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사업 예타 면제와 지원을 환영합니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사업 예타 면제와 지원을 환영합니다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기반시설인 용수 구축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총 6조 원 규모의 통합재정 지원 방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호남의 미래를 밝힐 정부의 결단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루 65만 톤의 공업용수 공급 사업이 1년 이상 앞당겨 착수되면서, ‘2030년 6월 첫 양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호남을 국가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이자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뜻깊은 결실입니다.
아울러 20여 년간 지지부진했던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 역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는 국가 균형발전과 미래 첨단산업 육성에 달려 있습니다. 호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결합한 첨단 반도체 벨트 구축은 국가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무회의 의결에 발맞춰 국회 차원의 모든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호남에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반도체가 성공적으로 양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