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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불법 조기유학' 사과한 이진숙, 논문 표절은 부인… "학계 상황 이해 못해"
유대근 2025. 7. 16. 14:06
안타깝지만 아무리 봐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공직은 국민을 대신해서 맡은 임무이며 자신의 영달보다도 희생정신과 사명감이 있어야 하겠지요
'가짜뉴스' 모스 탄 수사 착수‥ 한국 오자마자 '후폭풍' ㅡ오세훈이 초청한 공문있다
오늘 가입하신 여성계 분들 답을주시죠?
강선우는 박찬대도 보내버리고 김병기도 보내버리고
사형·무기징역 뿐인 '내란 우두머리'‥ 3대 특검 1심 선고 전망은?
50% 팩트만을 가지고 보도하는 언론은 조선일보와 똑같다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전격 제명… 김병기는 윤리심판원 징계 회부
"AI엔 엔비디아" 공식 깨졌다‥AI칩 경쟁 2막, 기회를 잡아라
아니 녹취가 문제가 아니라 강선우가 돈을 받은것이 문제에요 본질 좀 흐리지 마세요
좀더 지켜봐야 될 과정은 있습니다 금품전달의 과정과 정황 강의원의 인지시점 금품의 용처와 행방 분명하게 밝혀져서 억울한 사람은 없어야겠지요
님아 정청래딴대가 탕평을 제대로 했으면 비판안하죠 무슨 친명이라고 하는 유동철을 컷오프시키고 낙지계열들이 정청래 주위에 몰려들고 그들이 중요자리를 차지하고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지금 망가뜨리고 있으니 비판하는 거잖아요 당이 소란만 했지 실제로 무슨 성과가 있었나요? 너무 무능력해요
결국에는 박찬대의원이 옳았구나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RyFEBZLfGxo?si=ol4x1JfbAWkbIghl
여당대표가 이래도 되나?? https://m.youtube.com/post/UgkxiooVZ8eKZqOIZ3GeRDUDuUgNKlF41W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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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아무리 봐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공직은 국민을 대신해서 맡은 임무이며
자신의 영달보다도 희생정신과 사명감이 있어야 하겠지요