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소상공인의 회복이 ‘모두의 성장’의 출발점입니다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소상공인의 회복이 ‘모두의 성장’의 출발점입니다
오늘 11월 5일은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제정된 '소상공인의 날'입니다. 우리 골목 곳곳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을 떠받쳐 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소상공인의 하루에는 우리 이웃의 일자리와 지역경제의 활력이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상처는 여전히 남아 있고, 많은 분께서 고금리와 고물가의 이중고 속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번 정부 예산안의 목표는 성장의 성과를 모든 국민이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 입니다. 소상공인이 회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채무 부담 완화와 매출 회복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장기연체 채무 특별조정에 5,000억 원을 지원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합쳐 약 30조 원 규모로 발행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매출 회복을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지역에서 이뤄진 소비가 소상공인의 소득으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소상공인의 짐을 덜고 다시 뛸 힘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국회 예산 심사에서도 소상공인 예산이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닿도록 집행 과정까지 살피겠습니다.
소상공인의 회복이 민생 회복이며, 골목상권의 활력이 ‘모두의 성장’의 출발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소상공인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2026년 11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