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해철 대변인] AI 산업육성과 AX 혁신기술이 대구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지역발전의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합니다
박해철 대변인 서면브리핑
■ AI 산업육성과 AX 혁신기술이 대구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지역발전의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합니다
정청래 당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열린 「AX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에서 AI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전환, 즉 AX 시대가 대한민국의 대도약 기회임을 강조하며 특히 AI 산업이 지역균형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11월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와 수성 알파시티 방문시 제기됐던 정책 민원과 지역 기반 산업체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국회에서 재차 추진되었습니다.
특히 당·정의 유기적 지원과 정책대응을 위해 주무부처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한정애 정책위 의장과 허소 대구시당 위원장,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국회의원들이 참석했으며, ICT 및 AI 분야의 공공기관에서도 함께해 지역 기반의 기업 고충을 청취했습니다.
김정관 장관은 기업의 현안을 적극 해소하기 위한 의지를 밝히며 오는 2월 초 대구 방문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는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대구의 중요성을 언급하고,“올해부터 5년간 정부가 「대구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 개발 사업」으로 많은 예산을 투여하는 만큼, 실제로 대구를 발전시키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AI·AX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수도권에만 집중시키지 않고, 대구를 비롯한 비수도권 혁신 거점이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뒷받침해 나갈 것입니다.
혁신 산업과 기업, 인재 그리고 지역이 연결되어 함께 융성함으로써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실질적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1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