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용우 대변인] 민심을 함부로 예단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정확성이 만사의 출발입니다
이용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민심을 함부로 예단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정확성이 만사의 출발입니다
최근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거론하며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졌다가 반등한 정권은 없다. 청와대가 일을 잘해 회복할 수 있는 지지율 성격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틀렸습니다.
한국갤럽 자료 등에 따르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직무 긍정률은 28%에서 41%로, 김대중 전 대통령은 38%에서 54%로 반등한 바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2019년 39%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71%까지 올랐고, 임기 후반에는 다시 29%까지 하락했지만 마지막 조사에서는 45%까지 회복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어제 정기국회 워크숍에서 ‘민생·민생·민생’을 제1의 기준으로 삼아 전력투구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정치는 헤쳐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약속한대로 노력해서 당정의 지지율을 반등시킬 것입니다.
언론권력은 정확해야 합니다. 진영미디어는 더 정확해야 합니다. 사실관계는 항상 바로 잡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