향해 행정 통합 신중론에서 찬성으로 선회한 것을 말 바꾸기라고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의 파격적 지원을 외면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입니다. 급기야 김태흠 후보는 “총리의 말 한마디뿐이다. 충남에 20조는 안 생긴다”라고 하며 이를 공포 마케팅으로 치부하는 망언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김태흠 후보님, 기획예산처가 지난 4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발 빠르게 움직인 전남광주는 이미 추경에 지방채 인수 예산 1,000억 원을 받았고, 나아가 내년부터 통합 지방정부의 초기 안착을 위해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질 없이 지원할 계획입니다. 예산이 실제 집행되고 있는데도, 이래도 공포 마케팅입니까? 아니면 국민 주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뜻입니까? 또한 공공기관 이전 지연의 책임을 과거 문재인 정부 탓으로 돌리고 심지어 윤석열의 계엄 사태를 이전 중단의 핑계로 삼는데 이것은 본인의 무능을 숨기려는 비겁한 행태 아닙니까? 더욱 황당한 것은 이번에도 타 지역과 차별화 전략이라고 내세운 ‘드래프트제’ 주장입니다. 행정 통합 자체가 김태흠 후보가 원하던 드래프트제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 제 발로 걷어차놓고 무슨 말장난을 하는 겁니까? 그저 한심하다고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헌정 질서를 유린한 내란 비호자이자 헌법과 사법 체계를 조롱한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윤용근 후보는 자진 사퇴하십시오. 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윤 어게인이라는 거센 국민적 비판에 직면해 슬그머니 공천 신청을 철회하자, 그 자리에 또다시 내란을 비호하는 친윤 강경파 윤용근 후보를 공천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윤용근 후보가 누굽니까? 윤석열 체포 당일 윤용근 후보는 자신의 SNS에 “오늘 대한민국은 헌정사에서 가장 나쁜 기록을 남겼습니다. 역사는 반드시 오늘을 심판합니다.”라며 법치에 준엄한 심판을 오히려 저주한 인물 아닙니까? 또 관저로 몰려가 법원의 정당한 영장 집행을 물리력으로 막아선 강성 지지자들을 향해 “위대한 대한민국 역사”라고 칭송하고 심지어 ‘뇌란죄’라는 극우 커뮤니티의 조롱 섞인 은어까지 동원해서 국가적 비극을 희화한 이 인물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미안한 마음에 도저히 견딜 수 없어 현장으로 달려갔다. 헌법재판소와 공수처 앞에서 1인 피켓 시위라도 해서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지켜야 한다”라고 한 인물입니다. 독립투사의 성지인 충청에 이런 내란 비호 세력이 지역민을 대표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불의에 맞서 나라를 지켜온 위대한 충청민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고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또 내란을 옹호하고 민주주의를 흔든 사람이 국민의 상식을 대변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공주부여청양 군민은 민주주의를 부정한 극우 선동 정치인을 국회에 보낼 생각이 추호도 없습니다.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헌법을 부정하고 법원을 공격하며 국가 사법 체계를 조롱한 극우 선동가를 지역의 대표로 내세우는 속셈은 무엇입니까? 국민의힘 윤용근 후보는 헌정 질서를 훼손한 자신의 과거 행보에 대해 공주부여청양 군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하십시오. 국민의힘도 윤 어게인 공천 사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 이정헌 원내부대표 원내부대표 서울 광진구갑 국회의원 이정헌입니다. 내일은 과거와 미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6.3 지방선거일입니다. 위대한 국민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의 4년을 결정하시는 중요한 날입니다. 이번 선거의 구도는 분명합니다. 과거와 미래, 퇴행과 전진 그 갈림길 앞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미 심판받은 과거의 구태를 다시 불러냈고, 민주당은 무너진 경제를 다시 살리면서 미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한 표, 한 표가 모여 역사가 됩니다. 내일은 바로 그 역사를 쓰는 날입니다. 사전투표에 참여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금요일 사전투표 첫날 저는 아침 일찍 서울 광진에서 투표를 마치고 경북 영양과 울산, 대구를 잇달아 방문해 우리 민주당 후보들을 응원했습니다. 민주당의 험지로 꼽히는 지역들이지만, 그곳에서도 마주한 것은 외면이 아니라 열기였습니다. 이번 사전투표에 전국적으로 1,049만 8,411명이 참여하셨습니다. 사전 투표율 23.51%, 지방선거 사상 역대 최고치입니다. 직전 2022년보다 2.89%포인트 높습니다. 이 열기에는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졌던 국가 경제와 민주주의를 이제 완벽하게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내일 이 열기를 부디 본 투표로 완성해 주십시오. 서울에서는 오세훈 후보의 안전 불감증을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과 한강버스 고장 등 시민의 안전이 도처에서 위협받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의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난 TV 토론에서 정원오 후보가 삼성역 철근 누락에 대해 물었을 때 오세훈 후보는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단 한 번도 현장에 가보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도리어 ‘거기 가는 게 무슨 도움이 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망언입니다. 이것이 바로 책임을 외면하는 오세훈식 안전 불감증의 실체입니다. 어떻게 이런 무책임한 후보에게 천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오세훈 10년, 집 걱정은 깊어졌고 출퇴근길은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무능과 무책임, 정쟁과 전시 행정으로 일관했고 선거 기간에는 오직 악의적인 네거티브에만 매달렸습니다. 이제 우리 손으로 오세훈 서울시정의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내란의 잔불을 진압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이번 지방선거는 상식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이미 심판받고 사라졌던 과거 세력이 다시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윤 어게인으로 내란 우두머리의 부활을 꿈꾸는 세력과 국정 농단 탄핵 세력 그리고 부정부패의 상징까지 전면에 나섰습니다. 이들이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고 민생을 다시 뒤흔들려고 합니다. 내란의 큰불은 잡혔지만, 잔불은 바닥에서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끄지 못하면 언제 다시 번질지 모릅니다. 잔불은 반드시 투표로 진압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완성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첫 출발점입니다. 지방정부가 바로 서야 중앙정부의 정책이 국민의 삶까지 닿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유능한 일꾼들이 함께해야 개혁도 완성됩니다. 내일은 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입니다. 불법 비상계엄과 내란을 막아냈던 우리 국민 모두가 권력은 총구가 아니라, 투표소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든든한 집권여당에 힘 있는 기호 1번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합니다. 성장은 더 크게, 민생은 더 두텁게,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 강하게 만들겠습니다. 부디 본 투표로 이재명 정부의 힘을 실어주십시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6월 1일(월) 오후 12시□ 장소 : 자갈자갈 공동체센터 앞 사거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긴급 지시를 통해 전국의 민주당 선거운동 로고송, 율동 금지를 공지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괴산에 계신 이차영 후보를 지지하시는 선거운동원 분들께서는 중앙당 지침에 잘 따라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 때도 안동에 가다가 안동 유세를 취소하고 급거 상경해 현장에서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사고 현장에 달려가야 하지만 약속된 것이 있었고 또 괴산은 지난번 취소된 바 있어 오늘 이렇게 얼굴이라도 비추고, 약속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 마음만 전달하고 가야겠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우주와 천하 같다고 했습니다. 지금 인명 피해가 6명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아직 확인되지 않고 불길 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가 기존 방식대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정치를 하는 것도, 국가의 책무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제1의 덕목이고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선거운동을 해서 이차영 후보를 당선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은 큰 피해가 없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화마와 싸우고 있는 안에 계신 분들, 소방 당국 관계자들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오신 분들은 무슨 열망으로 어떤 바람으로 나오셨는지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마음을 간직하고 여러분들께서는 두 손 모아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안전하게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큰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해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당대표를 하면서 긴급 상황을 가끔 맞이합니다. 그럴 때마다 가장 신속하게 가장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속보로는 피해 상황이 얼마나 큰지 잘 모르겠습니다. 큰 사고가 아니길 바라지만, 엄중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차영 후보께서 건의서 등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여러분들께서 충분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한 후보도, 이차영 후보도 선거가 며칠 남지 않아서 애가 타는 심정은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큰 피해가 없기를 여러분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또 화마와 싸우고 있는 소방 당국 관계자들의 안전도 빌어주시고 대한민국이 더 안전한 나라가 돼야 하기 때문에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안전 문제, 재난 사고 문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돈보다 생명이 더 중요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맞게 우리 민주당도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다 하겠습니다. 또 지금 이 순간 애태우고 계실 모든 분을 위로하고 당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여기 오기 직전 소식을 접한지라 저도 경황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로고송을 틀거나 큰 목소리로 외치거나, 춤·율동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너무 환호하거나, 너무 요란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가족이 화마 속에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생각이 들겠습니까? 가족의 심정을 이해해주시고 잘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제9차 충남 천안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6월 1일(월) 오전 9시 30분□ 장소 :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3.51%로 지방선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4년 전보다 무려 2.9% 높아진 수치입니다. 이 경이로운 투표율은 사전투표 부정선거론을 외치며 국민을 현혹하는 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민심과 괴리가 있는지를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주인이 국민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뜨거운 사전투표의 열기는 여전히 준동하고 있는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라는 국민 여러분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결과입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좀먹는 구태·적폐 내란 세력과 단절하고 대한민국 대도약으로 나아가는 장대한 서막이 될 것입니다. 불과 1년 전 국민 여러분께서는 빛의 혁명으로 내란의 어둠을 몰아내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내란 세력이 무너뜨린 대한민국의 근간을 바로 세우며 국격을 높였습니다. 우리 국민의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을 기반으로 진정한 국민 주권 시대를 열며 민주주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투표는 총알보다 강합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권력은 투표소에서 나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주권재민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십시오. 우리는 헌법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공격했던 반헌법, 반민주주의 세력을 투표로 심판해야 합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세 가지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일을 잘하고 있다면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속한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힘을 보태고 싶다면 민주당 기호 1번 후보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서울의 정원오, 부산의 전재수, 경남의 김경수, 울산의 김상욱, 경기도 추미애, 인천의 박찬대 그리고 충남의 박수현 정말 훌륭한 후보입니다. 세종의 조상호, 대전의 허태정, 충북의 신용한, 전남·광주의 민형배, 전북의 이원택, 제주의 위성곤, 강원의 우상호, 경북의 오중기 정말 훌륭하고 자랑스럽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의 김부겸까지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후보들에게 꼭 투표해 주십시오. 둘째,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청산하고 미래로 가는 대한민국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세우는 선거입니다. 그러나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감옥 3인방이 대한민국을 과거로 후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윤이박’ 윤석열·이명박·박근혜의 선거전 등판은 국민 무시입니다. 아직도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부활을 꿈꾸며 윤 어게인을 외치는 세력, 국정농단으로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하고 감옥에 갔던 박근혜 전 대통령, 부정부패의 상징,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부패의 상징 이명박 전 대통령 이 감옥 3인방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부정하고 흔들고 있습니다. 내란의 큰불은 잡혔지만, 내란의 잔불들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합니다. 내란의 잔불을 완전히 진압하지 못하면 언제 다시 큰불로 번질지 모릅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입니다. 이제 윤 어게인, 이명박, 박근혜 구태 세력과 결별하고 경제 발전, 실용 외교, 한반도 평화의 길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윤석열·이명박·박근혜 감옥 3인방을 역사 속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셋째, 이번 6.3 지방선거는 지역 발전을 위한 유능한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지역이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률이 필수적입니다. 예산은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하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필요한 법률도 민주당이 주도해서 통과시킵니다. 힘 있는 여당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서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대통령도 민주당, 광역단체장도 민주당, 기초단체장도 민주당, 국회의원도 민주당 이렇게 손발이 맞아야 톱니바퀴가 잘 돌아가듯 잘 운영되지 않겠습니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민주당에 투표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도 민주당이어야 손발이 잘 맞지 않겠습니까?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도 민주당 정부가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AX 전환, RE100 산단, 철도, 도로도 이재명 정부에서 합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다면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선거 운동 시작일이었던 5월 21일, 천안시청 사거리에서 장기수 후보와 유세를 하며 도민들께 민주당 지지를 호소드렸습니다. 선거 운동 마지막 날을 앞둔 오늘 다시 천안을 찾았습니다. 지난 11일 동안 충남 곳곳을 누볐습니다. 공주, 천안, 서천, 보령, 논산, 당진, 서산, 홍성, 금산 등 15개 시군 중 절반이 넘는 9개 지역을 발이 부르트고 목이 쉬도록 외쳤습니다. 도민 여러분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고 지역의 현안을 살피며 충남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습니다. 충남의 발전을 누구보다 바라고 220만 충남도민의 더 나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드리고 싶었습니다. 제 고향 금산을 비롯한 충남 전역이 대한민국에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곳 천안은 수도권과 바로 연결되는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예로부터 천안 삼거리 민요가 전해져 내려올 정도로 오랜 세월 전국 방방곡곡을 잇는 교통의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천안에서 우리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를 꼭 뽑아주시고 충남도지사로 박수현을 꼭 선택해 주십시오. 충청의 ‘충’은 ‘마음의 중심’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충청도는 애국 충절의 고향입니다. 애국심으로 꼭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금까지도 당의 수석대변인으로 가장 성실하고 가장 겸손하며 가장 유능하고 뛰어난 인재입니다. 올해 충남의 AX 전환 예산을 야무지게 확보해 낸 1등 공신이기도 합니다. 박수현 후보와 함께 천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역시 천안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준비된 일꾼입니다. 천안시 의원과 의회부의장, 충남 청소년진흥원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과 지역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왔습니다. 여러분, 이곳 충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의 기운과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 정부를 세우는 선거에 충남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파란 바람이 전국을 휩쓸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가 전국 유세를 다니다 보니까 ‘그렇게 하겠다. 꼭 하겠다’ 하는 말을 각 지방의 구수한 말로 하고 있더라고요. 하동군 제윤경 후보 유세할 때 “여기는 어떻게 해요?” 그랬더니 “하모요” 이렇게 얘기한대요. 박수현 후보께서 하신 것 “하모요” 하겠습니다. 그리고 호남에 갔더니, “그라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충청도 다니면서 봤더니 “알았슈” 이렇게 얘기한대요. 그래서 충청도 버전으로 우리 박수현 후보께서 지금 요청하신 것은, “알았슈.” ■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요즘 국민의힘은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미래는 차치하고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선거에 사법처리 받은 구태 정치인들을 불러와서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겁니까? 이건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원칙과 국민의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문제입니다. 국민의힘 정신 차리십시오. 충남도민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지난 30년간 대선 결과를 보면 충남에서 1위를 한 후보가 예외 없이 당선됐습니다. 충남의 민심이 곧 대한민국의 민심이었습니다. 충남도민 여러분, 지난 1년간을 한번 돌이켜보십시오. 이재명 정부는 중동 전쟁 발 복합 위기 속에서도 출범 1년 만에 코스피 8000 시대를 열었고 올해 1분기 OECD 주요국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저력을 전 세계에 과시했습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찰떡 호흡을 자랑할 사람, 충남의 대도약을 이끌어 낼 유능한 사람이 바로 박수현 후보입니다. 특히 박수현 후보는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으로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신속 추진 과제 선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박수현 후보에게 균형 발전은 말뿐인 구호가 아니라 삶의 철학이자 확고한 신념입니다. 민주당은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법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파격적인 인센티브로 기업 이전과 투자를 촉진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AI 반도체, K-방산 클러스터를 확대하여 충남을 국가 첨단 전략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천안의 대전환을 이룰 장기수 시장 후보님, 충남과 천안의 대도약을 책임지고 계신 황명선 최고위원님과 이정문 도당위원장님, 그리고 민주당이 자랑하는 이재관·복기왕 의원님, 소나무처럼 보령·서천을 지키고 계신 나소열 공동선대위원장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입법이면 입법, 예산이면 예산, 정책이면 정책, 민주당이 충남 발전을 탄탄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충남의 대도약을 위해 새로운 충남 시대를 위해 힘 있는 여당 후보를 선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의 불법 선거 운동 심각합니다. 서울 댓글 여론전, 울산 유사 선거사무소, 대구 유권자 차량 제공 등 격전지에서 국민의힘이 불법 선거 운동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9일에는 선관위가 경남에서 발생한 딥페이크 영상 제작 유포 및 관권 선거 의혹에 대해 박완수 캠프 소속 전직 공무원과 영상 제작자, 현직 공무원까지 무려 9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그야말로 불법 관권 선거, ‘불법 AI 딥페이크 게이트’입니다. 그런데 박완수 후보 측은 제보자와 언론에 화살을 돌리고 개인 일탈로 치부하고 꼬리 자르기에 급급합니다. 선거 이후 구속 수사와 재선거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수사 기관에도 강력히 촉구합니다. 명백한 불법 관권 선거입니다. 경찰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증거 인멸의 틈을 조금도 주지 말고 신속하게 진실을 규명해야 합니다. 한편 보궐선거가 펼쳐지는 부산 북구에서도 대규모 조직적 위장 전입이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민의를 왜곡하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공직선거법 제247조에 따라 특정 선거구에 투표할 목적으로 주민등록을 허위로 신고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선거구에는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선관위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도 했습니다. 선관위와 경찰은 해당 의혹에 대해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엄정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전북과 전남 광주 그리고 제주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어제 이원택·민형배·위성곤 후보가 전북·전남광주·제주 상생 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동선언은 호남과 제주가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서겠다는 약속입니다. 농생명산업, 재생에너지, 문화와 관광, 민주주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남부권 핵심 성장 축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세 후보의 결단을 환영하며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이 구상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결국 실행력이 필요하고 그 힘은 집권 여당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북에는 이원택 후보가 필요합니다. 전남광주에는 민형배 후보가 필요합니다. 제주에는 위성곤 후보가 필요합니다. 전북·전남광주·제주의 비전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 잘하는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호소드립니다. ■ 이시종 공동상임선대위원장 박수현 후보의 압도적인 당선을 기원합니다. 박수현 후보는 충청권 행정수도 세종시 건설의 주역이고 산증인이셨습니다. 초창기 조치원역 광장에서 땀 흘리면서 목청을 높이던 박수현 후보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박수현 후보는 그 보상으로 충남도지사에 반드시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그 보상책으로 박수현 후보를 반드시 충남도지사에 당선시켜 드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수현 후보께서 충남도지사에 나오신 것은 세종시 완성의 산증인처럼 충남대전 통합의 책임자로서 완성하라는 하늘의 뜻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당선되셔서 충청권 대통합에 앞장서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선거가 막바지에 들었습니다. 그동안 민주당 후보님들, 당원동지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1, 2%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고 그 1, 2%가 바로 오늘 내일에 결정됩니다. 누굴 찍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 즉 부동층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일이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날이라고 생각하시고 특히 부동층 민심을 향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지방선거가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봅니다. 첫째, 내란을 조기 종식하고 백년 미래 대한민국을 향해 범국민적 출범을 약속하는 선거입니다. 둘째, 지방자치 실시 31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미성숙한 지방자치의 완성을 향해서 지방분권 개헌 등 범국민적 출범을 약속하는 선거라는 데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처럼 백년 미래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출범하고 지방자치 완성을 꿈꾸는 민주당에 표를 많이 주셔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반드시 실현하기를 기원합니다. ■ 이본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얀마 출신 한국인으로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이본아입니다. 6월 3일 지방선거가 단 이틀 남았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전국의 많은 곳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장보기가 무섭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청년들은 일자리 걱정, 어르신들은 생활비 걱정이 큽니다. 대외적으로는 세계 각국이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경제 문턱을 높이는 복합 위기의 시대에 이 위기를 극복할 힘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위기에 강한 정부가 필요합니다. 강한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국민의 삶을 지키고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미얀마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가정을 이루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한국인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아직 벽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마음을 가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노동자가 충청남도에만 약 12만 7천 명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농촌과 산업 현장 어디든 땀 흘리며 지역사회를 지키는 소중한 이웃입니다. 다문화는 이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이웃의 이야기이고 충남의 현실이며 미래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충남은 사회적 벽을 허무는 따뜻한 지역입니다.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바라는 것은 특별대우가 아닙니다. 같은 이웃으로 같은 도민으로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함께 살아가는 기회입니다. 박수현 후보님이 말하는 “충남 좋아 YOU”, “축하해 YOU 충남” 구호가 어르신은 더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청년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여성과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을 약속하는 이 꿈이 반드시 현실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많은 분들의 간절한 목소리와 희망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번 선거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대한민국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 결과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이어져 국민이 바라는 변화와 희망을 실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충남의 미래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부디 함께해 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문화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박수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다 함께 더 포용적이고 더 희망적인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박수현 후보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정문 골목골목 충남 공동선대위원장 정청래 당대표님을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 여러분, 충남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뛰고 계신 후보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이정문입니다. 선거를 이틀 앞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우리 충남을 찾아주신 지도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거리와 시장, 골목골목에서 민주당 승리의 마지막 퍼즐을 채우며 국민을 만나고 계신 후보자 여러분의 헌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방향이 바뀔 때마다 충남은 늘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 역시 많은 관심이 충남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도민들께서는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선택하고 계십니다. 정치권의 말보다 결과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누가 충남을 더 발전시킬 사람인지, 누가 정부와 함께 충남의 미래를 만들어갈 사람인지, 누가 약속을 성과로 증명할 사람인지 도민들께서는 냉정하게 판단하고 계십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대한민국은 달라졌습니다. 국민은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변화를 충남의 발전으로 이끌어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충남에 집권 여당의 도지사가 필요합니다. 정부와 함께 예산을 확보하고 정부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정부와 함께 충남의 미래를 앞당길 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합니다. 충남의 발전을 더 늦출 수 없습니다. 충남의 기회를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충남의 4년을 결정하는 시간입니다. 동시에 이재명 정부 성공에 힘을 보태는 선거입니다. 남은 시간은 단 이틀입니다. 도민들께 한 번 더 다가가고 투표 참여를 한 번 더 호소해야 할 시간입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6월 3일 반드시 투표해 주십시오. 충남의 미래를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더 큰 충남을 위해 투표해 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절실한 마음으로 도민만 바라보며 뛰겠습니다. 충남의 승리로 이재명 정부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박수현과 함께 충남의 미래를 앞당기겠습니다.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명선 공동선대위원장 충남 논산, 계룡, 금산 출신의 황명선입니다. 정청래 당대표와 지도부가 이곳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캠프에 왔습니다. 정청래 대표님께서 3일 동안 계속 이곳 충남을 방문하고 계신데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인삼을 드셨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충남 발전의 절호의 기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집권여당 정청래 대표 충남의 금산 출신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3일 동안 이곳 충남을 지속적으로 지금 방문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박수현 후보와 민주당의 시장 군수와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을 당선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나서고 있습니다. 집권여당 충남의 당대표 그리고 박수현 후보 원팀으로 만들어져야 예산이면 예산, 공공기관이면 공공기관,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기업유치면 기업유치 확실하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가 우리 충남에 언제 있었습니까?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충남 출신 집권당 당대표인 정청래 당대표, 박수현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십시오. 충남 발전의 정말 절호의 기회입니다. 과거에 김태흠 도지사와 이장우 시장이 충남대전 통합 논의를 시작했고 의회에서 찬성을 결의했는데 갑자기 이재명 정부에서 매년 20조 원 4년간, 공공기관 이전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발표 직후 돌연 반대로 돌아섰습니다. 우리 충남 발전의 엄청난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것을 걷어찼습니다. 도민을 배반하고 본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찬성했다가 반대했습니다.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앞서 박수현 후보가 말씀드렸다시피 도지사 당선으로 충남대전을 통합해서 충남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성장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만들 겁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이전과 중앙정부의 매년 5조원씩 20조원의 예산을 지원해서 충남도민의 삶, 충남 발전의 절호의 기회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집권당 정청래 대표와 함께 박수현과 함께 꼭 만들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절호의 기회입니다. 두 번째,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의미는 윤 어게인을 외쳤던 많은 후보들 12월 3일 국회 투표를 방해했던 추경호 후보가 국힘의 대구시장 후보가 되고 이진숙 후보 국회의원 나서고 김태규가 울산에서 국회의원 나서고 이렇습니다. 또 충남 공주에는 윤용근 후보라고 정진석 전 국회의원, 비서실장 했던 지역에 후보로 나섰습니다. 보니까 다시 도로 윤 어게인당입니다. 내란옹호정당, 특히 윤용근 후보 과거 행적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헌정사에 가장 나쁜 기록이라고 주장도 했고 윤석열 체포 저지 집행 현장에 찾아가서 참가자들을 독려했고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을 부정하며 탄핵 각하를 주장했던 후보입니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옹호 세력, 내란 잔재 뿌리까지 청산하는 선거여야 합니다. 도민 여러분, 민주당을 선택해서 도민과 국민이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내란 잔당까지 청산하는 선거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박규환 공동선대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 최고위원 박규환입니다. 충남에서 일고 있는 박수현 열망, 내란 청산,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 열풍이 소백산을 넘어 경북으로도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경북 사람으로서 늘 호남 분들에 대한 빚진 마음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충남이지만 호남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호남 민중의 열정과 헌신, 희생이 영남의 민주주의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늘 호남을 바라보며 호남 민주주의를 배우고 영남에서도 호남 민주주의를 꽃피우기 위해서 애써왔습니다. 그런데 종종 경북에서 국민의힘 독점과 호남의 민주당 독점을 비교하면서 ‘호남이나 영남이나 같지 않느냐?’ 이야기할 때, 저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민중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저항했고 방어했던 정치적 산물이 바로 호남의 민주당이고, 호남의 역사는 찬란한 민주 의식의 발로이다.", "오히려 우리 영남이 배워야 한다." 이렇게 영남 사람들과 소통해 왔습니다. 호남에서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의혹이 이야기될 때, 저는 그럴 리 없다. 또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불미스러운 금품 살포 현장이 CCTV에 찍혀 나타나는 순간 참담하고 참혹했습니다. 영남 사람들에게도 상처였습니다. 우리가 자부심으로 여기는 호남 민주주의에 상처를 주는 것이었기에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호남을 위해서 민주당을 위해서 민주주의를 위해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프지만 그 길을 선택했습니다. 호남 유권자 그리고 또 호남의 민주당 당원 지지자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경북에서 당선의 영광은커녕 조금이라도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민주당 간판 아래 시·군의원 한 사람 만들기 위해 열심히 애쓰고 있는 영남 민주당, 경북의 민주당원들을 생각해서라도 호남의 자존심, 호남 민주당의 정통을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전북에서 민주당의 자존심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민주당이 있기에 호남에서 민주당을 튼튼히 지켜주시기에 영남에서도 민주주의를 함께 꽃피워갈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전북, 호남에서 민주당의 가치를 꼭 지켜주실 것을 영남, 경북 사람으로서 간절히 호소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의 구성이라는 역사적 사명 앞에서 호남과 영남이 전북과 경북이 하나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추가발언 박규환 최고위원님, 그러니까 영남의 민주당 당원들을 위해서라도 부끄럽지 않도록 ‘전북에서는 이원택 후보 찍어달라’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영남의 민주주의, 호남의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전북에서는 이원택 후보 꼭 찍어달라는 말씀이고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시려면 민주당 후보들 찍어주시고 전북에서도 이원택 후보 꼭 찍어주십사 부탁드리고요. 민주당 당원들은 민주당을 응원해야 합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무소속 후보나 다른 당 후보보다는 민주당 당원들은 자랑스럽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서 민주당 당원들과 민주당 지지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시고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드린다는 생각으로 민주당 후보들에게 투표해 주시고 전북에서는 이원택, 충남에서는 박수현 이렇게 꼭 뽑아주십사 말씀드리고 금산 군수로는 민주당 기호 1번 문정우, 논산은 오인환, 계룡은 정준영, 천안은 장기수 민주당 후보들을 다 찍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우리 발언 순서에는 없지만 나소열 전 서천군수는 굉장히 고마운 분입니다. 지금 골목골목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맡으셨죠. 제가 어디를 가고 있는데 예정에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밤이 조금 늦은 시각인데 서천에서 꼴갑축제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좌관한테 그랬어요. “아니, 꼴갑축제라는 게 있을 수 있냐?” 우리 충남에서는 그것이 욕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알아봐라. 그랬더니 진짜 꼴갑축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왜 꼴갑축제냐?” 했더니 꼴뚜기·갑오징어 축제라는데 실제로 꼴갑축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서천에 한 번 더 들르고 싶어서 가던 길을 돌아서 다시 갔습니다. 서천에 많은 분이 오셨는데 저를 그렇게 열렬히 환영할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제가 유튜브에도 올려놨는데 지금까지 선거 역사상 가장 열렬하게 응원해 주신 분들이 서천 분들이었어요. 그래서 너무 놀라워서 “누가 꼴갑축제를 만들었냐?” 그랬더니 나소열 전 군수께서 임기 중에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너무나 대단한 아이디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군수 역할을 잘해주셨습니다. 충남 선거에 너무나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충남도지사 박수현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면서 주로 지방선거 후보들 중심으로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4개 지역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있습니다. 충남 아산에 전은수, 공주·부여·청양에 김영빈 두 사람을 비롯해서 전국 14개 지역에서 뛰고 있는 후보들이 있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간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국회의원 후보에게도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민주당원과 민주당 지지층께서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주실 것을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박) 박수현 찍으면 (수) 수지 맞는 충남 (현) 현재보다 더 나은 내일이 열립니다. 2026년 6월 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하유정 충북 보은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1일(일) 오후 4시 50분□ 장소 : 빽다방 충북보은점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많이 모였습니다. 보은군민 다 모인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목이 너무 쉬어서 크게 목소리를 못 내는데, 잘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보은군수로 하유정 뽑아주시렵니까?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시렵니까? 제가 전국 방방곡곡 지금 엄청나게 돌아다니는데, 얼굴이 새까맣게 탔는데, 속은 더 시커멓게 탔습니다. 혹시 보은군수 하유정 안 되면 어떡하나 하고 왔는데, 와보니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데도 다 감사드리는데 충북 크게 앞서가고 있습니다. 신용한 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지사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그분 때문에 얼마나 속상했습니까? 부끄러웠죠? 이제 민주당 도지사 될 것 같으니까 기분 좋지 않습니까? 신용한 충북도지사 찍어주실 분들을 모두 하유정 찍으면 하유정 군수 됩니다. 신용한 도지사 찍어주시는 분 모두 그대로 1번 도지사 찍었으니까 보은군수도 하유정 1번 찍어야지, 요렇게 해주시면 도지사도 되고 군수도 됩니다. 제가 전국 돌아다니면서 ‘찍어주실 겁니까?’ 그러면 찍어주겠다는 표현이 다 다릅니다. 경상도 어제 하동군에 가서 우리 민주당 제윤경 후보 찍어달라고 했더니 ‘하모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럼 찍어준다는 뜻입니다. 전라도를 갔더니 뭐라고 얘기하냐면 ‘전남광주통합시장 민형배 찍어주실 겁니까?’ 그랬더니 ‘그라제!’ 이렇게 얘기합니다. 충청도는 두 개가 있더라고요. ‘공주시 전통시장에 가서 아이고 충남도지사 박수현 부탁해요.’ 그랬더니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니 뭐 볼 거 있슈?’ 그렇게 얘기해요. 그러면 무조건 찍어준다는 뜻이랍니다. 근데 서산에 갔더니 ‘우리는 달라요.’이래요. ‘그럼 뭐예요?’ 그랬더니 ‘서산시장 맹정호, 충남도지사 박수현 부탁합니다.’ 그랬더니 뭐라고 하냐면 서산이 제일 간단해요. ‘그리유!’ 찍어준다는 뜻이랍니다. 근데 조금 아까 영동에 갔더니 ‘우리는 좀 달라요.’ 그래서 ‘뭐예요?’ 그랬더니 이렇게 얘기해요. “영동군수 이수동 뽑아주시렵니까?” 그랬더니 ‘알겠슈!’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맞아요? 여기 보은도 맞아요? 신용한 충북도지사 뽑아주시겠습니까? (알겠슈!) 카메라 기자님 나만 찍지말고, 여기 올라와서 좀 찍어봐요. 여기 많이 모인 군민들 이거 보여주고 싶습니다. 진짜 너무 장관입니다.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시겠습니까? (알겠슈!) 지금부터 이제 보은군수 하유정 뽑아 주시겠습니까? 하유정 군수 밀어주시겠습니까? 하유정 군수에게 투표해주시겠습니까? (알겠슈!) 나도 이제 나는 여기 보은군민들 마음을 알겠슈! 여기 보은군에 여러 자랑이 있죠. 근데 제가 불교하고 가깝고 친해요. 저는 기독교 교회 권사인데 교회하고도 친하고 불교하고도 겁나게 친합니다. 그래서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를 제가 자주 갑니다. 법주사에 가면 국보급 보물이 많습니다. 여기 법주사 다 가보셨어요? 옛날에는 돈 내고 들어갔죠? 요즘은 돈 안 내죠? 그거 제가 했슈! 알겠슈? 그래서 앞으로는 절에 갈 때 돈 안 낸다. 제가 법주사에 와서 그 기념식을 했습니다. 제가 했슈. 물론 저 혼자 한 건 아닙니다. 법을 통과시켜서 했으니까 제가 대표 발의해서 국회의원들도 돕고 우리 국민도 도왔습니다. ;이제 절에 갈 때 돈 안 내게 해주시오. 그거 국가가 좀 대신 내주시오.‘ 이렇게 해서 제가 앞장서서 해서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했는데, 절에 갈 때 돈 안 내니까 좋아요? 안 좋아요? 돈 안 내는 게 좋죠? 사람 많이 오죠? 사람 많이 오면 여기 식당도 잘 되고 여관도 잘 되고 그러면 저도 보은군에 조금 보은을 했죠? 그런데 그 정도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보은군에 제가 민주당 대표로서 어떻게 보은할 것인가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해요? 마음에 들어요? 밀어주고 싶죠? 힘 실어 드리고 싶죠? 그러면 하유정 뽑아줘요. 알겠슈? 왜냐면 그래도 대통령이 말은 안 해도 다 보고 있을 겁니다. 보은군에는 하유정 뽑히나 안 뽑히나 보고 있을 겁니다. 여기서 보은군에서 하유정 뽑히면 경사 난거죠? 그러면 대통령이 좋아하겠슈? 안 좋아하겠슈? 그게 대통령한테 힘 실어 주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 지역마다 다르지만 50%, 60%. 70% 이렇게 다 지지하고 있습니다. 보은군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고 지지하는 분들 다 투표장에 나와서 하유정 민주당 기호 1번 찍으면 하유정 군수 된다. 이 말씀입니다. 알겠슈?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 기호 1번 충북도지사는 신용한, 보은군수는 민주당 기호 1번 하유정 찍어주면 그게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 드리는 겁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요즘 다니면서 자꾸만 우리 국민한테 기분 좋은 말 많이 듣는데 어떤 말 듣냐면 대표님, 요즘은 텔레비전 뉴스 볼 만합니다. 그 말 들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또 하나는 요런 말씀도 합니다. 아이고 대표님, “옛날에는 윤석열 외국 나가기만 하면 불안 불안했는데, 요즘은 이재명 대통령 외국 간다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나라가 뭔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 더 도와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유정 찍어주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두 번째, 저는 여러분들 아니었으면 죽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내는 때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장갑차도 막고 계엄군을 밀어내고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계엄에 대해 의결안 통과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상계엄을 막았죠? 국민과 국회의원이 힘을 합쳐서 비상계엄을 막았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고마워할 일이 있습니다. 계엄 때 노상원 수첩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죽일 명단, 이 사람들은 죽여야 되겠다는 명단을 작성했는데 맨 앞부분에 이재명 대통령도 나오고 저도 10등 안에 듭니다. 계엄이 성공했으면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당대표, 죽었습니다. 그냥 정치적으로 죽은 게 아니라 목숨을 잃었다는 겁니다. 제 목숨을 살려주신 국민 여러분, 보은군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사람들이 그래요. 어쩌면 체력이 그렇게 강하고 그렇게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안 다니는 데 없고 체력도 좋고 건강하냐고, 멘탈도 세다고 그러는데 저 좀 정신력이 강하거든요. 근데 가끔가다가 노상원 수첩 얘기 나오고 죽여야 되겠다는 명단에 내가 있다는 그런 것을 유튜브에서 가끔 또 떠요. 그런 거 보면 심장이 벌렁벌렁합니다. 왜 안 그렇겠어요? 내가 하마터면 죽을 뻔했는데,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도 내란 극복을 참 잘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요즘 가만히 돌아가는 거 보니까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감옥에 있는데 아니 윤 어게인 그래서 윤석열을 부활시키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거 잘못됐죠? 그러면 안 되죠? 상식적으로 그건 말이 안 되죠? 근데 거기다 한술 더 떠서 아니 국정농단으로 탄핵받았던 대통령이 왜 또 돌아다니냐고 그리고 부정부패로 감옥 갔던 이명박 그 양반 왜 또 돌아다니냐고요. 여러분, 이거 국민 무시하는 겁니다. 여러분, 산에 불이 나서 끌 때 큰불부터 끄고 잔불을 제거해야 됩니다. 근데 잔불을 냅두면 다시 큰불이 되어 산을 또 불태웁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을 완전히 청산해야 되고 내란의 잔불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는 선거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내란옹호 세력이 아니라 내란을 극복하고 지금의 민주주의를 세운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 주십사 제가 부탁드리는 겁니다. 그렇다면 충북도지사는 신용한 뽑아주겠슈? (알겠슈!) 하유정 보은군수 뽑아주시렵니까? (알겠슈!)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합니다. 세 번째, 힘 있는 여당 후보 뽑아달라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당이란 무슨 뜻이죠? 여당은요, 보은군민들은 이제 제가 말씀드릴 테니까 다 이제 똑똑해졌습니다. 여당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 이걸 여당이라고 그럽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느 당 소속입니까? 민주당입니다. 지금도 이재명 정부는 민주당 정부입니다. 그래서 힘이 있는 여당인데 왜 힘이 있느냐? 보은이 발전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예산, 하나는 법이 필요합니다. 민주당 여당 군수 만들어 주면 예산 많이 가져오지 않겠습니까? 보은군 발전하려면 예산이 필요합니다. 예산 팍팍 가져올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보은이 많이 어렵다고 하는데 보은군민들이 똘똘 뭉쳐서 민주당 하유정 군수 만들어 주면 대통령도 기분 좋고, 민주당 당 대표인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면 팔이 안 굽습니다. 인지상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러면 보은군에 예산을 더 많이 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예산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은군이 발전하려면 법이 필요합니다. 법은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하유정 군수 만들어 주시면 하유정 군수 분명히 민주당 당 대표실로 저 찾아올 겁니다. 여러분이 당선시켜주시면, 보은군수 분명히 당 대표실 찾아올 겁니다. 하유정 군수가 “보은군민들이 똘똘 뭉쳐 민주당 보은군수 만들어줬으니까 이제 당대표께서 보은군민에게 보은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얘기할 겁니다. “알겠슈. 보은할게요.”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얘기하는 게 설득력이 있어요? 일리가 있어요? 모든 것은 상식입니다. 제가 지금 어려운 얘기 안 합니다. 정치가 뭐 어렵나요? 임호선 국회의원 어디 있나요? 근데 제가 봤을 때 그리 똑똑하지도 않습니다. 보니까 식당 사장님들이나 군민들이 더 똑똑합니다. 국회의원들은 일상생활보다 서류나 자료를 많이 봅니다. 그러니까 일상적으로 시장에서 식당에 사는 얘기들은 국회의원들이 좀 덜 익숙합니다. 저도 마포구 망원시장에 가면 배우는 게 너무 많습니다. 제가 생각 못 했던 얘기를 너무 많이 해줍니다. 가면 뭐라는지 아십니까? 그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가 뭔가 그거 했더니 시장이 팍팍 돕니다. 매출 30% 올랐습니다. 그걸 우리는 모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다 배우는 겁니다. 여러분, 국회의원보다 국민이 더 똑똑합니다. 국회의원이 국민한테 배워야 됩니다. 신용한 도지사 되더라도 도민들께 배우는 겁니다. 안 배울 겁니까? (잘 배우겠습니다.) 제발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도민들한테 배우십시오. 지금 도지사 양반처럼 저렇게 하지 말고 겸손하게 잘하십시오. 우리 고향 금산에도 ‘농어촌 기본소득’ 해드린다고 했는데, 보은군에 하유정 민주당 군수만 뽑아주시면 ‘농어촌 기본소득’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강릉이 물 부족 사태로 엄청나게 고통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강릉 시장으로 나온 김중남 위원장이 저한테 전화 했습니다. 대표님, 우리 강릉 큰일 났습니다. 먹을 물이 없습니다. 제가 곧장 달려갔습니다. 달려가서 왜 물이 부족한지 그런 거 다 파악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짜 심각한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대통령까지 가셨습니다. 강릉에 행안부 장관, 환경부 장관도 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물이 왜 부족한지, 물 부족 사태 해결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예산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강릉 시민들이 민주당에게 겁나게 고마워합니다. 여러 가지 토론도 하고 그래서 물 부족 사태 이런 거는 제가 박사급은 못 돼도 석사급은 됩니다. 작년에 강릉 물 부족 사태 때문에 그래서 근데 보은군도 그런 게 있습니까? (맞습니다.) 근데 이 물 부족, 공업용수 부족, 식수 부족 이런 거는 길게 설명해 드려야 되는데 그냥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수 만들어 주시고, 제가 여기 와서 토론회 하겠습니다. 해결 방안은 뭔지, 도대체 뭐가 문제이고, 예산을 얼마나 들고 어떻게 해야 이 물 부족을 해결하는지 제가 강릉 때 한번 해봤기 때문에 압니다. 우리 임호선 도당위원장 대행님 여기 보은에 와서 토론 한번 해봅시다. 그리고 이재한 위원장님. 이 문제는 토론을 통해서 보은 군민이 있는 앞에서 그걸 해결을 같이 해야 됩니다. 신용한 도지사도 당선돼서 토론회 오신다고 합니다. 토론할 때, 충청북도 도비도 군비가 필요할 겁니다. 여러분, 믿고 갑니다. 신용한 도지사, 하유정 군수, 보은 군민들이 똘똘 뭉쳐서 뽑아주겠구나 하고 믿어도 됩니까? 소방학교도 중요합니다. 나 혼자 해결할 수가 없으니 임호선 의원님도 같이 다 힘을 합쳐야 됩니다.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시겠습니까? 하유정 보은 군수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리고 하나 더, 이재한 위원장 있잖아요. 이 양반 제가 안 지가 20년이 넘었습니다. 근데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지더라고요. 이 양반 진짜 얼굴 보십시오. 국회의원 5선을 했어야 합니다. 하유정 후보도 오라고 막 부탁을 했지만 이재한 위원장이 여기 오라고 요청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재한 위원장 얼굴 봐서라도 내가 와야 하겠다고 왔습니다. 이재한 위원장에게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충청북도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너무 존경받고 있는 충청북도 3선 도지사 이시종 전 지사님께도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3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이수동 충북 영동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1일(일) 오후 3시□ 장소 : 로또복권방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지금 제 고향 금산에서 충청남도 도지사는 박수현, 금산군수는 문정우 뽑아달라고 외치고 막 달려왔습니다. 이곳 충북은 도지사는 누구요? (신용한! 신용한! 신용한!) 영동군수는 누구요? (이수동! 이수동! 이수동!) 충북지사는 신용한, 영동군수는 이수동. 여러분, 뽑아주실 랍니까? 그런데요, 동네마다 뽑아주겠다는 의사 표현이 다 다르더라고요. 이 영동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저한테 얘기해 주세요. 충청도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이고, 박수현 후보 좀 뽑아주세요” 했더니 “아니, 뭐 볼 거 있슈?” 그렇게 얘기해요. 그리고 서산 갔더니 “박수현, 그리고 맹정호 서산시장 뽑아줘요.” 그랬더니, “그류” 이렇게 간단하게 얘기하더라고요. 저 전라도 장흥, 완도, 진도 거기는 뭐라 그러냐면 “아이고, 민형배 좀 뽑아주세요.” 그러니까 “그라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영동은 뭐라고 얘기해요? (알겠슈) 좋아요. “알겠슈”로 하겠습니다. 충북도지사 신용한을 뽑아주시겠습니까? (알겠슈) 영동군수 이수동을 뽑아주시겠습니까? (알겠슈) 감사합니다. 충청북도는 정말 제가 너무너무 고마운 게, 이번 6.3지방선거를 맞이해서 충북도민들께서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넉넉하게, 압도적으로 지금 지지해 주고 계십니다, 저희 분석에 의하면.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지지해 주시는 만큼, 이수동 영동군수도 지지해주시면 볼 것도 없슈. 그냥 이수동 돼유. 뽑아주시겠어요? (네!) 진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계시는 이시종 전 지사님을 아시나요, 모르시나요? 이 양반이 선거에 여덟 번 출마해서,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고 여덟 번 모두 이겼다고 합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우리 민주당 출신이지만, 지금까지 전국에 있는 역대 도지사 중에서 이시종 충북 전 지사가 제일 잘 했어요. 너무너무 일도 잘하고, 그래서 지금 충북 이곳 영동에도 “이수동 뽑아주자, 민주당 일 잘하니께” 그렇게 지금 많이 얘기하는 거예요. 이시종 전 지사님께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금산하고 영동하고 가까워유? 안 가까워유? 영동에서 금산으로, 금산에서 영동으로 자주 왔다가 갔다가 해서 영동 그러면 제 고향 같아요. 그래서 오늘 금산 갔다가 영동 오면서 제가 솔직히 지금 겁나게 목이 막 쉬고, 막 차만 타면 지금 졸려요. 사실 앞에까지 졸다 왔어요. 근데 영동 들어오자마자 지금 깜짝 놀라서 지금 눈이 떠져서, 지금 막 왔어요. 여러분, 제가 오니까 반가워유? 안 반가워유? 반가워요. 그러면 저도 좀 기분 좋게 해주실 랍니까? (네) 그러면 양쪽 손 둘 다 드세요. 양손 드시고, “알겠슈” 해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실랍니까? (알겠슈) 영동군수 이수동을 뽑아주실래요? (알겠슈) 이제 그만 내리세요. 오늘 텔레비전에 멋지게 나올 것 같아요. 여러분, 왜 이수동 군수를 뽑아줘야 하냐고요? 지금부터 세 가지 이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제가 전국을 다니는데, 사람들이 손 붙잡고 뭐라고 얘기하냐면 이렇게 얘기해요. "아이고, 대표님 고마워요." 그래요. “뭐가 고마워요?” 그러면 “요즘은 텔레비전 볼 맛 나요” 그래요. 또 하나는, 예전에 윤석열 때는 대통령이 외국에 나가기만 하면 불안불안했는데 요즘은 이제 대통령이 외국에 나가면 기분이 좋대요. 뭘 자꾸 끌어오고, 뭘 자꾸 이렇게 뭐 가져오고 해서 우리나라가 자꾸 부자가 되는 것 같고 선진국이 되는 것 같아서 외국 나갈 때마다 박수치고 있대요. 여러분, 그래요? (네) 그러다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경상도에서 지지율이 50퍼센트가 넘어요. 지금도. 여기 충청도는 60퍼센트 넘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은 일 잘하죠. (네) 마음에 드시죠? (네) 도와드리고 싶으시죠? (네) 힘을 실어드리고 싶으시죠? (네) 그러면 이수동을 뽑아주세요. 여러분, 이번 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그러려면 민주당 기호 1번 이수동을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선거는 뭐니 뭐니 해도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주는 선거, 힘을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입니까? 국민의힘 소속입니까? (민주당) 민주당 소속이잖아요. 그러면 결론이 났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이고, 일을 잘해서 도와주고 싶고, 힘을 실어주고 싶은데 어디를 찍겠어요? 민주당 후보를 찍어야죠? (네) 그래서 이수동을 꼭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요. 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벌렁벌렁 심장이 뛰는데요. 12월 3일 불법 비상계엄 때 만약에 불법 비상계엄·내란이 성공했으면, 저는 죽었어요. 저 죽었다니까요. 저만 죽는 게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도 죽이려고 했어요. 우원식 국회의장도 죽이려고 했어요. 김민석 국무총리도 죽이려고 했습니다. 만약에 비상계엄이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죽었고 저도 죽었을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주셨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당대표의 목숨을 살려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끔찍한 밤이었습니다. 여러분, 그때 국민이 들고일어나서 비상계엄은 안 된다며 장갑차 막고 국회의원들에게 투표할 시간을 주어 비상계엄을 해제했기에 망정이지,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여러분 지금 여기 돌아다니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이 선거도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끔찍하고 살 떨리는 밤에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당대표의 목숨을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1년쯤 지나서 내란은 끝났나보다 했더니, 윤석열이 감옥에 갔잖아요. 그런데 윤석열 부활하자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윤어게인 공천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것도 열받는데, 국정농단으로 감옥에 갔다 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리 충북 출신이라지만, 이건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부정부패로 감옥에 갔다 온 이명박 전 대통령이 돌아다니려고 한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여러분, 이것 좀 아니지 않아요? 이것 좀 아니지 않아요?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이 마음에 들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마음에 들어요? 이재명 대통령이죠? (네) 이번 선거는 내란의 큰불은 잡혔어요. 근데 이제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해요. 여러분, 산불 났을 때도 큰불을 잡아도 잔불이 나오면 다시 큰불로 타요.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내란은 다시 꿈꿀 수 없도록 내란의 잔불까지 제거하는 선거입니다. 그러면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 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저기 안경 끼고 있는 저분이 두 손을 모으고 ‘어쩌면 정청래 대표가 저렇게 말을 똑소리 나게 잘 한디야. 내 마음에 쏙 드네’ 하며 기도하는 심정으로 저를 바라보시는데 감사합니다. 연설 듣는 태도가 참 좋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저분을 위해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진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 충북도지사 신용한도 민주당, 그런데 영동군수는 국민의힘 이러면 발전이 되겠습니까? 발전이 되겠냐고요? 왜냐하면 영동이 발전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번 해보세요. 가르쳐드릴게요. “예법!” (예법) 예법이 뭐냐? 예산과 법률입니다. 영동이 발전하려면 예산을 많이 끌어와야 하죠? 필요한 법도 만들어야 하죠? 그걸 누가 만드나요? 예산은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하고 민주당이 통과시킵니다. 영동에서 뭘 발전시키려면 법이 필요한데 그 법도 민주당이 통과시킵니다. 여러분, 이럴 때는 설령 조금 민주당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아이고 모르겠다.’ 슬쩍 민주당 쪽에 가서 서 있는 겁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영동에서 당대표까지 이렇게 와서 막 목이 터지라 외쳤는데 영동에서 이수동이 뚝 떨어졌어. 그러면 제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근데 영동에 가서 이수동 뽑아달라고 그렇게 막 했더니 영동군민께서 이수동을 큰 표 차로 그냥 군수를 당선시켰네. 제가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좋죠? 그러면 팔이 안으로 굽겠어요, 밖으로 굽겠어요? 안으로 굽죠? 그러면 예산을 더 주려고 할까요, 안 주려고 할까요? 주려고 하겠죠? ‘영동에 필요한 것도 뭐 없나?’ 이렇게 둘러보겠죠? 여러분들께서 이수동 뽑아주시면 그냥 영동에 눈 딱 감고 예산을 그냥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필요한 법 다 얘기하세요. 그냥 제가 다 통과시켜 버릴라니까. 그리고요, 작년에 여기 충북에 임호선 의원 있던데 어디 있어요? 올라와요. 충북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당대표실을 완전히 그냥 점거하다시피 앉아서 ‘이것 안 해주면 우리 내년에 지방선거 못 치러요. 이거 해줘요’ 그랬어요. 그래서 뭘 해줬냐? 첫째, 청주국제공항 민간 활주로 예산 그거 해줬어요. 그것을 다 원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옥천에 농어촌기본소득 이거 안 해주면 우리 선거 못 치른다는 거야. 임호선 의원 빨리 올라와 봐요. 아니, 이 양반들이 충북 국회의원들이 당대표실 와서 저한테 거의 협박하듯이 그냥 거의 농성하듯이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아니, 농어촌기본소득에 옥천이 빠졌다고 옥천 막 해달라. 그리고 이 양반 있잖아요, 이재한 위원장. 저하고 지금 안 지가 지금 20, 30년 되는데 나한테 막 화를 내요. ‘옥천 그거 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아니, 뭐 그러면 뭐 내년에 충북에서 뭐 사람들이 찍어준대?” 했더니 찍어준다는 거예요. 옥천 해달라고. 그래서 옥천 농어촌기본소득 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이재한 위원장이 또 뭐라 나면 “대표님, 옥천 해줬으니까, 영동도 해줘요.” 그래서 아니, 옥천 해줬으면 됐지 뭘 또 영동까지 해달라고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래야 영동군수 돼요” 그러더라고. 그래서 제가 가서 뭐라 했는지 알아요? 아까 여러분들 했던 것처럼 “알겠슈! 영동도 한번 해봅시다” 제가 그렇게 얘기했어요. 이재한 위원장이요 이렇게 일 잘하는데 왜 국회의원은 계속 떨어지는지 모르겠어. 여러분, 지금 이시종 지사도 저한테 귀를 대고 “빨리 농어촌기본소득 해준다고 얘기햐” 하셔서 지금 얘기했어요. 자, 옥천처럼 영동군도 농어촌기본소득 지정 군으로 갑시다. 그러면 영동군수 이수동 뽑아주실 랍니까? 충북도지사 신용한 뽑아주실랍니까? 이수동 영동군수 뽑아주실랍니까? 아이고, 감사합니다. 제가요 여기 오기 전까지 목이 잠겨서 안 나왔어요. 그래서 오늘 오면서 ‘지금 마이크 잡고 이거 어떡하지.’ 그랬는데 여러분들 보니까 지금 목이 확 트였어요. 여러분들도 답답한 것 좀 풀렸습니까?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 뭐라고 했어요? (정청래! 정청래! 정청래!) 잘 안 들려요. 뭐라고요? (정청래! 정청래! 정청래!) 아, 농어촌기본소득 정청래가 빨리 해내라 이거예요? 알겠슈. 일단 뽑아주셔요.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제가 목이 안 나올 줄 알고 왔는데 목이 좀 나오니까 제 얘기 조금 할게요. 저는 고향이 충청남도 금산이에요, 옆 동네. 옆 동네에서 10남매 중에 열변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저의 아내는 전라남도 강진에서 또 10남매 중에 열변째 막내로 태어났어요. 옛날에는 아기를 너무 많이 낳아서 먹을 것 없이 정말 고생하고 힘들게 아이들을 키웠는데, 요즘은 둘도 안 낳고 하나도 잘 안 낳잖아요. 평균적으로. 그게 왜 그러냐면, 다 아이를 낳고 키우기 힘들어서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제 국가에서 아이를 낳는 것,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 모두 도와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이들이 대학교에 가면 대학교까지 등록금도 다 지원해야 합니다. 자, 그런데 또 농어촌기본소득뿐만 아니라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도 있잖아요. 그것 30만 원씩 드리는데, 그것도 올려야 합니다. 50만 원, 60만 원, 70만 원까지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솔직히 돈만 있으면 100만 원까지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최소한의 기초생활은 하잖아요. 그러려면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돈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가 돈을 가장 많이 쓰는 분야가 있습니다. 어떤 분야냐 하면, 아직도 SOC 투자 많이 해야 하고, 국방비를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런데 남북 관계가 좋아지고, 평화로운 관계가 유지되고, 남북이 왕래한다면, 국방비를 좀 줄여도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줄인 돈으로 복지 예산을 늘려야 합니다. 우리가 자주국방하고 북한에 대해서 대비를 잘해야 되고 하지만 남북이 잘 지내는 게 제일 중요해요.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안 싸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이걸 누가 하느냐? 이건 대통령의 책무입니다. 남북 관계를 잘 관리하고 한반도 리스크가 없어지고 그래야 경제도 발전합니다. 우리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정국이 안정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번 6.3지방선거에서는 ‘대한민국이 여당이 지선도 이기고 안정이 됐구나’ 그래야 외국 자본들도 더 들어오고 수출도 더 잘됩니다. 여러분, 이렇게 큰 관점으로 보더라도 민주당 후보를 꼭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국정 안정이 중요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힘을 실어주셔야 합니다. 아셨죠? 남북 관계도 잘 풀려서 한반도 평화가 정착돼야 합니다. 그런 것들을 이재명 정부가 하려면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3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문정우 충남 금산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1일(일) 오후 12시 10분□ 장소 : 금산양봉원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겁나게 나왔네요. 금산 진산 출신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문정우 금산군수, 뽑아주시겠습니까? (뽑았어요!) 고맙습니다. 여러분, 제가 금산에 오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났습니다. 우선 저희 아버지, 어머니 진산면 석막리에 살면서 금산 장날 갈 때, “아버지, 저도 같이 갈래요”하면 “그냥 있어라”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아버지 따라서 금산 장날에 오고 싶었냐면, 짜장면이 먹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금산 장날에 오면 아버지가 짜장면 한 그릇 사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금산 장날 우시장에서 와서 암소 두 마리를 사오셨습니다. 금산에서 저희 동네까지 17km입니다. 금산에서 소하고 40리를 걸어서 저희 동네로 왔는데, 아버지가 너무 깜짝 놀라서 큰일 났다고 하셨습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암소 두 마리를 사왔는데 한 마리가 다리를 절었습니다. 못 보고 왔는데,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소는 제가 담당이었습니다. 풀 뜯고 소죽 끓이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저희 집에서 1.5km 정도 떨어진 산에서 아버지가 곡괭이, 삽, 톱 들고 다니면서 밭을 일궈서 저희도 먹고 살았습니다. 저희도 보니까 화전민이었습니다. 여기 금산 사람들 인삼 농사 지으면서 정말 어렵게 살았죠? 저도 그렇게 진산중학교 졸업하고 대전 보문고등학교를 갔습니다. 그 생각이 많이 났고, 또 저희 아버지가 유진산 총재 둘째 아들하고 친구였는데, 오면서 보니까 유진산 총재 이후에 50년 만에 금산에서 당대표가 나왔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고향을 어떻게 잊겠습니까. 이번에 문정우 금산군수 뽑아주면, 제가 고향에 정말 잘 하겠습니다. 한번 뽑아주세요. 금산도 이제 힘 있는 여당 편에 서서 예산도 많이 받고 수삼센터 장사가 잘 되는 동네가 돼야 합니다. 문정우 후보님, 저한테 꼭 해달라고 한 것 있으시잖아요? (농어촌 기본소득 꼭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정부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돈을 지정하는데 제 고향이 금산이니, 금산을 최우선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군으로 지정해서 어디 보니까 한 달에 15만 원씩 받는다고 하던데, 꼭 해드리도록 제가 약속하겠습니다. 사람 팔이 다 안으로 굽죠? 인지상정이라는 게 있습니다. 제가 당대표인데 금산에서 민주당 군수 안 나오면 제가 어떻게 고개를 들고 다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금산 출신 당대표 정청래를 봐서라도 민주당 후보 문정우 금산군수 꼭 뽑아주십시오. 제가 당대표 되니까, 저한테 많은 사람들이 “아이고, 그 촌동네 조그만 동네에서 어떻게 당대표까지 됐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고향 금산이 인구도 적고 조그맣지만 인삼빨이 있다. 제가 인삼 먹고 자라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제가 올 1월부터 지금까지 다닌 이동거리가 3만 km가 넘는다고 합니다. 무지하게 다닙니다. 제가 조금 전에 구례에서 유세하고 함양 휴게소에 들렸는데, 어떤 분들이 막 뛰어와서 금산 읍내에 산다고 하십니다. 어쩐 일이냐고 물으셔서 “금산 유세 가요” 했더니, 그분이 정청래 대표 보면 마음이 너무 짠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뭐가 짠하냐고 그랬더니 얼굴이 너무 새까맣게 탔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텔레비전 보면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홍길동처럼 다니는데 눈물이 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얼굴만 까만 게 아니라 금산에서 문정우 안 되면 어떡할까? 속이 더 새까매요. 뽑아줘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그분도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가 진산면 석막리에서 10남매 중에 막내로 자랐습니다. 여기 어디에 우리 39년생 우리 큰형님이 계십니다. 큰형님, 둘째 형님 잠깐 앞으로 나와보세요. 마이크는 안 드리고 제가 인사만 시켜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래’자 돌립니다. 그래서 명절 때. 만나면 재밌어요. 동래, 방래, 공래, 청래, 철래, 상래, 학래, 옥래, 다 ‘래’자 돌림입니다. 저희 큰형님이랑 저랑 26살 차이가 납니다. 조카가 저보다 한 살 많습니다. 초등학교 때까지 조카한테 맞고 살았습니다. 우리 큰형님 정학래 형님 39년생, 너무 건강하십니다. 그래서 막내가 오늘 와서 유세한다니까 응원하러 오셨고, 우리 둘째 형님은 저하고 띠동갑 53년생입니다. 대전에서 개인택시합니다. 서민적으로 삽니다. 우리 두 형님들 봐서라도 문정우 꼭 뽑아주십시오. 우리 형님들이 얼마나 속이 타면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제가 문정우 금산군수를 뽑아야 되는 이유 세 가지를 압축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전국 어디서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0%가 다 넘습니다. 문정우 군수가 되는 방법은 ‘이재명 대통령 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 하시는 분들이 다 투표소로 나오면 문정우 후보가 군수 됩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밀어주는 선거, 이재명 대통령 힘 실어주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밀어주시고 힘 실어주시겠다고 생각하시면, 다 투표장에 나와서 문정우 민주당 기호 1번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당선됩니다. 여러분, 제가 전국 팔도를 다 다니는데 저한테 요즘은 대통령이 외국 나가도 불안하지 않고 자랑스럽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요즘은 텔레비전을 보고 싶다고 하십니다. 그만큼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대표 고향 금산에서 문정우 떨어지면, 제 최면은 뭐가 되겠어요? 대통령이 더 속상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 힘 실어드리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 문정우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제 경상도 하동에 가서 제윤경 민주당 군수 뽑아주세요 했더니 경상도 말로 “하모요”라고 하십니다. 전라도 가서 민형배 좀 뽑아주세요 하면 “그라제” 하십니다. 엊그저께 제가 홍성, 당진 갔더니 “뭐 볼 거 있슈?”라고 얘기하십니다. 서산 갔더니 서산 분들은 더 짧게 얘기하십니다. “충남도지사로 박수현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짧게 “그려” 하십니다. 문정우 후보 꼭 뽑아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양손 다 들고 엄지척 하십시오. 그리고 사진기자님들 올라와서 얼마나 장관인지 보십시오. 금산군수로 문정우 민주당 기호 1번 뽑아주시랍니까? (그려!) 충남도지사로 박수현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려!) 이제 안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12.3 비상계엄 성공했다면 저는 죽었습니다. 노상원 수첩에 죽일 사람들 나오잖아요. 이재명, 우원식. 정청래, 박찬대 이런 사람들 죽이겠다고 명단에 있었잖습니까. 성공했다면 저는 죽었을 겁니다. 아마도 꽃게 밥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서 국민들께 감사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 뽑아주신 것에 대해서 국민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목숨을 살려주신 국민 여러분, 금산군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저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황명선 최고는 명단에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황명선 최고위원도 죽을 뻔 했습니다. 황명선에게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국민 여러분들께서 힘을 합쳐서 내란을 극복했는데, 윤석열 부활시키자고 다시 윤어게인을 얘기하는 사람들,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또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하고 쫓겨난 박근혜 전 대통령 그렇게 돌아다니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 전 대통령 아니 무슨 낯으로 지금 돌아다니려고 하는 겁니까? 여러분,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감옥 3인방입니다. 감옥에 있거나, 감옥에 갔다 왔거나. 여러분, 윤석열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이명박근혜가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그러면 그 사람들 못 돌아다니게 해야 됩니다. 지금 내란의 큰불은 잡혔습니다. 그런데 내란의 잔불을 제거해야 됩니다. 잔불을 놔두면 또 큰불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 금산군수 선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밀어주고 ‘감옥 3인방 그럼 못 써! 그 사람들 그렇게 다니면 안돼’ 이것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문정우 후보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세 번째입니다. 힘 있는 여당 후보 뽑아주세요 그러는데, 여당은 뭐죠?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느 당 소속이에요? (민주당!) 민주당 소속입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여당인 겁니다. 여당은 왜 힘이 있습니까? 두 가지 때문에 그럽니다. 예산을 편성하고 법을 고쳐요. 이게 여당에서 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금산에 예산 편성을, 여러분들께서 문정우 뽑아주시면 예산 책정을 많이 하도록 할까요, 깎을까요? (많이요!) 많이 하려고 할 것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고,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농어촌 기본소득 1인당 15만 원씩 드리려면 금산군 예산이 많아야 됩니다. 그래서 충남 도비도 끌어 와야 되고 예산도 많이 책정해야 되고 중앙정부에서 도와줘야 됩니다. 뽑아주시면, 이곳이 고향인 당대표가 금산 고향분들에게 고맙겠습니까, 안 고맙겠습니까? 인지상정입니다. 조금이라도 예산 더 드리려고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선물을 더 드릴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민주당 당대표로서 금산군민들을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제가 책임지고 금산을 위해서 밀어드릴 테니 여러분들께서 먼저 금산군수로 문정우 후보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충남도지사는 박수현, 금산군수는 문정우 그리고 도의원은 박병훈 뽑아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도의원 정옥균 뽑아주겠습니까? 그리고 군의원은 몽땅 다 1번 뽑아주시겠습니까? 갑자기 팻말 보니까 생각났는데, 3행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문)문정우 금산군수 뽑아줘유 (정)정말 잘할게유 (우)우리 민주당에서 팍팍 밀어드릴게유. 감사합니다. 여러분, 앞에 비켜주시면 저희 세 명이 가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정우 꼭 뽑아주세요’라고 큰절 올리고 여러분 만나러 가겠습니다. 여러분, 문정우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장길선 전남 구례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1일(일) 오전 9시□ 장소 : 구)청소년스스로 해냄센터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구례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른 아침인데 참 많이들 나오셨습니다. 여러분, 구례군수로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 뽑아주시겠습니까?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구례군수는 장길선 꼭 부탁드립니다. 민주당 기호 1번 구례군수 장길선 뽑아주시면 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구례가 잘 살 수 있도록 예산과 법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권향엽 의원도 함께 왔습니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이순신 장군께서 호남을 각별히 사랑했고 김대중 대통령도 호남을 사랑했고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또한 호남에 사랑과 감사함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고 민주당을 지켜주신 호남분들과 구례군민들께 민주당 당대표로서 다시 한번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시죠? 이재명 대통령 밀어주고 싶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드리고 싶죠?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을 꼭 뽑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어제 전남 완도·진도·장흥·순천 다니면서 민주당 뽑아달라고 목청껏 외쳤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실어주는 선거일에 민주당 기호 1번을 뽑아주십사 간곡하게 부탁드렸습니다. 완도·진도·장흥·순천 계신 분들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중에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우리가 어디 간당가, 민주당이지. 그라제”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눈물 나게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남이가, 우리가 다 민주당 찍어야지, 같은 식구요” 이런 말씀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런 말씀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잘난 부모도 내 부모요, 못난 부모도 내 부모 아닌가. 잘난 자식도 내 자식이고, 못난 자식도 내 자식 아닌가. 이런 부모 같은 심정으로 민주당과 민주주의를 품어 주시는 호남 분들에게 정말 고마웠습니다. 호남 분들은 단순히 지역감정 차원에서 ‘우리가 같은 식구지’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고 헌법을 공격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려고 했던 세력에 맞서 마치 임진왜란 때 나라를 지키는 심정, 애국심으로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켜왔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왔던 역사적 발로에서 ‘그래도 민주당 찍어야지’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눈물 나게 고마웠습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이 없다면 국가도 없다”는 말처럼 호남은 나라가 누란의 위기에 빠져 어려울 때마다 가장 먼저 일어나서 나라를 지키려 싸웠습니다. 한국 현대사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제일 먼저 들고 일어나서 싸웠던 것이 바로 이곳 호남입니다. 지리산과 함께했던 역사, 민주주의와 함께했던 역사 그리고 응축되고 압축된 상징으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했던 호남인들의 눈물과 한 그리고 서러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의 처갓집은 전남 강진입니다. 제가 호남 사위입니다. 자주 옵니다. 특히 구례는 화엄사, 천은사가 있어서 자주 오는 곳입니다. 어제 완도·진도·장흥·순천에서 저의 손을 잡고 사진 찍으며 저의 눈을 쳐다보며 ‘우리가 어디 간당가. 우린 민주당 찍을 거요, 암 그래야지’ 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곁들여서 해주신 말씀, ‘민주당 잘해야 돼’ 그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저희가 부족한 것은 채우고 호남분들에게 서운하게 했던 점도 충분히 더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대표가 되고 나서 호남발전특위를 만들었습니다. 호남발전특위를 만든 것은 당대표로서는 제가 처음입니다. 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호남이 지켜줬는데, 국가는 호남 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라는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호남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서 작년에 예산을 엄청 들였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전남광주를 통합하고, 1년에 5조 원, 4년간 20조 원을 전남광주에 투여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광주 통합으로 여러분이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이 팍팍 밀려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오고 눈물과 서러움, 한이 서려 있던 이곳 호남의 한을 민주당이 조금이라도 풀어드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호남이 부모 같다면 민주당이 호남에 효도 정치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례군수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 후보를 꼭 뽑아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완도·진도·장흥·순천에 가서 “충청도는 뽑아주겠다는 말을 충청도 말로 ‘뭐 볼 거 있슈? 그려유’ 라고 말씀하시던데 전라도에서는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라고 물었더니, 전라도는 ‘그라제’ 라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여러분, 전라도 말로 ‘그라제’ 한번 외쳐주시기를 바랍니다. 구례군수도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 뽑아주실랍니까? 순천과 장흥에서도 그라제를 외쳐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참 고마웠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장길선 그라제! 여러분 믿습니다. 왜 민주당 기호 1번을 뽑아야 하느냐는 세 가지로 압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번 선거는 민주당 출신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 이재명 대통령을 밀어주고 싶은 국민은 모두 투표장으로 나오셔서 민주당 기호 1번을 찍어주십시오. 구례에서는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에게 꼭 투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표가 많이 나올수록 당선자가 많이 나올수록 이재명 대통령께서 힘을 더 받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계신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면 민주당 기호 1번에게 투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시려면 미우나 고우나 내 자식이지, 미우나 고우나 내 부모님이지 하는 심정으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에게 꼭 투표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이재명 대통령 시대가 왔는데 지금이 어느 철이라고 윤· 이·박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윤석열 부활을 꿈꾸는 윤 어게인 세력들이 설치고 있습니다.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한 박근혜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명박이 국민의힘 선거운동을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벌떡 일어날 일입니다. 세 명의 전직 대통령의 공통점은 감옥에 있거나 갔다 왔거나 등 감옥 3인방입니다. 이것은 과거 퇴행이고 민주주의 왜곡이고 국민 무시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내란을 완전하게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질서를 회복해 나가는 국가 정상화 과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감옥 3인방이 내란 세력의 부활을 꿈꾸는 것은 아닌가 하고 국민은 의심합니다. 내란의 큰불은 잡혀가지만 내란의 잔불은 여전히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서 내란의 잔불까지 완벽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윤석열·이명박근혜가 선거에 나와도 별 소용이 없더라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김대중 대통령이 옳았다는 것을 호남에서부터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에게 투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랍니까? 세 번째, 힘 있는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왜 여당입니까? 여당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합니다. 지금의 여당은 민주당입니다. 그러면 여당이 왜 힘이 있는가? 여당은 예산을 편성하고 법을 개정합니다. 민주당 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필요한 법은 민주당이 주도해서 고칩니다. 구례에서 민주당 후보를 뽑아주시면 민주당이 구례군민에게 감사해서 더 선물을 드리고 보답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주당 기호 1번 장길선 후보 뽑아주시면 장길선 후보가 공약하고 있는 것, 민주당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듣기로 구례와 곡성의 인구 차이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군 예산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차이 나지 않도록 구례군에 예산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당대표로서 충분히 보살피고 세심하게 살펴서 구례군민들 서운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구례군 예산이 너무 적어서 기본소득 하는 데도 어렵다면서요? 그래서 장길선 후보가 공약한 구례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매달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도록 당대표로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지원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장길선 후보는 구례군의회 의장도 하셨습니까? (그렇습니다) 구례군 의장을 했다면 군수할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구례군의회 의장을 하면서 예산과 조례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군수하기에 딱 좋은 사람, 군수하기에 아무 결함없고 군수하기에 손색이 없는 사람, 장길선을 여러분 꼭 뽑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랍니까? (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더불어민주당은 호남에 진 빚이 많습니다. 그러나 6.3 지방선거에서 여러분들께서 다시 한번 민주당에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민주당은 “호남에 특별한 희생의 특별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맞게 여러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특별한 보상을 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노력하고 호남이 민주주의를 지켜주고 민주당을 지켜준 부모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잘 알고 호남에 효도하는 심정으로 정치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 지역 출신 권향엽 의원과 함께 당대표인 제가 구례군민들에게 정말 잘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장길선 꼭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1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제윤경 경남 하동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 오후 6시□ 장소 : 화개장터 입구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제가 하동 정씨 문절공파 27대손입니다. 저희 하동 정씨 집안 중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번 분이 정주영 회장님입니다. 제 아저씨뻘입니다. 제가 초선 국회의원 때 20년 전에, 하동 정씨인데 하동을 한 번도 안 와봐서 여름휴가 때 하동을 왔습니다. 제가 운전하고, 아들 셋 뒤에 앉히고 제 아내 조수석에 앉히고, 하동에 2박 3일로 왔었습니다. 그때 화개장터에 와서 ‘아, 내 뿌리가 여기구나’ 생각하고 여기서 물건도 사고 밥도 먹고, 쌍계사 근처에서 2박 3일 자고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하동 하면 저로서는 결코 잊을 수 없는 고장입니다. 그래서 하동에 제윤경 의원이 내려간다고 해서 솔직히 반갑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서 괜찮겠냐고 했습니다. “한번 해볼게요” 해서 내려와서 몇 년째 고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윤경 한번 뽑아주실랍니까? (네!) 한번 밀어주실랍니까? (네!) 하동군수 한번 바꿔봐야 될 때도 되지 않았어요? (네!) 제윤경 뽑아주시겠죠? (네!) 각 지방마다 지방말이 있습니다. 사투리라고도 하는데, 제가 어제 당진과 홍성을 가서 “충남도지사 박수현 좀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뭐라고 하신 줄 아십니까? “아이고 뭐 별거 있슈” 그렇게 얘기하십니다. 찍어준다는 얘기라고 합니다. 서산을 갔더니 더 짧게 얘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서산 가서 서산시장 맹정호, 도지사 박수현 뽑아주실래요 물었더니 “그류”라고 하십니다. 방금 제가 완도, 진도, 순천 갔더니 거기는 또 다릅니다. 뭐라고 하냐면 “아이고 순천시장 손훈모 한번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그라제”라 하십니다. 하동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하모요!)알겠습니다. 제윤경 찍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시면, 두 손 드시고 엄지척 하시고 제윤경 뽑아주시겠어요? (하모요!) 김경수 도지사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하모요!) 그러면 제가 왜 제윤경을 찍어줘야 되는지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고 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기대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번 힘 실어드려줘야 되겠다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제윤경 뽑아주시겠습니까? (하모요!)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나 잘하고 있어요? 윤석열 때 다니면, “아이고, TV 안봐요” 라고 하는데, 요즘은 TV 보기가 재밌다고 합니다. 그렇습니까? (하모요!) 윤석열 외국 나갈 때마다 불안불안했죠? (하모요!) 이재명 대통령 외국에 나가면 자랑스럽죠? (하모요!)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드리는 선거입니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이에요, 국민의힘이에요? (민주당!) 그러면 민주당 소속 찍어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대통령도 민주당, 김경수 도지사도 민주당, 그러면 하동군수도 민주당 제윤경 뽑아주시겠습니까? 맞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힘을 실어드리고 싶다면 민주당 후보 하동군수는 제윤경을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윤석열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이명박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정답만 얘기하시네요. 박근혜가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이재명)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우리 손으로 대통령 하나를 똑 부러지게 뽑아놨습니다. 그런데 다시 내란을 꿈꾸는지 내란 공천, 공천 내란을 하더니 드디어 윤 어게인이 설치고 있고,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해서 쫓겨나 감옥 갔다 왔던 박근혜가 지금 떠돌아다니고 있고 부정부패로 감옥에 갔다 온 이명박도 지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내란을 청산해야 합니다. 내란의 큰불을 잡았는데 내란의 잔불을 또 제거해야 합니다. 내란 잔불을 제거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내란의 큰불을 또 일으킬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란의 잔불까지 제거해야 합니다. 감옥 3인방이 돌아다니는데 이 꼴을 또 봐야 됩니까? 그래서 하동군수는 제윤경을 뽑아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 하동도 한번 바꿀 때가 됐습니다. 하동을 발전시키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예산과 법입니다. 이번에 여러분들께서 똘똘 뭉쳐서 제윤경을 하동군수로 만들어주면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도, 대통령도 고맙겠지요? 뭔가 보답하고 싶겠지요? 팔이 안으로 굽죠? 제윤경이 이뻐 죽겠죠? 하동에 가서 그렇게 고생고생하더니 군수까지 했네. 그러니까 도와줘야지 이런 마음이 생기겠죠? (네) 맞습니다. 제윤경 하동군수 만들어주시면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그런데 제윤경 하동군수 후보가 어젯밤에 텔레그램으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대표님, 하동 화개장터 오면 이 말도 해야 하고 저 말도 해야 하고 아까 했던 말 다시 한번 해주십시오” 이렇게 했는데, 다 까먹었습니다. 너무 많은 걸 이야기했습니다. 세 가지만 이야기하세요. (화개에서 악양까지 25km 차생활정원 만들어주겠다) 약속합니다. (정청래! 정청래! 정청래!) (농어촌 기본소득 15만 원은 하반기에 다섯 군데에서 뽑습니다. 경남은 일곱 군데 신청했습니다. 제일 먼저 하동에 주겠다) 사실 이 부탁을 선거 유세 가는 데마다 이야기합니다. “대표님, 우리 지역에 꼭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합니다” 1순위로, 제윤경 하동군수 뽑아주시면 당대표로서 하동군을 1순위로 지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왜냐하면 ‘하동은 아이고 되겠어? 아이고 제윤경 내려가서 또 고생만 하는 거 아니야?’ 하는데진짜로 되면 의총가서 이렇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이번에 김경수 도지사는 당선되었지만, 정말 우리가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곳은 바로 하동군을 생각하십시오. 제윤경 고생고생하다가 하동군민의 마음을 얻어 이번에 하동군수로 당선되었는데, 선물 하나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농어촌 기본소득 하동군 먼저 해줄테니까, 네 군데만 정합시다. “ 이렇게 의총에서 이야기하면, 국회의원들이 “안 돼요” 이렇게 말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겠죠?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뽑아만 주세요. 마지막으로 (그다음에 반드시 국도 2호선 4차로 확장하고, 변경 신청안 낼 테니 변경 신청 받아주시고 신속하게 예비타당성 조사해주시고 내년 연말 예산안에 반영해주십시오) 아니, 밑도 끝도 없이 국도 어디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국도 2호선 목포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하동만 2차로예요) 길이가 어떻게 돼요? (25km입니다) 아까 그 25km 얘기한 거 아니었나요? (그거는 화개에서 악양까지) 25km가 두 개 있구나. 여러분 SOC 건설하고 철도 놓고 도로 뚫는 데는 항상 예비타당성 조사를 합니다. 왜냐하면 국민 세금이기 때문에 국가에서는 경제성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모두 따져봅니다. 그런데 지금 이야기한 부분은 국토위원장께 이야기하겠습니다. 이 내용을 제가 다 해결하면 되겠습니까? 국토위원장께도 역할을 맡겨야지요. 그래서 국토위원장께 명령을 내리겠습니다. 군수로 뽑아만 주십시오. 제가요. 충남 금산에서 10남매 중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열 번째. 그런데 제 아내 역시 또 전남 강진에서 10남매 중에 또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열 번째 막내로 태어나서 아들 셋 낳고 사는데 전라도 강진 각시랑 살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그냥 전라도 사투리가 막 나와요. “아따, 겁나게 고마워요.” 막 이런 거예요. 여러분, 오늘 보니까 아따, 정말 고마워요. 제윤경하고 저하고 특별한 관계입니다. 왜냐하면 고양시 김성회 의원이라고 있어요. 제 보좌관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보좌관 할 때 김성회 보좌관이 “의원님, 제 친구인데 한 명 꼭 만나줄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데리고 나온 게 제윤경이에요. 제윤경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성남시장일 때 주빌리은행도 하고 경제 전문가예요. 말이 청산유수이고 저보다 말을 더 잘해요. 그래서 안 만나려고 했어요. 그런데 셋이 만났어요. 그런데 저한테 이렇게 얘기했어요. “의원님, 제가 난생처음으로 국회의원 응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이 의원님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고마웠어요. 제가 그래서 그것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 당 국회의원이 됐어요. 그런데 꽃길 놔두고 하동에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정말 말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 고집을 누가 꺾어요? 여기 와서 터 잡고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호응받고 하니까 선배 정치인으로서 마음이 또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속이 아려오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합니다. 여러분, 여기 예산의 힘 정영섭 이렇게 쓰여 있네요. 예산의 힘, 이 문구가 헛되지 않도록 제가 열심히 한번 해볼랍니다. 여기 권향엽 의원, 허성무 의원도 와 계신데 잠깐 올라보실래요? 네, 제가 특별히 창원 출신 국회의원 허성무 의원을 소개하는데요. 창원에서 민주당 간판 달고 국회의원 되기 어렵습니다. 국회의원이 됐어요. 창원에 밭갈이해서 이번에 김경수가 도지사가 되면 그 절반쯤 공이 허성무 의원한테 있는 겁니다. 여러분,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옆에 권향엽 의원이 있는데요. 지난 대선 때 제가 광주·전남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하면서 골목골목 다니는데,광양 구례 순천 다니는데 진짜 열심히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음에 쏙 들어서 당대표 되자마자 사무부총장을 시켰는데 여성 중에서 조직사무부총장 한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굉장히 중요한 요직입니다. 조직을 총괄하는 조직사무부총장을 시켰어요. 그리고 대변인도 시켰어요. 여러분, 제윤경 하동군수 뽑아주시면 여기 국회의원이 민주당이 아니잖아요. 제가 권향엽 의원한테 명령합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을 하동 지역 국회의원도 좀 하라고. 아시겠어요? 그래서 하동군민들을 제2의 지역구라고 생각하고 잘 보살피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제윤경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30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 싸움밖에 모르는 윤어게인 폭주, 국민이 투표로 막아내주셔야 합니다
싸움밖에 모르는 윤어게인 폭주, 국민이 투표로 막아내주셔야 합니다위헌과 위법, 내란 혐의로 심판받은 실패한 정권의 핵심 하수인들이 선거를 틈타 아무런 성찰과 반성도 없이 부활하려는 시도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대구 달성군 이진숙 후보와 울산 남구갑 김태규 후보의 출마는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유린한 어두운 과거로 회귀하려는 이른바 ‘윤어게인’의 결정판입니다. 두 사람은 윤석열 정부 시절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하며,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언론의 자유를 훼손했다는 비판의 중심에 섰던 인물들입니다. 이들의 출마를 더욱 좌시할 수 없는 이유는, 이들이 과거에 대해 지금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치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며, 주권자인 국민을 향한 참담한 모독입니다. 이들의 과거 이력과 현재의 선거 행태를 보면, 앞으로 어떤 일을 벌일지 또한 너무나 명백합니다. 국민 권익을 보호하고 언론의 공정성을 지켜야 할 공직에 있을 때에도 그들이 보여준 것은 대화와 타협이 아닌, 독단과 독선 그리고 야당과 언론을 향한 무자비한 공격 뿐이었습니다.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정책과 미래 비전 대신 오직 극단적인 진영 대결과 이념 공세로 국민을 편 가르기에 바쁜 행태는, 그들이 국가 발전이나 지역 민생에는 전혀 관심도 없으며, 오직 싸움밖에 할 줄 모르는 철저한 정쟁 기술자들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지금 국회도 국민의힘의 정쟁용 필리버스터와 국정 발목잡기로 민생을 원활하게 챙기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진숙, 김태규 까지 가세한다면 국회의 생산성은 더욱 하락할 것입니다.지금 우리 국민에게 필요한 국회의원은 고단한 민생을 돌보고, 그나마 회생하고 있는 경제를 살려내기 위해 일하는 일꾼입니다. 민생은 뒤로한 채 윤어게인의 행동대장이 되어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싸움박질만 일삼을 것이 불 보듯 뻔한 정쟁 유발자들에게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국민의 현명한 선택만이 윤어게인을 막아내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2026년 5월 30일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주간브리핑 (5. 29, 금)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김현, 전용기입니다. 5월 29일 금요일, 민주파출소 주간 주요 대응 현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민주파출소 제보 현황 보고드립니다. 5월 29일 00시 기준으로 한 주간 3,183명이 방문하였고, 724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누적 건수로는 총 787,049명이 민주파출소를 방문하였고, 총 230,977건의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매체별로 유튜브가 271건 제보되어 가장 많고, 온라인 237건, 네이버 33건 순이었습니다. 민주파출소 주요 대응 현황 보고드립니다. 언론 대응 보고입니다. 조선일보 5월 20일자 유튜브 방송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 대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인되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조정 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조선일보의 5월 22일자 보도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부분이 있어 정정 및 반론보도를 청구하였습니다. 아울러 한미일보의 5월 24일자 보도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반영하는 반론보도 게재를 요청하는 조정 신청을 진행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방송 대응 보고입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라디오를 모니터링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대변할 출연자가 배제된 채 방송이 진행되거나, 이번 지방선거 관련 사안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다루지 않는 등 위반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관련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50건에 대해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유튜브 대응 보고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및 이재명 대통령에 대하여 비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유튜브 채널과 영상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총 50개의 채널과 36개의 영상을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현수막 대응 보고입니다. 총 9건의 현수막이 제보되었습니다. 이 중 3건의 불법현수막을 확인하여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였고, 2건에 대해서는 중앙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요청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신고건 1건에 대해서는 이동 및 철거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온라인 대응 보고입니다. 온라인 부문 제보는 커뮤니티 61건, SNS 155건, 네이버 26건으로 총 242건이었으며, 커뮤니티 9건, SNS 62건, 네이버 3건을 각 해당 플랫폼에 신고하였습니다. 이 중 우리당 후보 및 5·18 민주화운동 조롱비방, 기타 허위조작정보 등을 유포한 6건은 삭제 혹은 제재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대응 보고드렸습니다. 오늘부터 이틀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지역 발전을 결정할 소중한 기회인만큼, 적극적인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일부 세력은 전세가 불리해지자 정책 경쟁은 뒤로한 채 오직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공세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국민소통위원회는 선거 막판 표심을 흔들려는 악의적인 네거티브 행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세력은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어 갈 지역의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은 더 나은 대한민국과 민생 안정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오직 정책과 능력으로, 진짜 일을 잘할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점자선거공보 의무화를 넘어, 모두의 선거정보 접근권 보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유권자는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선택하기 위해 투표소로 향합니다. 그러나 같은 선거 앞에서도 여전히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한 채 투표에 참여해야 하는 유권자들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유권자에게 선거정보 접근권은 아직 온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시각장애인 유권자의 선거정보 접근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점자형 선거공보 제출 의무는 일부 선거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책자형 선거공보의 내용을 음성·점자 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파일 제공 역시 임의규정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 결과 시각장애인 유권자는 선거 때마다 비장애인 유권자와 같은 수준의 정보를 제공받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참정권은 단순히 투표소에 갈 수 있는 권리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선택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는 것까지 포함하는 권리입니다. 선거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면, 투표권은 형식적으로만 남게 됩니다. 시각장애인에게 점자선거공보와 접근 가능한 디지털 선거정보를 보장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기본 책무입니다. 모든 유권자는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동등하게 확인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비밀투표의 원칙 아래 정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장애인의 참정권 보장은 정당을 넘어 함께 풀어가야 할 민주주의의 과제입니다. 나아가 선거정보 접근성은 시각장애인에게만 국한된 과제가 아닙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알기 쉬운 선거공보물,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수어·자막 정보 제공 등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선거정보 제공 체계가 함께 마련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애인의 참정권과 선거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시각장애인의 점자선거공보와 접근 가능한 디지털 선거정보 제공이 안정적으로 보장되고, 모든 장애인이 배제되지 않고 동등한 유권자로 존중받는 선거, 누구도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는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위원장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 청년들에게 기회가 없는 것이 청년들의 노력이 부족한 탓입니까?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 청년들에게 기회가 없는 것이 청년들의 노력이 부족한 탓입니까?지난 27일 송파구청장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가 “청년들에게 기회의 창이 닫혀지고 있으나, 청년들이 그것에 대해 자꾸 사회 탓이나 제도 탓을 할 게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망언을 하였습니다. 서강석 후보가 요즘 청년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 있음을 매우 잘 보여주는 발언입니다.언론이 우리 청년들을 두고 ‘단군 이래 최고 스펙’이라 말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그 높은 스펙조차 합격을 보장하지 못해, 청년들은 타의적 노력 중독자가 되어 끊임없이 또 다른 스펙들을 더 쌓아 자신의 쓸모를 인정받으려 애씁니다. 신입에게까지 경력을 요구할 정도로 턱없이 높아진 채용시장의 벽 앞에서 청년들은 매일 자신을 다시 고쳐 쓰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이미 피 나는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버텨내는 우리 청년들에게 ‘기회의 창이 닫히고 있는 것에 대해 사회 탓, 제도 탓 하지 말고 노력이나 하라’는 것이 할 말입니까?정치인이고, 송파구청장 후보라면 취업난에 고통받는 청년에게 노력을 더하라며 함부로 몰상식한 말을 얹기 이전에 청년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왜 노력의 양은 늘어나는데 기회의 창은 줄어드는지 자문해야 했습니다. 자신의 책임 아래 있는 사회와 제도를 어떻게 바꾸어나가 청년에게 기회의 창을 다시 열어줄 것인지 답변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서강석 후보는 기회의 창이 줄어드는 것을 사회 탓, 제도 탓 하지 말고 더 노력하라는 말만 내뱉었습니다.참으로 무책임하고 무능합니다.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는 청년의 고통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린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서강석 후보는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십시오.진짜 노력해야 할 사람은 청년이 아니라 서강석 송파구청장 후보 당신입니다.닫힌 기회의 창을 보고 청년에게 “네가 닫은 것”이라 훈계할 시간에, 그 창을 열 생각이나 하기를 바랍니다.2026년 5월 29일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① 09:30 충남 천안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9, 2층) (L)
② 12:00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후보 지원유세 및 중앙로 시민인사 / 자갈자갈 공동체센터 앞 사거리 (충북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4길 15) (L)
③ 14:00 이삼걸 경북 안동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 이삼걸 후보 선거사무소(경북 안동시 경동로 625, 2층)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6-01
① 09:30 충남 천안시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② 11:15 하유정 충북 보은군수후보 지원유세 및 보은전통시장 방문 / 보은한양병원 사거리(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로 42-1 빽다방 앞)
③ 13:00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후보 지원유세 / 황규철 후보 선거사무소 앞(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금로 59)
④ 15:30 맹정섭 충주시장 후보-충주시 후보자 연석회의 / 맹정섭 후보 선거사무소(충북 충주시 국원대로 76, 3층)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2026-06-02
① 12:00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 후보 지원유세 및 정선 아리랑시장 방문 / 조은공인중개사사무소 앞(강원 정선군 정선읍 봉양6길 23) (L)
② 13:30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박선규 강원 영월군수 후보 지원유세 / 약사세요약국 앞(강원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 (L)
③ 16:40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대국민 투표 호소 기자회견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L)
④ 18:10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 현근택 경기 용인시장 후보 지원유세 / 국제캐리어 앞 교차로(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3로 38) (L)
⑤ 20:00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 집중유세 / 청계광장(서울 중구 태평로1가 1) (L)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2026-06-02
① 08: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L)
② 11: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 방문 /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전북 익산시 동서로 103)
③ 13: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기자회견 /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225)
④ 15:2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출근 유세 / 현대차전주공장정문(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5로 163)
⑤ 16:2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전주혁신도시 상가방문 지원유세 / NH농협은행전북혁신도시지점(전북 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63)
⑥ 17: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퇴근길 인사 지원유세 /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앞 사거리(전북 전주시 완산구 콩쥐팥쥐로 1560 상림주유소)
⑦ 19:30 이원택 전북도지사후보, 조지훈 전주시장후보 합동 유세 / 풍남문광장(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