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강유정 원내대변인] 최상목 대행의 삼일절 기념사는 국민을 갈라치고 외면한 내란 수괴 윤석열의 판박이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957
  • 게시일 : 2025-03-02 10:31:15

강유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최상목 대행의 삼일절 기념사는 국민을 갈라치고 외면한 내란 수괴 윤석열의 판박이입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삼일절 기념사는 윤석열 판박이입니다. 역시나 내란 대행 답습니다. 

 

최상목 대행은 국민 통합을 강조하며 ‘법과 원칙이 바로 선 관용과 협치’를 주문했습니다. 내부적으로도 외부적으로 엉터리입니다. 헌법을 짓밟은 12.3 계엄 선포는 협치 불가 내란 폭동입니다. 3.1운동의 날에 일본의 상처가 먼저일 수 없습니다. 관용과 협치라는 번지르르한 말로 내란 일당과 일본 먼저 챙기는 걸 보니 윤석열 내란 수괴 못지않습니다.

 

‘과거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갈등과 분열의 그늘’을 넘어서고 싶다면 계엄 사태에 사죄하고 헌법을 준수하십시오. 아무도 주지 않은 선택권으로 3명의 헌법재판관을 임의로 나누어 갈등과 분열을 격화시킨 자가 바로 최상목입니다.

 

당장 마은혁 헌법재판관부터 임명해 헌법수호 의지를 보여주십시오. 국회가 의결한 ‘명태균 특검법’을 즉각 수용해 내란 사태 극복에 힘을 보태십시오. 최상목 권한대행은 내란 수괴, 극우 국민의힘 하수인 노릇에서 벗어나 헌법질서를 수복하고 민생경제를 살리는 노력에 동참하기 바랍니다.

 

2025년 3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