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박정훈 대령 죽이기에 매달리는 군 지휘부, 무엇이 두려워 이렇게 무리수를 둡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52
  • 게시일 : 2023-11-29 17:17:01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 박정훈 대령 죽이기에 매달리는 군 지휘부, 무엇이 두려워 이렇게 무리수를 둡니까? 

 

해병대 사령부가 박정훈 대령을 수사단장에 이어 군사경찰 병과장 보직에서도 해임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고 했던 청년 병사를 죽음에 몰아넣고, 참군인으로 살고자 했던 박정훈 대령의 명예를 짓밟는 윤석열 정권과 국방부의 행태에 분노합니다.

 

수사단장이 성역 없는 수사를 하는 것이 항명입니까? 윤석열 정권과 국방부에 의해 정의가 거꾸로 뒤집히는데 대해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대체 누구를 보호하려고 이렇게 무리수를 두고 있습니까? 무엇이 두려워 이렇게까지 하며 진실을 덮으려고 하는지 그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박정훈 대령을 핍박하면 할수록 윤석열 정권이 얼마나 부정의하고 몰상식한지 드러날 뿐입니다. 

 

국민은 진실과 정의를 원합니다. 무리한 작전으로 장병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군 지휘부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이 필요합니다. 

 

박정훈 대령이 지키려고 했던 정의와 진실을 더불어민주당이 지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반드시 특검을 통과시켜 국민 앞에 진실을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진실은 결국 드러납니다. 진실을 끝끝내 거부하지 마십시오. 덮으면 덮으려고 할수록 윤석열 정권은 수렁에 빠지고 군 지휘부는 책임져야 할 사람만 늘어날 뿐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23년 1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